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는 지역사회 중심의 자살 예방 안전망 구축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에 무거지구대가 새롭게 참여하면서 최종 5개 동 조성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생명존중 안심마을은 지역사회 내 다양한 자원을 연결해 주민 맞춤형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며 자살 예방과 안전한 정신건강 환경 조성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현재 지정된 생명존중 안심마을은 신정1동, 달동, 삼산동, 무거동, 대현동 등 총 5개 동이다. 참여기관은 각 기관의 특성을 반영한 생명 존중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참여기관은 자살 예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