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울산의 낮 최고기온이 34℃ 안팎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화재 예방에도 비상이 걸렸다. 에어컨과 선풍기 등 냉방기기 사용이 늘면서 전기적 요인에 따른 화재 위험이 커지는 데다 배터리 화재와 자연발화, 인화성 물질 화재까지 잇따르고 있어서다.4일 국가화재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울산에서 발생한 화재 가운데 전기적 요인에 따른 화재는 982건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화학적 발화는 51건, 자연적 발화는 17건 발생했다. 차량·휴대전화·전동킥보드 등 배터리 관련 화재도 35건에 달했다.특히
세종새활용센터는 버리지 않고 고쳐 쓰는 수리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수리 지원 정책을 만들어가기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기간은 이달 말일까지다.장난감 수리소, 우산 수리소 운영, 수리의 날, 선풍기 수리 워크숍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수리 프로그램을 운영해온 센터는 고쳐 쓰는 삶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필요성이 확인됐다는 이유에서다.따라서, 앞으로 더욱 실효성 있는 수리 지원 체계와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시민 의견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것.센터 관계자는 “설문조사에서 고장 난
서귀포시 서홍동은 오는 8월 1일 변시지 그림정원 일대에서 ‘변시지 예술제&그림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행사는 도립서귀포합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시 낭송, 마술쇼, 가수 공연, 그림 그리기 대회 순으로 진행된다.또 손 선풍기 만들기, 바람을 맞는 내 모습 그리기 등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변시지 화백의 유작도 LED 스크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그림 그리기 대회는 ‘변시지 화백과 관련된 자유화’를 주제로 유치부와 초등 저학년부, 초등 고학년부로 나눠 진행된다. 대상 1명에게는 제주도지사상, 부별 최우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냉방기기 사용이 크게 늘어나면서 여름철 화재 위험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무더위는 온열질환뿐 아니라 전기 사용량 증가와 기기 과열 등을 유발해 자칫 작은 부주의가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여름철에는 에어컨과 선풍기 사용 시간이 길어지면서 전기화재 발생 위험도 높아진다. 오래 사용한 전선의 피복이 벗겨졌거나 문어발식 콘센트, 허용용량을 초과한 멀티탭 사용은 화재의 주요 원인이 될 수 있다. 냉방기기를 사용하기 전 전선과 플러그의 이상 여부를 확인하고, 사용하지 않는 전기제품은 전원
충북 제천시 의림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시원한 여름나기 선풍기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으로 모두 35대의 선풍기가 취약계층에 전달됐다.  당초 지원 규모는 160만원 상당의 선풍기 25대였으나 조정희 통장이 선풍기 10대를 추가 후원하면서 사업 규모가 확대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선풍기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안운식 위원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김진수 기자 = 부산시 영도구는 BNK부산은행이 지난 7월 30일 취약계층을 위한 선풍기 125대(11,875천원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최근 대구 중구 남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노인들을 위한 ‘여름나기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 선풍기 80대를 후원한
사회적협동조합 창원도우누리와 월드플란트치과의원이 여름철 취약계층에 선풍기 구입비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북구새마을회는 12일 울산 북구청장실에서 지역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200만원 상당의 선풍기 총 32대를 전달했다.
중부뉴스통신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지난 27일 생활가전 전문기업 자일렉코리아가 일산동구청에 취약계층을 위해 선풍기 50대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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