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대전 ‘해링턴 플레이스 오룡역’ 민영주택에 대해 기관추천 특별공급 대상자를 13일까지 모집한다.지원대상은 중소기업에 5년 이상 또는 동일 기업에 3년 이상 재직 중인 무주택 세대구성원 근로자며, 공고일 기준 대전시·세종시·충남도에 거주해야 한다.또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해 6개월이 경과하고, 예치금이 대전은 250만원, 세종시 및 충남도 거주자는 200만원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다.이번 아파트에 배정된 기관추천 특별공급 세대 수는 총 10세대다.신청은 신청서, 주
전라남도는 공동주택 품질과 관련한 분쟁을 예방하고 견실한 공동주택 건설을 유도하기 위해 공동주택 품질점검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전남도는 시군과 건설사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품질점검 제도를 적극 홍보해 점검 신청률을 높이고, 도민이 안심하는 공동주택 품질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점검단은 2025년 지역 신축 공동주택 37개 단지, 1만 9천225세대를 대상으로 품질점검을 해 총 1천43건의 지적사항을 확인하고 모두 개선했다. 주요 지적사항은 콘크리트 균열, 세대 내 마감 불량, 조경·토목 마감 불량
 충북 진천군새마을회는 6일 진천군노인복지관과 지역사회 공동체 활성화와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어르신 대상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 개발 △세대 간 소통 강화 활동 △자원봉사 네트워크 연계 △지역공동체 활성화 프로젝트 등을 공동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교육·문화 프로그램 운영부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봉사활동 기획까지 다방면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관별 인프라와 인적 자원을 공유하며, 지
대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전기장판 과열로 추정되는 불이 나 2명이 연기를 들이마셨다. 5일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19분쯤 수성구 범어동 한 오피스텔 세대 내 전기장판에서 불이 났으나 거주 주민이 자체 진화해 크게 번지지는 않았다. 이 불로 60대와 40대 여성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기장판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신안군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대규모 위문 활동에 나선다.군은 2월 4일부터 사회취약계층 3,700여 세대, 경로당 415개소, 사회복지시설 19개소에 과일·한과·건어물·생활선물세트 등 명절 위문품을 전달할 예정이다.특히 홀로 사는 어르신, 한부모가정, 장애인, 보훈가족은 물론 낙도 등 원거리 섬 주민들까지 세심하게 챙겨 명절의 정을 나눈다.또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440명에게는 1인당 10만 원씩, 총 4,400만 원 상당의 ‘1004섬 신
윤일호 한국쌀전업농창녕군연합회장이 지난달 28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10kg 10포를 대합면에 기탁했다.윤일호 회장은 “이번 기탁을 계기로 창녕군 농업 발전에 더욱 힘을 보태겠다는 각오를 다지게 됐다”며 “지역에서 생산된 우리 쌀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나눔의 의미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결정했다”고 말했다.고 말했다.기탁된 백미는 창녕군 관내 취약계층 세대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동작구가 청년 세대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고자 지난해부터 시행한 ‘청년·신혼부부 월세 및 전세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고 밝혔다.지원대상은 만 19세~39세 무주택 청년 가운데, 주민등록상 동작구에 거주하며 월세 또는 전세자금 대출을 이용 중인 1인가구와 혼인신고를 완료한 신혼부부이다.모집규모는 월세 220명, 전세보증금 대출이자 100명으로 총 320명이다.월세는 월 최대 20만 원씩 최장 10개월간 지원하고, 전세보증금 대출이자는 보증금 대출 잔액의 2% 이내
대우건설이 서울 동북권 핵심 입지로 꼽히는 신이문 역세권 재개발사업의 시공을 맡으며 대규모 주거단지 조성에 나선다.대우건설은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일원에서 추진되는 신이문 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신이문 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은 지하 4층부터 지상 40층까지 총 7개 동 규모로 공동주택과 근린생활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전체 세대 수는 1200세대다. 이 가운데 임대 주택과 장기전세 주택이 포함된다. 공사금액은 약 5292억원이다.사업 대상지는 지하철 1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은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월 7일 수련관 체육관에서 ‘전통놀이 한마당’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세대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청소년들이 전통문화의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행사는 당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윷놀이, 팽이치기, 딱지치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와 공예활동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참여 대상은 천안시에 거주하는 9세부터 24세 이하의 청소년과 그 가족으로, 총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태조산청소년수
소니가 플레이스테이션4 이용자들에게 PS5 전환을 직접 권유하며, PS5 생명주기 연장과 PS6 출시 지연 가능성이 동시에 제기되고 있다.29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소니는 최근 PS4 사용자들에게 PS5 업그레이드를 권장하는 콘솔 메시지를 발송했다. 메시지에는 QR코드가 포함돼 있으며, 이를 통해 PS5 가격과 구매 정보, 관련 혜택을 확인할 수 있는 플레이스테이션 공식 웹사이트로 연결된다.해당 메시지에는 클레르 옵스퀴르: 33원정대, ARC 레이더스, 고스트 오브 요테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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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이 미국의 반도체 공급망 이전 요구에 대해 불가능하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10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정리쥔 대만 부총리는"수십 년간 구축된 반도체 생태계를 단순히 이동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 발언은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대만 반도체 공급망의 40%를 미국으로 이전해야 한다고 주장한 데 대한 공식 반응이다.대만은 미국과의 무역 협정에서 자국 기업이 2500억달러를 직접 투자하고, 미국 내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2500억달러의 신용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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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장기 상승세를 회복하려면 8만5000달러를 넘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1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데스크는 장다비드 페키뇨 디리빗 최고사업책임자의 발언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비트코인은 최근 6만~7만달러 사이에서 거래되며, 10월 최고치 대비 45% 하락한 상태다. 4주 연속 하락세를 보이며 8만5000달러 아래에서 마감했다. 페키뇨는 "8만5000달러를 회복해야 장기 차트가 복원되며, 그렇지 않으면 하락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현재 비트코인은 6만660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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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아프리카돼지열병·구제역·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등 악성 가축전염병의 제주 유입을 막기 위한 특별 차단방역 대책을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축산 관계자와 귀성객을 대상으로 방역수칙과 행동요령을 마을방송, 현수막, 문자메시지, 기관 누리집, 주요 도로와 전광판 등을 활용해 지속적으로 안내하며, 명절 기간 방역에 대한 경각심을 높인다.또한 설 연휴 전·후로 ‘일제 소독의 날’을 운영해 축산시설 주변과 주요 접근로, 철새도래지 인근 등에 대한 소독을 실시한다.설 명절 기간 상황근무반을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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