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하남시 지역자율방재단은 여름철 해충으로 인한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공원과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여름철 감염병 예방 해충
최근 기록적인 폭염이 장기간 이어지면서 꿀벌의 생육과 벌무리 유지에도 비상이 걸렸다. 낮 최고기온이 40℃ 안팎까지 치솟는 날씨가 이어지자 일벌들은 벌통 내부의 적정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먹이활동보다 환기와 물 운반에 더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고 있다. 이로 인해 양봉 현장에서는 여왕벌의 산란이 감소하고 유충의 발육이 지연되는
경주시는 오는 10일부터 29일까지 지역 내 벼 재배지 9,700㏊를 대상으로 벼 병해충 2차 공동방제를 실시한다. 이번 방제는 벼 도열병과 멸구류 등 주요 병해충 발생이 우려되는 시기에 맞춰 피해를 예방하고, 농가의 노동력과 방제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된다. 총사업비는 19억 원으로 경주시와 지역농협이 각각 9억5천만 원을
강원특별자치도는 여름철 급증하는 꿀벌응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7월 27일부터 오는 9월 6일까지 6주간 ‘여름철 꿀벌응애 집중방제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는 이번 집중방제를 위해 방제약품과 면역증강제 지원에 총 10억원을 투입하고, 시·군 및 한국양봉협회와 협력해 올바른 방제 요령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특히 기존
소나무재선충병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경북 영양군의 방제율이 전국 평균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방제체계 전반에 대한 개선이 요구되고 있다.산림청이 발표한 ‘2026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결과’에 따르면 영양군의 피해고사목 방제율은 60.6%로 전국 평균 63.0%보다
강원 원주축협은 지난 15일 원주축협 2층 대회의실에서 양봉업에 종사하는 조합원을 대상으로 ‘꿀벌 응애 방제 및 질병관리 컨설팅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양봉농가가 지속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꿀벌 응애와 각종 질병을 예방하고, 조합원의 체계적인 봉군 관리 역량을 높여 농가 생산성 향상과
경북농협이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안동·의성지역 농업인의 신속한 영농 재개를 위해 긴급 복구 지원에 나섰다. 일손돕기와 재해구호, 병해충 방제, 농작물재해보험 조사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한 종합 지원을 추진하며 농업인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에 힘을 보태고 있다.농협중앙회 경북본부
김천시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집중호우가 이어지면서 농작물 피해 우려가 커지자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기술지도를 강화하고 작목별 관리요령 실천을 당부했다. 장기간 강우와 고온다습한 기상 여건으로 생육 저하와 병해충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만큼 선제적인 배수 관리와 병해충 방제로 피해 최소
올해 벌꿀 생산이 대부분 마무리되면서 전국적으로 드론을 활용한 병해충 방제가 본격화하고 있어 양봉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올해 들어 벼와 과수, 밭작물 등을 대상으로 한 항공방제가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농약이 인근 양봉장으로 비산될 경우 꿀벌 집단 폐사 등 심각한 피해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매년 현장에서는
제주소상공인연합회는 2026년 소상공인 방역지원사업을 통해 제주도내 소상공인 매장에 해충 방제 서비스를 최대 2회까지 무료로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신청은 8월 10일부터 18일까지 이메일이나 팩스로 하면된다.신청 매장이 많을 경우 CMS 선가입자 및 먹깨비·탐나는전 가맹점 등을 우선 선정한다.연합회는 방역지원사업 용역업체 모집도 동시에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제주특별자치도 소상공인연합회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이번 방역지원사업은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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