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군은 추석 명절을 앞둔 22일 청산면에서 전통시장 장보기와 물가안정 캠페인을 추진했다명절을 앞두고 면 지역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이용을 활성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보태고자 마련한 행사다.이날 황규철 군수는 청산전통시장과 인근 골목상점을 직접 찾아 제수용품과 지역 농특산물을 구매하고 상인들을 만나 현장 애로를 듣기도 했다.군은 또 주요 성수품의 가격 동향과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 등을 점검하고 상인들에게 명절 특수를 노린 바가지요금 자제와 적정가격 유지를 당부했다. 황 군수는 “청산면에서 처음 마련한 이번 행사가
강진원 강진군수가 풍성한 한가위를 앞두고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시름이 깊어진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직접 현장 소통에 나섰다.군은 22일, 관내 대표 상가 밀집 구역인 중앙로 상가와 도깨비시장길 일대를 방문해 명절 대목 상인들을 격려하고 골목상권 활성화를 도모하는 현장 행보를 펼쳤다고 밝혔다.이날 일정에는 강진원 강진군수와 김동삼 강진소상공인연합회장, 임영관 강진상가번영회장 등 상인단체 대표들이 함께 강진읍 중앙통길과 도깨비시장길일원의 상가를 순회하며 상인들에게 따뜻한 명절 덕담을 건네고 현장의 생생
제주시 이도1동과 이도1동통장협의회은 지난 17일 ‘친절·미소로 맞이하는 이도1동 지역상권 살리기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에서는 관내 보성시장을 방문하여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추석 명절맞이 골목상권 살리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힘을 보태기 위해 행사 인근 음식점을 이용하며 지역경제 살리기에 동참했다.이도1동주민센터와 관내 자생단체 등은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미소로 맞이하는 전통시장 상권 살리기 캠페인으로 지역가게를 방문하여 우리동네 사장님 응원하기 등의 운동을 연중 전개할
포항시의회 민생경제특별위원회가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등 민생경제 현장의 어려움을 살피기 위해 본격적인 현장 행보에 나섰다.민생경제특위 위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지난 16일 오전 신형산교 일원에서 출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물가안정 및 소비촉진 캠페인’을 펼쳤다.지속되는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권에 온기를 불어넣기 위해 마련된 이날 캠페인에서 위원들과 직원들은 출근길 시민들에게 지역 내 소비와 전통시장·골목상권 이용을 당부하며, 지역 경제 살리기에 동참해
용인특례시는 골목형상점가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상권별 특성에 맞는 축제·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시는 2024년 6곳, 2025년 15곳, 2026년 12곳 등 총 33곳의 골목형상점가를 지정하면서 상인과 시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소비 촉진과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시는 ‘상권활성화 지원사업’과 ‘상점가·골목형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등을 통해 상권의 특색과 여건을 반영한 축제·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특히 상인들이 직접
용인특례시는 골목형상점가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상권별 특성에 맞는 축제·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시는 2024년 6곳, 2025년 15곳, 2026년 12곳 등 총 33곳의 골목형상점가를 지정하면서 상인과 시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소비 촉진과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시는 ‘상권활성화 지원사업’과 ‘상점가·골목형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등을 통해 상권의 특색과 여건을 반영한 축제·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특히 상인
충북 제천시 청전동 내제로29길 일원에서 오는 18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어게인 청전, 2026 청전동 불맥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청전동 상권의 특색을 살린 먹거리와 문화공연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어게인 청전’은 제천시 대표 상권이었던 청전동의 옛 활력을 되찾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불맥’은 매콤한 먹거리와 시원한 맥주를 함께 즐기며 청전동의 밤을 뜨겁게 달군다는 의
목포시가 시민의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하고 체감도 높은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작은 아이디어, 큰 변화’ 생활밀착형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공모기간은 9월 14일부터 10월 2일까지로, 목포시 시정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공모 분야는 ▲생활불편 개선 ▲행정서비스 개선 ▲안전·환경 개선 ▲예산절감·업무효율 ▲지역활력 제고 등 5개 분야다. 일상생활 속 불편사항, 행정서비스 개선, 생활안전·환경, 불필요한 행정절차 개선, 골목상권·관광·문화·청년 등 지역에 활력을 더할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된다.참
울산 중구 학성새벽시장이 의미 있는 도전에 나섰다. 전통시장 가운데는 전국 최초로 ‘새벽배송’ 서비스에 나서며 온라인 유통업체에 당당히 도전장을 던졌다. 여기에 더해 기존 도매 중심의 유통구조에서 벗어나 소매 기능을 한층 강화하는 ‘학성신선마트’도 선보였다. 시장 내 빈 점포를 새 단장해 마련한 공간으로 새벽배송과 연계한 다양한 신선 농축산물을 판매,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학성새벽시장만이 가진 최대 강점인 신선식품을 앞세워 승부수를 던진 셈이다.전통시장이 위기를 겪고 있는 상황 속에서 생존을 위한 의미 있는 신호탄을 쏘아 올렸
김희찬 서귀포시장은 28일 오후 서귀포시청 문화강좌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시민과 함께, 행복과 희망의 서귀포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김 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시장이라는 자리는 권한을 위한 자리가 아니라 시민의 삶에 결과로 답해야 하는 막중한 책임의 자리”라며 “도정의 큰 방향을 서귀포시민의 삶에 맞는 성과로 만들고 현장에서 답을 찾아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말했다.김 시장은 이날 6대 시정 방향으로 ▲민생경제와 골목상권 활성화를를 위한 ‘원도심 상권 벨트화 프로젝트’ 추진 ▲체류형 문화관광·스포츠 도시 조성 ▲농·수·축산업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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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81주년] 항공·해상 교통망 요충지…제주, MRO ‘최적지’
MRO 산업이 제주 미래 먹거리로 급부상하고 있다.MRO 산업은 비용 절감과 안전 운항을 넘어 고부가가치 분양로 떠오르고 있다. 자체 정비 능력을 갖추면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동시에 해외 물량 수주와 군 정비를 민간 영역으로 확대할 수 있다. 본지는 제주형 MRO 산업이 나가야할 길을 살펴본다.▲세계 1위 노선 제주는 MRO 성장 가능올해 5월까지 제주지역 수출액을 보면 1위가 반도체, 2위는 항공기 부품이다.이 기간 항공기 부품 수출은 총 503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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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추석 명절 앞두고 비상근무 현장 찾아 근무자 격려
김만식 기자 = 영주시의회는 9월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주요 비상근무 현장을 방문해 연휴 기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관계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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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신규 AI 서비스 2종 오픈…보유종목·미국 공시
신한투자증권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보유·관심 종목 이슈와 미국 상장기업 공시를 요약, 번역하는 신규 AI 서비스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신한투자증권은 '오늘 내 주식은'과 'AI 해외주식 공시' 두 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이며 AI PB 고도화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오늘 내 주식은' 서비스는 고객 보유·관심 종목의 ▲등락사유 ▲실적발표 ▲주간뉴스 등 주요 이슈를 AI가 선별해 정보를 제공한다. 국내외 시황과 고객이 최근에 본 종목의 신규 소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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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캣하우스, "해양환경과 문화예술 잇는 플랫폼으로 확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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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포구 만석·화수 해안산책로에 자리한 복합문화공간 크로캣하우스가 해양환경 보호와 해양문화 확산을 위한 민간 문화플랫폼으로 역할을 확장하고 있다.곳곳에서 잘린 해안선을 연결하고 깨끗한 바다환경과 문화예술을 잇는 플랫폼 역할을 위해 민간 단체와 협력을 강화하는 등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크로캣하우스 허승량 대표는 최근 해양 환경보호 활동을 벌이고 있는 바다살리기네트워크의 취지에 공감해 후원금 400만원을 전달하는 등 앞으로 해양환경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바다살리기네트워크는 지난 19일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인천에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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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군에 위치한 새마을금고역사관이 지역민과 새마을금고 고객에게 금융교육과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역에서 접할 수 있는 교육‧문화 콘텐츠를 확대해 주민들이 수도권 등 먼 지역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생활 가까이에서 배움과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역사관은 새마을금고의 역사와 사회적 역할을 알리기 위해 2021년 11월 개관했다. 지상 3층 규모로 전시관과 주제영상관, 강당, 무인카페, 옥상정원 등을 갖추고 있다. 전시 관람과 교육‧휴식을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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