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발생하면 회복하기 어렵고, 다른 신체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구강건강 관리를 위해 보건당국이 점심식사 후 칫솔질을 적극 권장하고 있으나 학교내 청소년 실천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4일 질병관리청 수도권질병대응센터가 오는 9일 구강 보건의 날을 앞두고 조사한 '2025 구강건강 관련 주요 지표'에 따르면 최근 7일 동안 학교에서 점심식사 후 칫솔질을 ‘항상’ 또는 ‘대부분’ 실천한 인천지역 학교내 생활터 청소년은 22.0%로, 전국 평균치 31.1%에 비해 크게 낮았다. 전국적으로는 남학생 24.0%, 여학생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