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우리 지역 민생 회복의 기치를 걸고 지역경제 부흥을 도모하고자 2025년 2월 출범한 대전시의회 민생경제특별위원회가 26일 제
우리 지역 민생 회복의 기치를 걸고 지역경제 부흥을 도모하고자 2025년 2월 출범한 대전시의회 민생경제특별위원회가 26일 제3차 회의를 열고, 공식적인 활동을 종료한다고 밝혔다.위원회는 이상래 위원장을 필두로 부위원장에 이재경 의원, 위원에 이금선 의원, 안경자 의원, 민경배 의원, 송활섭 의원 등 6명의 의원으로 구성되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경영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활동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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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균 전 경남도 행정부지사 출판기념회 ‘성황’
전 경상남도 행정부지사인 박명균 진주시장 출마예정자는 31일 진주에서 개최한 저서 '진주의 꿈, 지금부터 박명균' 출판기념회를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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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다세대 주택서 불… 1명 심정지
31일 오전 2시45분쯤 광주시 곤지암읍 한 4층 규모 다세대 주택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불이 난 세대의 거주자인 70대 남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7대와 인력 48명을 투입해 33분만인 3시18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불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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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전국 방역망 '비상'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전북 고창까지 확산되며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전북도는 1일 고창군의 한 양돈농장에서 접수된 폐사 신고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확인됐다고 밝혔다.전북 지역에서 ASF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전국적으로는 다섯 번째 사례다.방역 당국은 발생 직후 해당 농장에 이동 제한을 걸고 초동 방역에 돌입했다.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인력을 투입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사육 중이던 돼지 약 1만8000마리를 모두 살처분하기로 했다.또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10㎞ 이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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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고만 90명?...경기도교육청, ‘이상한’ 신입생 배정 논란 '일파만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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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시민 중심 대중교통 체계 구축 착수보고회 개최
경기 시흥시가 시민들이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중ㆍ장기 교통계획 수립에 나섰다.시는 지난 27일 글로벌센터에서 박승삼 시흥시 부시장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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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 재발 공포 끝내나… 바이엘 ‘아순덱시안’, 출혈 위험 없이 재발률 26% 낮췄다
뇌졸중은 한 번 발병하면 환자의 삶을 송두리째 파괴할 뿐만 아니라, 생존자 5명 중 1명이 5년 이내에 재발을 경험하는 치명적인 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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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꾸러미 전달
영주시 영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협의체후원금으로 가구당 10만원 상당의 설맞이 행복나눔 꾸러미를 만들어 취약계층 15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즐거운 명절! 우리랑 함께해요」의 일환으로, 명절을 앞두고 소외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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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학교, 한국건강간호연구소와 간호 산업 발전 협력 MOU 체결
계명문화대학교는 2월 4일 대학 동산관 대회의실에서 한국건강간호연구소와 간호 산업 발전 및 활성화와 관련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과 연계해 지역사회 수요에 부합하는 간호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산·학·연 협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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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리스크 턴 카카오모빌리티, 피지컬 AI 기업 전환 속도낸다
카카오모빌리티가 콜 몰아주기와 회계기준 위반 의혹을 벗으며 수년간 이어진 사법 리스크를 털어냈다. 이제 플랫폼을 넘어 자율주행 중심의 피지컬 인공지능 기업으로 본격 전환에 나설 전망이다.최근 서울남부지검은 공정거래위원회가 고발한 택시 배차 시스템 사건과 금융당국이 통보한 회계 기준 위반 사건 2건에 대해 무혐의 결론을 내렸다. 콜 차단 사건 혐의는 남았지만 큰 고비는 넘겼다. 콜 몰아주기 의혹이 지난해 5월 행정 소송에서도 법원이 카카오모빌리티 손을 들어준 점을 감안하면 콜 차단 역시 회사 입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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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업데이트는 계속된다...AI·커뮤니티 체류 확대 '정조준'
카카오가 카카오톡 전반의 기능 업데이트를 지속하며 이용자 체류시간과 사용량 증대에 집중하고 있다. 업데이트 방향은 크게 두 축이다. AI 기능을 도입해 '대화 재료'와 '생활 편의'를 보강하고, 오픈채팅 구조를 '주제 중심'의 댓글형으로 재편하는 방식이다.이는 카카오톡을 단순 메시지 앱에서 '경험 및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전환하려는 전략적 포석으로 풀이된다. 다만 기능이 비대해질수록 이용자가 체감하는 UI 복잡도와 피로감이 커지고 있어, 플랫폼 확장 속도에 비례한 사용자 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