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이 군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외부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가평군은 1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가평군 엔지니어링업 청렴 간담회’를 개최하고 청렴정책 추진 방향과 현장의 애로·건의사항 등을 공유했다.이번 간담회에는 가평군 관계자 12명과 가평군 엔지니어링업 임원 7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5년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행정기관 공직유관기관단체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와 2026년 청렴도 우수기관 재달성을 위한 추진과제를 공유하고, 공정하고 신뢰받는 ‘청렴한 가평’을 만
충북 음성군이 광복 81주년을 맞아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 봉학골 정원에서 ‘제9회 나라꽃 무궁화 전시회’를 연다.전시에서는 대봉수목원의 협조를 받아 마련한 무궁화 분화작품 약 450점이 선보일 예정이다.군은 이번 행사가 무궁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광복의 의미를 함께 돌아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전시회를 통해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많은 군민이 방문해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음성 박명식기자
봉화군은 조직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 혁신을 실현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을 최종 선발했다고 밝혔다.이번 심사는 2025년 11월부터 올해 5월까지 추진된 총 15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실과 주무팀장으로 구성된 평가단의 1차 심사와 소통24를 통한 국민 투표 결과를 합산하여,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3건을 확정했다.▲ 최우수‘분천산타마을, 국가브랜드형 겨울 판타지 관광지로 대전환’ ▲
산청군의회는 8월 4일 본회의장에서 유명현 산청군수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314회 임시회를 열고 8월 10일까지 7일간의 회기에 들어갔다.이번 임시회에서는『2026년도 주요사업장 현장답사의 건』,『산청 한방약초산업특구계획 변경 의견청취의 건』등 12건의 안건에 대해 심의․의결할 계획이다.안천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산청의 미래를 위한 정책들이 군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지혜를 모아야 한다”며 “주요사업장 현장답사를 통해 군민의
  충북 옥천군은 신중년 세대의 인생 2막 준비를 돕는 ‘신중년 청춘대학’ 하반기 수강생을 8월 3일부터 6일까지 모집한다. ‘신중년 청춘대학’은 은퇴 전후 신중년층이 변화하는 사회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새로운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프로그램이다.  올해 하반기에는 자격 취득과 취·창업 역량 강화는 물론 문화·취미 활동까지 아우르는 실생활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45세 이상 군민이 대상이며 요양보호사 자격과정을 뺀 전 강좌의 수강료와 재료비를 전액 지원한다. 교육 일정과 신청
 정부의 발전공기업 통합 논의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충남 태안군이 발전5사 통합본사 유치를 위한 범군민 총력전에 나선다.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태안유치 범군민추진위원회‘는 31일 오후 2시 태안군청 중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이번 출범은 행정과 의회, 사회단체, 발전산업 노동계 등 60여개 단체들과, 군민이 함께 참여하는 범군민 조직으로, 통합 본사 유치를 지역의 생존 과제로 인식하고 모든 역량을 결집하는 첫 공식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발전통합본사태안유치
진도군은 오는 30일 오후 2시에 진도군청 2층 대회의실에서 전 군민을 대상으로 ‘2026년 진도 군민행복 아카데미’ 첫 강연을 개최한다.이번 강연은 개그우먼 김영희를 초청해 ‘말자할매와 함께하는 말자쇼! 진도 군민의 고민상담소’를 주제로 진행되며, 군민이 직접 참여해 마음을 나누는 이야기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군민들이 직접 작성한 고민과 사연을 중심으로 김영희의 특유의 입담과 따뜻한 공감을 통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웃음과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들의 삶에
충남 예산군이 군민이 안심하고 외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새롭게 개편된 식품안심업소 제도를 적극 홍보하고 나섰다. 군에 따르면 올해부터 기존 위생등급업소 지정제도가 ‘식품안심업소’로 명칭이 변경됐으며, 평가체계도 달라졌다. 기존에는 평가 결과에 따라 △매우 우수 △우수 △좋음으로 구분했으나 앞으로는 평가점수 85점 이상을 받은 업소를 모두 식품안심업소로 지정하며, 소비자는 별점 5개로 지정 여부를 쉽고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대상 업종도 넓어져 기존 일반음식점과 휴게음
충북 증평군은 군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을 실현하고 공직사회 전반에 능동적인 행정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본격 추진한다.실행계획은 △지방자치단체장이 선도하는 적극행정 문화 조성 △적극행정 공무원 우대 강화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지원 확대 △소극행정 예방 및 혁파 △적극행정 참여·소통 강화 등 5개 분야 18개 과제로 구성됐다.군은 기획예산과장을 적극행정 책임관과 면책보호관으로 지정하고 사전컨설팅과 적극행정 면책제도를 활성화한다.감사나 징계 부담을 덜어 공직자가 현안을 보다 과감하게 해결할
강화군은 기정예산 대비 570억 원이 늘어난 총 7,916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강화군은 이번 추경안을 고유가와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군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편성했다. 특히 민생경제 회복, 취약계층 복지, 지역 안전 등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에 중점을 뒀다.주요 편성 사업은 ▲소상공인 경영안정지원금 17억 원 ▲공동주택 관리지원 5억 원 ▲종교단체 소규모 시설 보수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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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가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를 인수했다. 8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넥스트슬라이드 팀원들은 현재 챗GPT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넥스트슬라이드 웹사이트에는 창업자 아흐메드 베슈리안내문이 올라와 있다. 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가 프롬프트, 메모, 문서, 리서치 자료를 편집형 프레젠테이션으로 바꿔주는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 목표를 시각적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보다 많은 사람이 아이디어를 명확하게 표현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밝혔다.오픈AI에 합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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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기록적 폭염 상황 시민 보호 대책 운영 총력
용인특례시는 기록적인 무더위가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시정 운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올해 5월 폭염으로 인한 시민의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2026년 용인시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사회 전반에 걸쳐 맞춤형 대책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용인특례시가 수립한 무더위 대책은 다양한 지역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로 민·관이 협력하는 정책의 완성도와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신속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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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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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연휴를 맞아 동해안을 찾는 피서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강릉해양경찰서가 해수욕장과 연안해역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김정수 강릉해양경찰서장은 15일, 강릉지역 주요 해수욕장과 연안해역을 직접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할 예정이다.이번 점검은 안목해수욕장과 사천진해수욕장을 비롯한 주요 연안해역에서 진행되며, ▲안전관리 실태 ▲안전시설물 및 인명구조장비 비치·관리 상태 ▲안전관리요원 배치 및 근무 현황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특히 광복절 연휴 기간 피서객이 집중될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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