충남도의 ‘생활 속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정책에 공공장례식장에 이어 고속도로 휴게소도 동참하고 나섰다.  도는 14일 도청 감사위원회 회의실에서 김영명 기후환경산림국장과 마재정 금강유역환경청장, 이혜옥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장,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속도로 휴게소 다회용컵 도입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속도로 휴게소에 다회용컵을 도입해 일회용컵 사용과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친환경 휴게소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다회용컵 도입 대상은
고속도로 휴게소의 친환경 정책 동참을 위해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와 충남도청, 금강유역환경청이 협약을 했다.이번 시범사업은 휴게소 내 쓰레기 감축을 넘어, 고속도로 휴게소가 세종시와 충청남도의 친환경 정책을 연결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수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참여 휴게소는 세종과 충남을 잇는 당진영덕고속도로의 공주, 예산 휴게소와 서천공주고속도로의 부여백제 휴게소 등 모두 6곳이다.이로써 다회용컵 이용고객은 휴게소에서 음료를 구매하고 휴게소 외에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충남도청, 충청남도에 소재한 주요 대학에
친환경 생활실천으로 얻은 탄소중립포인트를 지역화폐로도 쓸 수 있게 된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15일 코나아이와 ‘탄소중립포인트 녹색생활 실천 지역경제 활성화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국민의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보상인 탄소중립포인트를 지역화폐로 지급함으로써 탄소중립 실천을 확대하는 동시에 지역 내 소비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탄소중립포인트제 녹색생활 실천 분야는 전자영수증 발급, 다회용컵 이용, 친환경제품 구매, 공유자전거 이용 등 국민이 일상에서
화순군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지난 8일 화순고인돌전통시장에서 군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녹색생활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기후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군은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다회용컵 사용 ▲걷기 및 대중교통 이용 ▲장바구니 이용 ▲에너지 절약 ▲자원순환 ▲저탄소 소비 등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방법을 안내하고 참여를 독려했다.또한 전남형 탄소중립 생활 실천 플랫폼
지난해 말 시흥시가 3년 연속 경기도 ‘깨끗한 경기 만들기’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시흥시는 ▲생활폐기물 감축 ▲재활용률 ▲불법 행위 예방을 위한 홍보 강화 ▲분리배출 인프라 구축 ▲주민참여까지 골고루 좋은 평가를 받으며 깨끗한 도시의 위상을 확립했다. 특히 시흥시는 시청 주변 20개 카페와는 다회용컵 사용 협약을 체결하고, 컵 수거부터 세척까지 이뤄지는 인프라를 구축했다. 지역 축제에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다회용기를 지원하고, 일회용품이 가장 많이 사용되는 ‘배달특급’, ‘배달
서귀포시는 공공기관 내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일상 속 다회용컵 사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올해 내 주요 공공시설 15개소에 순차적으로 스마트 텀블러 세척기를 설치·운영한다. 서귀포시는 서귀포시청과 중앙도서관에 세척기 3개를 우선 설치했고, 연말까지 12개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세척기 도입은 개인 텀블러 사용 후 관공서 등에서 쉽게 세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시민과 공직자 누구나 편리하게 텀블러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다.이번에 도입·설치 중인 스마트 텀블러 세척기는 고온수 세척과 살균·열풍건조 기능을 갖춰 텀
공공청사 내에 스마트 텀블러 세척기 설치가 추진된다.서귀포시는 2일 공공기관 내 1회 용품 사용을 줄이고 일상 속 다회용컵 사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올해 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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