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새활용센터는 다음달 5일 ‘세계 환경의 날’부터 시작되는 환경교육주간을 맞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원순환의 가치를 체험하고 실천할 수 있는 새활용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환경교육주간’은 국민의 환경보전 의지를 높이고 환경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법정기념일인 환경의 날을 포함해 매년 개최되는 전국적인 집중 기간이다. 올해 세종시 전역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환경 행사와 발맞춰 기존 주말 중심의 유아 동반 가족 교육을 넘어 성인들을 위한 평일 오전 특별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유권자 총 4464만9908명 확정
중앙선관위는 2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참여할 수 있는 유권자의 수가 총 4464만9908명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이는 주민등록 선거권자 4440만9225명, 주민등록 재외국민 8만9151명, 외국인 선거권자 15만1532명을 합한 것이다. 2022년 제8회 지방선거보다 34만6459명, 2025년 제21대 대통령선거보다 25만8037명 증가한 수치다.연령별로는 18~19세 95만여 명, 20대 557만여 명, 30대 670만여 명, 40대 754만여 명(16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정원오 후보 연일 비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이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에 대해 연일 비판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채수지 국민의힘 대변인은 21일 '만취 폭행엔 '5·18 거짓말', 부동산 지옥엔 '남 탓'' 제목의 논평을 통해 "서울시민 모욕하는 정원오 후보의 위선이 한심하다"고 비판했다.채 대변인은 "서울의 전세가 씨가 말랐다. 이재명 정부의 징벌적 규제 폭탄이 만든 끔찍한 부동산 지옥"이라며 "그런데도 민주당 정원오 후보는 뚜렷한 대책 하나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명픽' 초짜 후보라 정부 실정에는 입도 벙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FTA통상진흥센터, 글로벌 FTA·관세통상 설명회 개최
충북FTA통상진흥센터는 21일 대전 청소년위캔센터에서 현대자동차그룹 협력사를 대상으로 ‘자동차 부품 산업 글로벌 FTA·관세 통상 합동 설명회’를 개최했다./청주상공회의소 제공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성환 당진시장 후보, 전국 시민단체 선정 ‘좋은후보’ 33인 포함
오성환 국민의힘 당진시장 후보가 전국 500여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한 시민유권자운동본부가 선정한 ‘6·3 지방선거 좋은후보’ 33인에 이름을 올렸다.시민유권자운동본부는 지난 1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 지방선거 후보자 가운데 청렴성과 도덕성, 시민운동 가치 존중, 사회적 책임성,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에 대한 건전한 철학 등을 종합 평가해 광역단체장 9명과 기초단체장 24명 등 모두 33명의 ‘좋은후보’를 발표했다.오성환 후보는 “이번 선정은 저 개인에게 주어진 영예가 아니라, 지난 4년 동안 함
Generic placeholder image
6·3 지방선거·국회의원 재보선 공식 선거운동 시작!...6월 2일까지, 확성기 이용 연설 등 가능
6·3 지방선거와 14개 선거구들에서 실시되는 국회의원 재선거와 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21일 시작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선거·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 기간은 5월 21일∼6월 2일이다. 현행 ‘공직선거법’ 제33조제1항은 “선거별 선거기간은 다음 각호와 같다. 2. 국회의원선거와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코스맥스, 미국·일본 새 성장축으로 K-뷰티 영토 넓힌다
세계 1위 화장품 연구·개발·생산 기업 코스맥스가 중국 중심의 수출 구조에서 탈피해 일본·미국을 새로운 성장 축으로 키우고 있다. 해외 시장의 두드러진 성과는 중소 인디브랜드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K-뷰티 큐레이터' 역할을 자처하며 핵심 동력으로 활약한 결과다. 올해 인도·유럽·중국 신공장 완공이 동시에 가시화되면서 다음 단계 도약의 원년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코스맥스는 올해 1분기 682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 한국법인은 전년
Generic placeholder image
“물·에너지 해외시장 함께 공략”
한전KPS와 한국수자원공사가 해외 물·에너지 인프라 시장 공동 진출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한전KPS는 27일 한국수자원공사와 해외 수자원 및 에너지 인프라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은 양 기관의 해외사업 경험과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수자원·에너지 시장 공동 진출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해외 수자원 및 에너지 인프라 사업 공동 발굴과 사업화, 해외 프로젝트 입찰·수주 공동 대응, 수자원·발전설비 운영·정비·성능
Generic placeholder image
KT스카이라이프, 지정용 대표 미션은… "아이핏TV·인터넷 성장"
KT스카이라이프가 지정용 전 KTcs 대표를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 지난 3월 정기주주총회 직후 선임된 조일 전 대표가 닷새 만에 물러난 뒤 이어진 경영 공백을 약 두 달 만에 수습한 것이다.27일 KT스카이라이프에 따르면 회사는 이날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지 대표 선임 절차를 마무리했다. 주총에서는 지 대표를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이 통과됐고, 이후 이사회 결의를 거쳐 대표이사 임기가 시작됐다. 최세준 KT 커스터머부문 전략본부장과 강현구 KT 전략실 그룹시너지담당을 기타비상무이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41대 1 완판 흥행”… 새만금 수변도시 후속 분양 전략 본격
1시간전
새만금개발공사가 부동산 학계·업계 전문가를 초청해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후속 분양 전략 자문회의를 개최했다.27일 열린 이번 회의는 첫 분양 완판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도 후속 분양 공급 전략과 상품 구성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새만금 수변도시는 계획인구 약 4만명 규모의 대규모 도시개발 사업으로, 앞선 첫 분양에서는 최고 경쟁률 41대 1을 기록하며 전 필지가 31일 이내 완판됐다. 수도권 수요 비중도 약 15%를 차지하며 전국 단위 투자 관심을 확인했다.전주대학교 임미화 교수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금융회사 지배구조 개선안은 확정된 바 없습니다.”
한 언론이 5.27일 「금융당국, 금융지주 CEO 연임 1회 허용 법제화 가닥...다음달 결론」 제하의 기사에서, “금융당국이 다음달에는 금융회사 지배구조 개선안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핵심안으로 금융지주 최고경영자의 연임을 한 차례만 허용해 총 임기를 최대 6년으로 제한하는 규정을 관련 법에 명문화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우선 금융지주 CEO의 임기 제한을 법제화하는 방안은 사실상 확정 수순이다. 한 번의 연임까지만 허용하도록 금융회사지배구조법을 개정하기로 방향을 잡은 상태다.” 등의 내용을 보도하자 금융당국이 미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