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개인택시조합 김천시지부는 지난 16일 김천시청을 방문해 형편이 어려운 지역 주민들이 연말을 따뜻하게 보냈으면 좋겠다며 회원들이 모은 성금 200만원을 김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이재성 김천시지부장을 비롯해 김응관 사무국장과 운영위원 김화용, 신덕균, 정구학이 함께 참석했다. 경북개인택시조합 김천시지부는 김천시의 개인택시 운전자 315명으로 구성된 조합으로, 매년 성금 기탁 및 점심 나눔 봉사 등 지역 주민들을 위한 이웃사랑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또한 모범운전자 연합회 등에도 가입하여 교통안전 캠페인과
합천경찰서에서는 지난 11일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2025년 제3차 교통안전시설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합천군 건설교통과, 도시개발허가과, 한국도로교통공단, 민간위원 등 모두 7명이 참석해 상정된 안건에 대해 심의 의결했다.주요 상정 내용으로는 스쿨존 시간제 속도제한, 중앙선 절선, 좌회전 금지 등으로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필요성, 편의성 등을 고려해 참석 위원들의 의견 수렴을 통해 전체 6건에 대해서 의결하고 가결된 장소에 대해서는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교통안전시설을 신속히 개선해나갈 방침이다.유미숙
구미경찰서는 겨울철 폭설과 도로결빙으로 인한 교통사고 및 정체를 예방하기 위해 선제적 교통안전 활동을 실시했다. 경찰은 구미시청을 방문해 지역 내 상습 결빙 구간에 CCTV 작동 및 전기 열선, 염수 분사장치 설치 여부 등을 확인하고 기상악화나 폭설 시 신속한 제설작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유관기관 비상연락망을 구축했다. 또한 야외 작업활동과 차량운행이 빈번한 택배, 배달업체 대상 과속, 신호위반, 난폭운전 금지, 안전거리 유지 등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특히, 승객을 태우는 개인택시, 전세버스 업체 방
구미시는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및 지역기관을 찾아가는 순회형 안전교육을 운영해 총 3795명의 어린이·청소년과 시민이 참여했다. 이번 교육은 기관으로 이동이 어려운 대상까지 교육 접근성을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교육은 경북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구미지부가 주관했으며, △생활안전 △교통안전 △자연재난안전 △보건안전 등 일상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체험형 콘텐츠를 구성해 시민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체험 등 실습 비중을 강화해 어린이와 청소년이 위기 상황에
파주시는 11월 28일 운정고등학교를 끝으로 운정신도시 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추진해 온 ‘2025년 하반기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홍보 활동은 9월부터 파주경찰서와 파주녹색어머니연합회가 참여한 가운데 운정신도시 내 중고등학교 18개교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진행했다. 11월에는 파주교육지원청도 함께해 학생들의 교통안전 의식 향상에 힘을 보탰다.홍보 활동에서는 ▲무면허 운전 금지 ▲안전모 착용 ▲2인 이상 탑승 금지 ▲보도 주행 금지 등 학생들이 반드시 지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일 오전 기흥구 서농초등학교 정문 횡단보도에서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교통지도 봉사활동을 했다.이날 이 시장과 김학현 서농초등학교장, 녹색어머니회, 학부모회, 학생자치회 등 관계자 30여 명은 교통안전 캠페인을 벌이며 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에 동참했다.이 시장은 캠페인과 함께 학교 통학로를 점검했으며, 학부모들의 후문 삼거리 횡단보도 차량속도계 설치 요청에 따라 실무부서에 관계 기관과 협의할 것을 지시했다. 이 시장은 또 학교 인근을 살피며 후문 경사로 제설함 설
경주시가 지능형교통시스템과 자율주행 교통서비스를 기반으로 스마트 교통도시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면서 대규모 국제행사였던 APEC 정상회의 기간 안정적인 교통운영 성과를 거두며 첨단 교통도시로서의 대응 역량을 입증했다.경주시는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ITS 구축사업과 자율주행 셔틀버스 운행 용역을 완료하고, 올해 APEC 정상회의 기간 중 이를 실제 교통 운영에 적용했다.시는 국비 30억원을 포함한 총 50억원을 투입해 신호제어, 교통정보 수집·분석, 교통안전 시설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첨단 교통체계를 구축했다.교통
광동제약이 연말을 맞아 서울강남경찰서와 함께 숙취해소제 ‘헛개파워 스틱 젤리’를 연계한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광동제약은 ‘건강한 음주문화, 음주운전은 NO’를 주제로 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책임 있는 음주습관과 숙취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음주문화 확산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직장인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 삼성역 일대에서 열렸다. 경찰청 마스코트 포돌이·포순이가 함께 참여해 시민들과 교통안전 아이디어를 나누고 음주운전 금지 서약 참여를 유도했다. 참여자에게는 ‘헛개파워 스틱
평택시가 경기도 주관 ‘2025년 교통 분야 우수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경기도가 매년 주관하는 ‘교통 분야 우수 시군 평가’는 시군별 우수 교통정책을 발굴하고 확산함으로써 수준 높은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이다.이번 평가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4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실적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평가 항목은 ▲교통일반 ▲교통안전 ▲택시행정 ▲대중교통 ▲교통정보 등 총 5개 분야 31개 지표로, 교통행정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가 이루어졌다.평택시는 시
평택시가 경기도 주관 ‘2025년 교통 분야 우수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경기도가 매년 주관하는 ‘교통 분야 우수 시군 평가’는 시군별 우수 교통정책을 발굴하고 확산함으로써 수준 높은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이다.이번 평가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4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실적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평가 항목은 ▲교통일반 ▲교통안전 ▲택시행정 ▲대중교통 ▲교통정보 등 총 5개 분야 31개 지표로, 교통행정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가 이루어졌다.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명 대통령, 1월4일~7일 중국 국빈 방문
이재명 대통령이 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1월 4일부터 7일까지 3박 4일간 중국을 국빈 방문한다. 30일 청와대 강유정 대변인은 “이 대...
Generic placeholder image
여야 통일교 특검 공방 "성역없이 규명" vs "신천지 물타기"
여야가 통일교 특검법 수사 대상과 특검 추천권 등을 놓고 날선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수사 대상에 신천지를 포함하자는 입장인 반면, 국민의힘은 이를 ‘물타기’로 규정햇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27일 논평에서 민주당이 전날 발의한 통일교 특검법안과 관련 “자신들의 통일교 게이트를 덮기 위해 아무 관련도 없는 신천지 의혹을 포함시켰다”고 주장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 정작 통일교 측에서 민주당 전·현직 국회의원 로비 의혹 관련 진술을 듣고도 의도적으로 뭉갠 민중기 특검의 수사 은폐 의혹은 수사 대상에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귀포시, 올해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기반 한층 강화
서귀포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문화관광도시 서귀포’의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고 28일 밝혔다.문화관광체육국을 중심으로 10개 부서 협업 체계를 구축, 공간·콘텐츠·시설을 연계한 사업을 추진해 관광객 체류 확대와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냈다.또 2025년 핵심사업인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사업은 새섬–새연교–원도심을 잇는 공간 중심 콘텐츠로 본격 운영, ‘금토금토 새연쇼’와 ‘원도심 문화페스티벌’등 상설 공연은 총 90회, 6만여 명이 관람하며 평균 만족도 96%를 기록했고, 새연쇼와 원도심 연계 효과로 약 85억 원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나래 경찰조사 받았다, MC몽·차가원 불륜설→음악평론가 김영대 사망 [주간연예이슈]
한 주가 끝나가고 있는 무렵, 연예계에 일어난 이슈를 iMBC연예가 정리해 봤다.▶'직장 내 괴롭힘·특수상해·대리처방·진행비 미지급' 등 각종 논란 박나래, 첫 경찰 조사 받았다갑질 및 불법 의료 시술 등 각종 의혹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개그우먼 박나래가 첫 경찰 조사를 받았다.박나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가로 인정받지 못했던 '소말릴란드' 이스라엘서 최초로 국가 승인
이스라엘이 국제사회에서 국가로 인정받지 못해 온 소말릴란드를 공식 승인하며 외교 관계를 수립했다.이스라엘 정부는 26일 소말릴란드와 완전한 외교 관계를 맺는 협정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협정에는 상호 대사 임명과 양국 대사관 개설이 포함됐다. 이로써 이스라엘은 소말릴란드를 국가로 인정한 최초의 국가가 됐다.기드온 사르 이스라엘 외무장관은 "이번 합의가 지난 1년간 이어진 양국 간 협의의 결과"라고 설명했다.사르 장관은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압디라흐만 무함마드 압둘라히 소말릴란드 대통령의 최종 결정으로 협정이 체결됐다고 밝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나경원 "오세훈 좀 이겨보고 싶은데"…서울시장 출마?
1시간전
잠재적 서울시장 후보군인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보수 성향 유튜브에 출연해 "오세훈 서울시장을 좀 이겨보고 싶다"고 말했다. 나 의원은 1일 유튜브 채널
Generic placeholder image
거제시, 2026년 시무식 개최
중부뉴스통신 = 거제시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열고 본격적인 새해 시정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행사는 새해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딸 영정에 목도리 둘러준 채…60여일만의 사과에 故 뚜안 유족 농성 마무리
고 뚜안 씨 사망 진상규명 및 강제단속 중단 촉구 농성이 마무리됐다. 단속 주무부처인 법무부 측이 유족을 만나 뚜안 씨 죽음에 대해 사과하고, 단속 일변도 미등록...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상일 시장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론’ 두고 "얼마나 허황된 주장인지 알릴 것"
2시간전
새해 첫 간부회의 및 시무식 등서 ‘흔들림 없는 프로젝트 추진’ 강조 시민 불안 해소 및 해당 사업에 대한 이해도 높일 ‘반도체 지도’ 제작도 지시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등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지의 이전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새해 첫날부터 흔들림 없는 사업 추진을 강조하고 나섰다. 이 시장은 2일 열린 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 북구 정전으로 퇴근길 혼란…신호등 멈추고 결제 장애
2시간전
퇴근 시간대 대구 북구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2일 한국전력공사 대구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34분부터 7시 17분까지 북구 침산동 일대 아파트와 상가 358호에 전기 공급이 끊겼다.일부 신호등도 작동을 멈춰 경찰이 현장에서 수신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