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가 이달부터 10월까지 관내 어린이보호구역에 설치된 노후 태양광 교통 표지판과 현행 규정에 맞지 않는 표지판 총 113개를 교체한다.이번에 정비하는 표지판은 어린이보호구역의 위치와 교통안전 정보를 운전자와 보행자에게 알리는 교통안전시설이다. 구는 오래되거나 기준에 맞지 않는 시설을 정비해 체계적으로 어린이보행안전을 강화할 예정이다.교체 대상은 ▲어린이보호구역 기점 표시판 51개 ▲어린이보호구역 통합표지 56개 ▲주정차금지 표지판 3개 ▲교통안전표지 1개다. 이와 함께 구는 방향전환 표지 1
서울 강동구는 주민들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보행 환경을 만들기 위해 ‘불법 노점·적치물 금지’ 표지판 36개를 새로 설치하고 36개를 정비했다고 22일 밝혔다.불법 노점과 적치물은 보행 공간을 좁혀 통행에 불편을 주고 안전사고의 위험을 높인다. 특히, 지하철역 출구 주변이나 전통시장처럼 유동 인구가 많은 곳은 불법 노점이나 적치물이 생기지 않도록 사전에 예방하고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이에 구는 지난 6월 19일부터 7월 17일까지, 주민의 통행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기존 표지판 설치 현
중부뉴스통신 = 파주시는 학생들의 안전한 식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신설학교를 대상으로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을 신규 지정하고, 보호구역 안내 표지판을 설
영천시는 7월 8일부터 8월 17일까지 ‘성수기 수상안전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15일, 최정애 부시장과 시 관계자들은 임고강변공원과 곰들덤보 등을 찾아 물놀이 안전관리 현황과 안전사고 위험요인, 안전시설물 관리 상태 등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근무 중인 안전관리요원들을 격려했다.영천시는 물놀이 위험·관리구역 11개소를 중심으로 안전관리요원 24명을 배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인명구조함과 출입금지 표지판 등 안전시설물에 대한 전수조사 및 정비를 완료했
미국 전기차 운전자들의 주행거리 불안을 해소하려면 충전기 숫자를 늘리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실제 충전소가 존재하더라도 고속도로에서 이를 쉽게 확인할 수 없다면 운전자에게는 충전 인프라가 부족한 것처럼 느껴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12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라스베이거스 정치 집회에서 전기차 주행거리 불안을 일종의 ‘질병’이라고 표현한 가운데, 문제의 핵심은 충전 인프라의 가시성에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트럼프 대통령은 고속도로를 달리
장성군이 지역 내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한 주민 홍보에 나섰다.군에 따르면, 주요 불법주정차 단속 대상은 △횡단보도 위 또는 정지선 침범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소방시설 주변 5m 이내 △버스정류소·표지판 10m 이내 △어린이 보호구역 △인도 6개 항목이다.장성읍·황룡시장 중앙로는 불법 주정차로 인한 차량 정체 해소를 위해 차량을 인도에 걸친 ‘평행 주·정차’를 일부 허용하고 있다.하지만 주차 가능 구간이라도 횡단보도 및 도로 모퉁이 주·정차, 차량 바퀴
장성군이 지역 내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한 주민 홍보에 나섰다.군에 따르면, 주요 불법주정차 단속 대상은 △횡단보도 위 또는 정지선 침범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소방시설 주변 5m 이내 △버스정류소·표지판 10m 이내 △어린이 보호구역 △인도 6개 항목이다.장성읍·황룡시장 중앙로는 불법 주정차로 인한 차량 정체 해소를 위해 차량을 인도에 걸친 ‘평행 주·정차’를 일부 허용하고 있다.하지만 주차 가능 구간이라도 횡단보도 및 도로 모퉁이 주·정차, 차량
함양군 양상호 부군수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난 7월 26일 일요일, 피서객이 많이 찾는 마천면 주요 계곡을 방문해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지리산 계곡을 찾는 관광객과 물놀이객이 많이 증가함에 따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양 부군수는 물놀이 안전관리 요원의 근무 실태를 비롯해 구명환·구명조끼 등 안전 장비 비치 및 관리 상태, 위험구역 출입 통제 시설, 안전 표지판 설치·관리 현황 등을
중부뉴스통신 = 서울 강북구가 이달부터 10월까지 관내 어린이보호구역에 설치된 노후 태양광 교통 표지판과 현행 규정에 맞지 않는 표지판 총 113개를 교체한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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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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