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고기판 의원은 9월 8일 열린 서울시의회 제339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서울시교육청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며 학교 CCTV 설치의 학교급별·자치구별 편차 문제를 지적하고, 균형 있는 안전 인프라 구축을 촉구했다.서울시교육청은 개정된 「초·중등교육법」 시행에 따라 출입문, 복도, 계단 등을 CCTV 필수 설치 장소로 지정하고 미설치 학교 지원을 위해 이번 추경에서 44억 7,450만 원을 증액 편성했다. 기존 350교에 대한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