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경찰서 청전지구대는 지난 14일 저녁 청전동 일원에서 경찰관과 방범대원들이 함께하는 민·경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지역내 청전, 장락, 의림지동 등 3개 자율방범대와 함께한 이번 합동 순찰은 범죄 취약지역에 대한 선제적 예방활동의 일환으로 공원·상가지역 등 야간시간대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경찰관과 자율방범대원이 함께 순찰하며 주민 불안 요소를 점검했다. 특히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보이스피싱 등 생활밀착형 범죄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해 주민들에게 주요 범죄 수법과 예방 요령
충북 제천시 청전동 행정복지센터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성금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28일 평소 지역사회내 이웃돕기에 꾸준한 관심을 가져온 청전동 주민자치위원회 백길현 위원은 보호가 필요한 사회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되기를 바란다며 청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청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복지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며 “앞으로도 위기가구 발굴과 고독사 예방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청
충북 제천시 청전동 새마을부녀연합회 최순란 회장은 지난 3일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원을 청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평소 노인회관 배식 봉사, 환경 정비 사업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최순란 회장이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기탁된 성금은 지역내 도움이 절실한 가구의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최순란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돕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충북 제천시 청전동 직능단체는 지난 4일 설 명절을 맞아 청전동행정복지센터에 75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 물품 기부에는 △통장협의회·자율방재단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체육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자치위원회 김홍민 고문 등이 동참해 이웃을 위한 사랑을 실천했다. 특히 이번 기탁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시노펙스의 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가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현황을 발표했다. 시노다이나믹스는 시노펙스의 주식 911만8724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발행 주식의 9.9%에 해당한다.2월 3일 기준으로 시노다이나믹스의 보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일인 2022년 11월 24일 대비 157만6100주 증가했다. 그러나 발행 주식 총수의 증가로 인해 지분율은 0.1%포인트 감소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시노다이나믹스는 2022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여러
일본 국적 항공사 피치항공이 2026년 2월 1일부터 서울-오사카 노선 운항을 하루 4회 왕복으로 증편했다.이번 증편을 통해 피치항공은 김포-오사카 노선에서 가장 많은 운항 편수를 보유한 항공사가 됐으며, 기존 운항 중인 서울-오사카 노선을 포함할 경우 하루 최대 8회 왕복 운항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오전부터 저녁까지 다양한 시간대 중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항공편을 보다 폭넓게 선택할 수 있게 됐다.서울 도심에서 공항철도를 이용해 약 25분 거리에 위치한
지원 규모보다 ‘언제 집행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의성군의 농업 행정 일정이 앞당겨졌다.의성군이 올해 70억 원 규모의 농업 보조사업을 2월부터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집행 시기를 예년보다 한 달가량 앞당겼다.농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으로 농가 경영 부담이 커진
재구봉화군향우회 원종엽 회장은 2월 6일 대구 라온제나호텔에서 열린 2026년 정기총회에서 고향사랑기부금 5백만원을 기탁했다. 재구봉화군향우회는 1990년에 결성되어 현재 1,0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단체로, 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 장학금 기탁, 고향 농산물 팔아주기 행사 등 다양한 고향사랑 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신순식 전 전남체신청장이 9일 "30년 국정 경험의 검증된 실력으로 고흥의 대전환을 이끌겠다"며 고흥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신 전 청장은 이날 고흥문화회관 송순섭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1세라는 젊은 나이에 행정고시에 합격한 이래, 30여 년간 국무조정실과 정보통신부 등 국가의 핵심 기관에서 대한민국 정책을 설계하고 실행해 왔다"고 자신을 소
경산시는 조달청이 주관하는 ‘2026년 혁신 제품 시범 구매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혁신 제품인 밸브실을 전액 국비로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조달청이 우수한 혁신 제품을 직접 구매해 시범 기관에 제공하는 제도로 시는 지난 2025년 12월 신청서를 제출하여 노력을 기울인 끝에 올해 2월 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
봉화군은 2일부터 8일까지 일주일간 봉성면 창평리에 조성된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A동에 입주한 청년농업인 3명이 쪽파 종구파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6일 쪽파 파종행사에는 박현국 군수와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임대형 스마트팜 A동 2구역 0.5ha의 면적에 종구 400kg을 파종했다. 군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A동은 4구역
동해시 곳곳에서 민간단체와 주민들이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과 안전 활동이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북삼동 지역자율방재단은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한 뒤, 관내 재난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순찰 활동을 실시했다.방재단 단원들은 직접 조리한 잡채·감자조림 등 반찬 55팩을 북삼동 행복드림냉장고에 전달하고, 산불·화재 우려 지역과 급경사지 등을 점검하며 겨울철 및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에 나섰다.심진숙 북삼동장은 “나눔과 안전 점검을 함께 추진해 지역 안전을 더욱 촘촘히 살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