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는 오는 9월 19일 오후 1시부터 한경국립대학교 운동장에서 '2026년 안성시 청년축제'를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청년의 날, 새롭게 F5'를 주제로 청년들이 재능과 열정을 펼치고, 지역 대학과 기관, 시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과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주요 무대 프로그램으로는 청년들의 끼와 재능을 선보이는 '안성청년 야르!스타' 본선 경연과 대학 동아리 4팀의 공연, 가수 전상근의 특별공연이 진행된다. 대학 동아리는 K-팝 댄스 2팀과 K-팝·발라드 노래 2팀이 참여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행사장에는 관내 대
충남 아산시가 지역 유망 창업기업 7개사를 ‘아산 미래 유니콘 클럽’ 1기 기업으로 선정하고 본격적인 성장 지원에 나선다. 제조업 중심의 산업도시를 넘어 기술창업과 투자 생태계가 결합된 ‘아산형 실리콘밸리’를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아산시는 지난 11일 지역 대학과 혁신기관으로 구성된 에이테크 협의체와 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미래 유니콘 클럽 1기 기업 7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모두 26개 기업이 지원해 3.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에이테크 협의체 실행위원 5명이 정량·정성
대전 유성구가 대학의 창업 역량과 지역의 공간을 연결해 청년들의 창업 도전을 지원한다. 유성구는 12월까지 유성구 안녕센터에서 어은동과 궁동 일원의 창업문화 확산과 도심 활성화를 위한 ‘어궁동 창업 캠퍼스’ 를 운영한다. 이 사업은 충남대학교와 협력해 대학의 인적 자원과 지역의 창업 인프라를 연계해 실전형 창업교육을 제공하고, 대학생의 창업 활동을 지역과 연결해 어궁동 일대의 창업 기반을 강화하는 것이다. 어궁동 창업 캠퍼스는 충남대 정규 교과목인 ‘창업실습’ 과정과 연계해 매주 월요일 총 14회에 걸쳐 진행
대구 서구는 오는 9월 12일 이현공원 잔디광장 일원에서 구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제5회 서구 북 앤 평생학습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런 앤 런 SEOGU!’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지역의 도서관과 평생교육 자원을 하나로 연결해 배움과 체험·활동이 어우러지는 열린 축제의 장으로 꾸며졌다.이번 축제는 방문객들이 행사장 곳곳을 자연스럽게 거닐며 즐길 수 있도록 4개의 특화 공간으로 다채롭게 꾸며진다. 먼저 ‘채움마당’에서는 대구보건대·대구과학대 등 지역 대학과 장애인 평생학습 기관이
목원대학교가 외국인 유학생의 지원 범위를 대학 생활 적응에서 현장실습과 취업, 지역 정착까지 확대한다.목원대 RISE사업단은 신입 외국인 유학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M-GLO 유학생 웰컴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 프로그램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입학 초기 대학과 지역사회에 적응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재학 중 현장실습과 졸업 후 취업을 거쳐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성장 경로를 안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유학생 대상 RISE 장학금 수여를 비롯해 현장실습·취업 사례 발표, 교내 사이버캠퍼스 이용 안내, 대전 이해
리플이 미국 플로리다대 체육부와 다년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9월 5일 개막전부터 경기장에 XRP 로고를 내건다고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가 보도했다.이번 계약으로 리플은 경기장 브랜딩과 디지털 매체, 행사 현장 간판 노출 권한을 확보했다. 플로리다대 체육부는 4일 리플과의 제휴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2026년 플로리다 풋볼 시즌 개막전인 플로리다 애틀랜틱대전부터 XRP 로고가 경기장에 게시된다. AP통신은 익명의 관계자를 인용해 이번 계약으로 플로리다대 체육부가 연간 500만달러의 수익을
목원대학교 이희학 총장이 두 번째 임기를 시작했다. 이 총장은 인공지능을 교육과 문화예술, 국제화, 지역혁신 전반에 접목해 ‘최강의 AI 소프트파워 대학’으로 도약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목원대는 지난 3일 제11대 이희학 총장 취임식 및 감사예배를 열고 ‘목원 비전 2030’을 공개했다. 이 총장은 2022년 제10대 총장에 취임한 데 이어 지난 1일부터 제11대 총장 임기를 시작했다. 목원 비전 2030의 출발점은 ‘다른 대학과 비슷한 AI 대학을 만들지 않겠다’는 데 있다. AI를 하나의 학과나
대학의 전문 교육역량과 지역 문화기관의 현장 경험이 만나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새로운 교육 협력 모델을 구축한다. 경동대학교 앵커사업단과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는 지난 2일, 경동대 앵커사업단에서 ‘강원앵커 사업 연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이번 협약은 대학과 지역 문화기관이 각각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연결해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교육과정을 공동 개발하고, 학생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진로·직무 체험 기회를 제공
제주 지역의 인공지능 격차를 해소하고 건강한 디지털 포용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대학과 언론계가 머리를 맞댄 산학 협력 거버넌스의 첫 장이 성공적으로 열렸다.제주도기자협회와 제주대학교 지능소프트웨어교육연구소 공동 주최한 ‘AI 시대, 교육과 언론 현장의 변화와 방향성 모색’ 토론회가 2일 오후 2시 제주대학교 첨단캠퍼스 1층 다목적강의실에서 교육과 언론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제주 지역 내 지리적·계층적 AI 격차를 줄이기 위한 민·관·학 협력 거버넌스 구축을 목표로 진행됐다.이
경상북도는 지역 청년들이 나고 자란 곳에서 수도권 못지않은 수준 높은 문화를 마음껏 누리며 성장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대경대·김천대·대구가톨릭대 등 도내 대학과 함께‘K-U시티 문화콘텐츠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K-U시티 프로젝트’는 경상북도가 지역 대학·기업·시군과 협력해 교육·취업·주거·문화를 연계 지원하는 지방소멸 대응 사업이다. 문화콘텐츠 활성화 사업은 청년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에 대한 관심과 정주 여건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지역 청년들은 직접 지역의 특색과 자원을 발굴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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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양인모 의원, 검단 기반시설 없는 주택공급 확대 우려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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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채비와 전래동화가 빛으로…신산공원 가을밤 물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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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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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국제미술협회,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학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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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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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생존 기준 더 높아졌다...게임사, 개발 중단 속출
게임사들이 신작에 투자하는 기준을 높이고 있다. 수년간 개발했거나 외부에 공개한 게임도 사업성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개발을 중단하고 정식 출시한 게임 역시 이용자와 수익성을 확보하지 못하면 추가 개발을 멈추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넥슨게임즈가 개발을 중단한 '듀랑고 월드'와 라이엇게임즈가 신규 개발 종료를 결정한 '2XKO'는 단계는 다르지만 공통점이 있다. 이미 적지 않은 시간과 비용을 투입했음에도 앞으로 더 들어갈 비용과 기대 성과를 다시 따져 추가 투자를 멈췄다는 점이다.과거에도 개발 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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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신차 10대 중 3대는 전기차…8월 점유율 29.2%
유럽 신차 시장에서 전기차 비중이 30%에 육박했다. 25일 전기차 전문매체 인사이드EVs에 따르면 8월 유럽연합·영국·유럽자유무역연합의 신규 등록 차량 가운데 전기차 비중은 29.2%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달 20.2%보다 크게 올랐다.연초부터 8월까지 누적 전기차 점유율은 23.2%였다. 국제청정교통위원회는 같은 기간 평균 점유율을 23%로 제시했다.휘발유차와 디젤차 비중은 계속 줄고 있다. 8월 기준 휘발유차는 18.5%, 디젤차는 5.8%였다. 1~8월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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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 해가 떴습니다(?)..한가위 둥근 보름달이 뗬다”
오늘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추석, 추석날인 25일 신비의도로 하늘위에 떴다.이날 보름달은 구름낀 날씨로 인해 구름에 가려졌다가를 반복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