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사회복지사 2급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2026학년도 2학기 3기수는 오는 8월 12일까지 모집하며, 8월 13일 개강해 11월 25일까지 운영된다.사회복지사 2급은 복지관과 사회복지시설을 비롯해 노인·장애인·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요양 및 돌봄 분야 등에서 활용되는 국가자격이다.사회복지사 2급 과정은 최종학력과 기존 이수 과목 등에 따라 필요한 교과목과 이수 기간이 달라질 수 있으며, 사회복지현장실습 160시간 등 관련 이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학습자의 최종학력
인천 제물포구는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통합돌봄 대상자를 위해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역특화사업인‘똑똑! 건강이음서비스’를 추진한다고 밝혔다.‘똑똑! 건강이음서비스’는 통합돌봄 대상자 중 거동 불편으로 방문 진료 및 복약지도가 필요한 가구를 대상으로 방문의료 서비스 이용 시 발생하는 본인부담금을 일부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는 경제적인 부담으로 필수적인 의료서비스를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대상자의 본인부담금을 지원하여 방문 의료의 문턱을 낮출 계획이다.구는 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지역 내 8개
봉화군은 의료급여 퇴원자의 지역사회로의 원활한 복귀 및 정착을 지원하고대상자 욕구에 기반한 의료·돌봄 통합 서비스의 제공을 위해 2024년 7월부터 재가 의료급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재가의료급여 사업은 의료기관에서 퇴원하는 의료급여 수급자가 가정에서도 불편함 없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 돌봄, 식사, 이동 등의 재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여 삶의 질 향상과 의료·요양 재정립 및 재정 안정화에 기여하고 있다.이번 재가의료급여사업을 통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의 효과를 보여준 사례가 있어 눈길을 끈
영천시는 지난 5일 교대1,2리 경로당을 찾아 주민 35여 명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사업 및 방문의료지원사업’에 대해 홍보하였다.이번 홍보는 지역 내 의료 사각지대를 예방하고,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적기에 이용할 수 있도록 사업 이해를 높이는데 중점을 두었다.2026년 3월 27일 통합돌봄 사업 시행과 함께 시작된 방문의료지원사업은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재택의료팀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진료, 간호, 돌봄 서비스 연계 등 통합적인 의료·요양 서비스를 제공한다.현재
봉화군은 의료급여 퇴원자의 지역사회로의 원활한 복귀 및 정착을 지원하고대상자 욕구에 기반한 의료·돌봄 통합 서비스의 제공을 위해 2024년 7월부터 재가 의료급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재가의료급여 사업은 의료기관에서 퇴원하는 의료급여 수급자가 가정에서도 불편함 없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 돌봄, 식사, 이동 등의 재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여 삶의 질 향상과 의료·요양 재정립 및 재정 안정화에 기여하고 있다.이번 재가의료급여사업을 통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의 효과를 보여준 사례가 있어 눈길을 끈다
도봉구는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2026년 8월부터 11월까지 ‘도봉형 통합돌봄 모니터링 지원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통합돌봄지원사업은 노쇠·장애·질병·사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이 기존에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각종 복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지원하는 사업이다.대상자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가사지원·식사지원·이동지원·방문목욕 등 맞춤형 보건·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모니터링 지원단은 노인 일자리 사업과 연계하여 추진하는 민관 협력
충남 논산시는 6일 지역의 주간보호센터 이용 어르신 28명을 대상으로 ‘방문 구강건강관리 서비스’를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하나로 연계하는 의료통합돌봄사업의 일환으로, 이동이 불편하거나 스스로 구강관리가 어려운 어르신에게 전문 인력이 직접 찾아가 1:1 맞춤형 구강관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주간보호센터를 찾아가 어르신들의 잇몸 질환, 충치, 잔존 치아 상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틀니를 사용하는 어르신을 위해 틀니의 고정 상태와 잇몸 눌림 현상 등을 정
 충남 예산군은 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군민들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 ‘예산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확대 운영하며 신청을 독려하고 있다.  ‘예산형 통합돌봄 서비스’는 ‘온마을 통합돌봄, 예산에 산다’를 슬로건으로 노화와 질병, 사고 등으로 독립적인 생활이 어렵거나 의료와 돌봄이 동시에 필요한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단순한 복지 지원을 넘어 보건의료와 장기요양, 일상생활 지원을 하나로 연계해 맞춤형 개인별지원계획에 따라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인천광역시는 8월 5일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인천을 방문해 통합돌봄 대상자 가정을 직접 살피고, 인천시와 통합돌봄 현안 및 중앙-지방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 100일을 계기로, 지역 현장에서 통합 돌봄이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제도 안착을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박찬대 시장과 정은경 장관은 먼저 부평구에 거주하는 통합돌봄 대상자 가정을 방문했다. 현장에서는 현장에서는 요양보호사를
합천군은 군청 소회의실에서 의료·요양·돌봄이 필요한 주민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한 데 이어, 통합돌봄 서비스 연계 확대를 위한 읍·면 담당자 대책회의를 열고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통합지원회의에서는 공공과 민간기관, 서비스 제공기관 20여명이 함께 참여해 48가구 67건의 개인별 지원계획을 심의·확정하고, 대상자의 복합적인 돌봄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 방안을 결정했다.이어 개최된 읍·면 담당자 대책회의에서는 현재까지 서비스 연계 실적을 공유하고, 복합욕구 대상자 발굴 및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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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문화·체육 경쟁력 키운다…우상호 지사-최휘영 장관 정책 공조 첫걸음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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