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사퇴를 둘러싸고 인사검증 책임부터 검찰청 폐지 이후 형사사법체계 개편, 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과 공소취소 문제까지 정치권의 공방이 확산되고 있다.경북일보TV ‘진담승부’에 출연한 홍석준 국민의힘 전 국회의원과 박형룡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위원장은 김 후보자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넥사다이내믹스가 일본 AI 부속품 업체와 AI 서버 및 부속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15억8735만원으로, 2026년 9월 18일 서울외국환중개 고시환율 기준 115만달러를 환산한 금액이다. 이는 2025년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30억1287만원의 12.20%에 해당한다.계약상대방은 일본 AI 부속품 업체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8일부터 2027년 9월 18일까지이며, 판매·공급지역은
인천교통공사가 도시철도 토목·궤도시설물 점검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 중인 AI 기반 자율 점검로봇 개발사업이 주요 기능 개발을 마치고 현장 시험을 진행 중이다.공사는 지난 9월 17일「도시철도 궤도시스템 관리의 혁신을 선도할 AI 기반 자율 점검로봇 개발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현재까지의 개발 성과와 향후 활용 및 고도화 계획을 공유했다.이번 사업은 2025년 3월부터 ㈜에이투마인드와 성과공유제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기존 인력 중심의 시설물 점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재명 대통령이 ‘K-이니셔티브’ 3대 비전을 제안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해 “우리 대한민국은 문화 영역에서 확인한 공감과 연대의 힘을 인류 공동의 과제를 해결하는 힘으로 확장해 나가려고 한다. 그 약속을 현실로 빚어낼 'K-이니셔티브'의 세 가지 비전에 대해 말씀드리려고 한다”며 “첫째, ‘글
마포구의회는 9월 2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구정질문을 실시했다. 이날 서종수 의원, 장영준 의원, 장정희 의원이 차례로 일문일답 방식의 질문에 나서 지역 개발과 교통, 공직사회 청렴, 예산 운용, 행정의 법적 절차 등 구정 전반의 현안을 점검했다.서종수 의원은 재개발·재건축과 교통·공공시설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에 보다 신속하고 적극적인 행정의 필요성을 촉구했다. 서 의원은 재개발·재건축
인천환경공단은 22일 경남지역 집중호우 피해 주민의 일상 회복과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임직원이 자율적으로 모금한 성금 155만 원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모금은 갑작스러운 호우 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일상 회복을 응원하기 위해 공단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마련됐다. 전달된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이재민 지원과 피해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공단은 이번 특별모금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2일 거제, 통영 등 최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지역의 이재민을 돕고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2천 3백여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성금은 시교육청 산하 전 기관 교직원이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자발적으로 모금해 마련했으며, 수해 복구 및 이재민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도성훈 교육감은 “예상치 못한 자연재해로 큰 고통을 겪고 계신 이재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뜻깊은 성금을 모아주신 우리 교육청 교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