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돔제조·연예기획 회사 빌리언스가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주식 액면병합을 위한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을 특별결의로 가결했다고 31일 공시했다.빌리언스는 2026년 7월 31일 제54기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5월 26일이다.이번 주주총회의 안건은 정관 일부 변경의 건 1건이었다. 안건은 액면금액 500원의 보통주식 5주를 액면금액 2500원의 보통주식 1주로 병합하는 주식 액면병합을 위한 정관 변경으로, 특별결의 요건을 적용해 심의됐다. 해당 안건은 발행주식총수
영상·엔터테인먼트 기업 플레이그램이 임시주주총회에서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을 가결하고 사명을 MDS스피어로 변경하기로 결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플레이그램은 2026년 7월 31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6월 30일이다.제1호 의안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은 보통결의로 상정됐으며,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34.4%, 행사주식수 기준 찬성률 100%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반대·기권은 0%였다.이번 정관 변경에는 상호 변경과 사업목적 추가 등이 포함됐다. 제1
자동차 부품 기업 영화금속이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주식병합을 위한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을 가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영화금속은 2026년 7월 29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의결권행사 기준일은 2026년 7월 2일이다.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총 1건의 안건이 상정됐다. 주식병합을 위한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은 특별결의 안건으로,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 기준 34.6%, 의결권 행사 주식수 기준 98.9%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반대·기권 등 비율은 1.1%였다.영화금속의 2025년 12월 결산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춘선 의원은 어제 열린 제338회 임시회 폐회 중 교육위원회 업무보고에서 강동구 과밀학급 문제와 고덕강일3지구 강현중학교 설립 추진, 한국형 바칼로레아 교육 운영 현황 등을 점검하며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 조성과 교육행정의 신뢰 회복을 위한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먼저 박 의원은 강동구 일부 초등학교의 과밀학급 문제를 지적하며 학생들의 학교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박 의원은 "현재 일부 지역학교에서는 학생 수 증가로 급식을 세 차례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발생한 규모 7.1 지진의 영향으로 울산에서도 흔들림이 감지되면서 시민들의 신고와 문의가 잇따랐다. 일부 시민들은 재난안전문자가 발송되지 않았다며 의문을 제기했는데, 울산시는 당시 계기진도가 자동 발송 기준에 미치지 않아 문자가 발송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28일 오후 4시27분께 일본 구마모토현 구마모토시 남쪽 23㎞ 지역에서 규모 7.1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 직후 울산 곳곳에서도 건물이 흔들리는 듯한 진동이 감지됐다. 구마모토와 비교적 가까운 동구뿐 아니라 남구청에서도 진동을 느낀 일부 직원들이 건물 밖으
테슬라가 미국에서 법정 기준보다 지나치게 밝은 헤드라이트를 장착한 차량 약 2만대에 대해 시정 조치를 하게 됐다.21일 전기차 전문매체 인사이드EVs에 따르면, 미국 도로교통안전국은 테슬라의 리콜 면제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고 모델3와 모델Y 일부 차량의 결함을 시정하도록 했다.문제가 된 차량은 테슬라가 2024년 직접 신고한 모델3와 모델Y 약 2만대다. 이들 차량의 헤드라이트는 특정 구간에서 법이 허용하는 최대 밝기를 초과했으며, 일부 차량은 허용 기준의 두 배에 가까운 밝기
15시간전
대전과 세종, 충남 일부 지역에 다시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18일 오전 11시를 기해 대전과 세종 남부, 충남 공주·부여·청양·보령·홍성 서부 지역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했다. 낮 12시 기준 기온은 공주 30.9도, 보령 30.8도, 대전 30.4도, 부여 30.2도, 세종·청양·홍성 30.1도 등을 기록하며 빠르게 오르고 있다. 폭염주의보는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의 장기 수명은 자동차 업계도 아직 확신하지 못하고 있다. 미국 차량의 평균 사용 연수는 12.8년으로 늘었지만, 일부 업계 분석가들은 이런 차량이 자동차보다 스마트폰처럼 노후화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고 15일 경제매체 CNBC가 보도했다.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는 과거 기계식이던 기능 상당수를 컴퓨터와 소프트웨어가 제어한다.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받고 인터넷이나 통신망에 연결돼 원격 진단, 일부 오류 수정, 기능 추가도 가능하다.문제는 차량 수명 내내 이런 기능 개선이
한류 콘텐츠 배급사 코퍼스코리아가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정관 일부 변경과 이사·감사 신규 선임 안건 전체를 가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코퍼스코리아는 2026년 8월 14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7월 11일이다.안건 1번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은 특별결의로 발행주식총수 기준 100%, 행사주식수 기준 100%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정관 변경을 통해 사업다각화를 목적으로 16개 사업목적이 추가됐다. 추가된 사업목적은 캐릭터·콘텐츠 지식재산권의 상품화 및 머
펫리브로 서비스 장애로 스마트 반려동물 기기 일부가 예약 작업을 수행하지 못하면서 급식 누락 등이 발생했다. 12일 IT매체 더 버지에 따르면 이번 장애는 화요일 시작됐고, 레딧에서는 스마트 급식기와 자동 화장실, 급수기가 오프라인 상태가 됐다는 이용자 글이 잇따랐다.펫리브로는 기기에 로컬로 저장된 기존 설정과 일정은 예정대로 작동한다고 밝혔지만, 일부 이용자는 그렇지 않았다고 했다. 일부 사용자는 RFID 급식기와 그래너리 급식기가 정해진 시간에 사료를 배출하지 못했다고 했고, 집을 비운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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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논의
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이 12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울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 도출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에서 권태호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권영애 부위원장, 이은주·허희정 의원, 신장열 울산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원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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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청 울린 두 살배기들의 “대한독립 만세”
대구 달성군은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화원 권역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가 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화원 권역 10개 국공립어린이집의 유아 100명과 보육교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이들은 “빛을 잇다, 1945의 용기, 우리가 이어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직접 미니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내밀며 광복의 의미를 전했다.특히 아이들이 일제히 손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 만세”를 외친 ‘나라사랑 플래시몹’은 민원인과 직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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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아이들에게 ‘문화예술 선물’…160명 함께한 3일
IBK기업은행이 다문화가정과 문화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문화예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IBK기업은행은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IBK충주연수원에서 진행한 ‘IBK 모두다 아트캠프 2026-여름편’을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다문화가정 및 문화소외계층 아동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또래와의 교류를 통해 사회적 소속감과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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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해군 함정에 최첨단 EO·IR 공급 ··· ‘현존 전력 성능 극대화’ 가속
한화시스템은 국방기술품질원과 ‘군수지원함 및 구조함 전자광학관측장비 탑재 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현존전력 성능 극대화 사업’의 일환인 이번 사업은 해군이 운용 중인 군수지원함과 구조함에 최신 전자광학관측장비를 탑재해 안전 항해 및 작전 임무 수행 능력 극대화가 목표다.한화시스템은 해군이 운용 중인 군수지원함 1척, 수상함구조함 2척, 잠수함구조함 1척 등 총 4척의 함정에 항해 시 육안 물표 확인 능력을 보강하기 위한 ‘항해 보조용 전자광학관측장비’를 탑재하게 된다.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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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원도심 토지경계 정비로 시민 재산권 보호한다
인천광역시는 8월 11일‘2026년 제2차 인천광역시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제물포구 송현4지구 등 13개 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지구 지정을 심의한다.이번 심의 대상은 제물포구, 영종구, 미추홀구, 연수구, 부평구, 계양구, 서해구, 검단구 8개 자치구의 13개 지구로, 총 1,236필지 규모다. 사업에는 국비 3억 2천만 원과 지방비 2천만 원을 포함해 총 3억 4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낙후된 기술로 작성된 종이 지적도를 최신 측량기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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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장 재해예방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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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양돈장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대한한돈협회가 실질적인 예방책 마련에 착수했다. 농가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질식 재해 저감 방안을 마련, 우수 사례를 담은 홍보 동영상을 제작해 본격적인 홍보 및 계도 활동에 나선 것이다. 한돈협회가 제시하는 예방 우수 사례는 ▲가축분뇨 처리시설 실족사고 저감 ▲집수조 막힘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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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신안산선 완공까지 시민안전 레이더 가동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시민, 포스코이앤씨와 함께 신안산선 완공까지 공사 전 과정의 안전을 빈틈없이 살피는 ‘시민 안전 레이더’를 가동한다.시는 18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시민대표와 신안산선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와 함께 ‘시민안전 공동선언식’을 열고, 공사 전 과정에서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운영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날 박승원 광명시장, 김광웅 시민 대표, 김대현 포스코이앤씨 신안산선 사업실장가 공동 선언문에 서명하고, 신안산선 완공까지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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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폭염 속 지역주민 위한 ‘무더위 쉼터’ 운영
2시간전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11일 최근 계속되는 폭염에 대응하고 지역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제주양돈농협 한림지점에서 ‘무더위쉼터’를 운영하고 얼음물 무료로 제공하는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농협을 방문하는 고객과 조합원 및 지역주민들이 잠시 더위를 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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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입맛 돋우는 ‘발효미’…등급을 바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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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서기 때 입맛을 잃는 것은 가축도 사람과 마찬가지. 그래서 어떻게 하면 기호성을 살리면서 섭취량을 늘릴 수 있을까가 축산인들의 고민이다. 이런 고민을 해결해 줄 해결사가 나서 주목을 끈다. 동원팜스가 내놓은 국내 최초 발효배합사료 ‘발효미’가 바로 그것. ‘발효味’는 동원팜스 한우고급육 연구소의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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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에 시민들이 안산 다문화거리로 나온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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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지역 관광명소인 원곡동 다문화거리에서 광복절을 맞아 시민과 상인들이 빗자루와 쓰레기봉투를 들었다. 여러 나라의 음식과 문화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