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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오는 9월 3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계양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하반기 계양구 채용의 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청년, 중장년, 여성 등 다양한 계층의 구직자와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기업을 연결해 구민의 취업을 지원하고 지역 고용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총 19개 구인 기업이 참여한다. 이 가운데 9개 기업은 현장에서 구직자와 1:1 채용 면접을 진행하며, 나머지 10개 기업은 이력서를 접수한 뒤 별도의 채용 절차를
한국해양진흥공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아동양육시설 아동들에게 신발을 선물하고 시설 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등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한국해양진흥공사는 15일 부산 남구 새빛기독보육원에서 추석맞이 선물 전달식을 하고, 부산 지역 19개 아동양육시설에서 생활하는 아동 617명에게 총 8천만 원 상당의 신발을 지원했다.아동들이 추석 명절을 따뜻하게 보내고, 필요한 물품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동일한 물품을 일괄적으로 전달하는 대신 아동이 직접 자신의 취향과 필요에 따라 원
부천시는 추석을 맞아 9월 27일까지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하고, 성수품 가격 점검과 불공정 거래 예방 등 명절 물가안정에 나선다.시는 물가안정 대책반을 중심으로 사과·배·소고기 등 19개 핵심 성수품을 비롯한 69개 품목의 가격 동향을 살피고, 9월 23일까지 대규모 점포 등의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를 점검하는 한편 바가지요금 신고센터도 함께 운영해 불공정 거래 예방에 나설 예정이다.명절 장보기 부담을 덜기 위한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9월 2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관내 착한가격업소에서 부천페
구미시는 국립금오공과대학교가 교육부 공모의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 주관대학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추진되는 이번 사업에는 전국 19개 컨소시엄이 신청했으며, 이 가운데 6개 모델이 최종 선정됐다. 금오공대는 경북도가 주관하고 대구가 참여하는 대경권 컨소시엄의 주관대학으로 선정돼 대구·경북 대학 및 기업과 함께 초광역 인재양성을 이끌게 됐다.특히 이번 사업을 통해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국비 600억 원을 투입해 반도체 첨단소재·부품·장비와 AI 제조로봇 분야 융합인
4대 그룹 중 유일하게 공채를 유지하고 있는 삼성이 미래 준비와 국내 투자 확대, 청년 대상 양질의 취업 기회 제공을 위해 8일부터 올해 하반기 공채 절차를 진행한다.7일 업계에 따르면 이번 삼성 공채에는 삼성전자를 비롯해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생명,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삼성중공업, 삼성E&A, 호텔신라, 제일기획, 에스원, 삼성의료원, 삼성웰스토리 등 19개 관계사가 참여한다.지원 희망자는 오는 15일까지 삼성 채용 홈페이지 ‘삼성커리어스
삼성이 하반기 대규모 신입 공채를 실시한다. 1957년 국내 최초로 신입사원 공채를 도입한 이래 올해로 70년째 제도를 지속하고 있으며 현재 4대 그룹 중 공채 제도를 유지하는 기업은 삼성이 유일하다.삼성은 미래 준비를 위해 국내 투자를 확대하면서 청년들에게 양질의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자 오는 8일부터 15일까지 하반기 공채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공채에 나서는 관계사는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생명,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서울회생법원이 홈플러스 회생계획을 인가했지만 M&A는 아직 출발 단계다. 19개 자가점포 매각과 2000억원 DIP, 납품대금 변제, 67개 핵심 점포 전략과 추가 차입을 중심으로 홈플러스 회생과 M&A 성사 조건을 분석했다. 서울회생법원이 홈플러스 회생계획안을 인가하면서 홈플러스가 청산 위기에서 벗어나 회생계획을 실행할 수 있는 법적 토대를 확보했다. 그러나 회생계획 인가는 홈플러스의 정상화를 보장하는 결정도, 새로운 인수자가 결정됐다는 의미도 아니다. 이제부터 점포 매각과 채무 변제, 공급망 정상화, 추가 자금조달,
충남소방본부가 미래 재난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인공지능 수도 충남’ 도정 기조에 맞춘 미래 소방정책 발굴에 나섰다.충남소방은 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백승두 충남소방본부장 직무대리를 비롯해 본부 과장·실장·팀장과 19개 소방관서 주무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7 충남소방 주요정책 추진방향 보고회’를 개최했다.보고회에서는 인공지능·데이터 기반 업무혁신과 첨단 소방장비 도입·활용 등을 바탕으로 재난 예방·대비부터 119 신고접수, 현장활동까지 소방업무 전반의 고도화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참석자들은 기존 업무에 인
조정식 국회의장이 상임위원회별 민생현안과 주요 입법과제를 상시 점검하는 「민생입법 전략회의」를 2일 처음 소집했다. 국민의 삶과 직결된 현안을 국회가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매월 운영하는 「민생입법처리주간」과 맞물려 실제 법안 처리 성과로 연결하겠다는 구상이다.국회사무처가 2일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제1차 회의에는 19개 위원회 수석전문위원이 전원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최근 현안으로 떠오른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 대응방안, 2026년 정부 세제개편안과 추가세수 활용방안,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등 각 상임위가 다루는 민생 과제가 폭넓게
KB금융그룹이 고령운전자 740명을 대상으로 약 3억원 규모의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무상 장착을 지원한다.KB금융은 경찰청, 한국도로교통공단,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함께 추진하는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지원사업'의 차량 장착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19개 운전면허시험장에서 사전 신청한 65세 이상 고령운전자 74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대상 차량에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를 무상 설치하고 안전운전 컨설팅도 함께 제공한다.이날 강원도 원주운전면허시험장에서는 사전 신청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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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환경, 법무보호대상자에 추석 위문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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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北 미사일에도 말 한마디 못하는 정부"··· 안보관 비판
국민의힘은 12일 북한의 동해상 단거리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 “이재명 대통령은 미사일 쏘는 북한에도, 파병 압박하는 미국에도 제대로 말 한마디 못 하며 ‘페이스메이커’ 주장만 반복하고 있다”며 정부를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글에서 군 전력 강화와 한미 동맹 유지가 대통령과 정부의 책임인데 이재명 정권은 끊임없이 거꾸로 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사관학교 통폐합을 “사실상 대한민국 국방 포기 선언”이라고 규정하고 국방부 장관 지명자가 전작권 회수에도 문제없다는 말에 공감한다고 한 데 대해 “골라도 딱 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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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청년친화헌정대상’ 3년 연속 수상 영예
함양군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 기초자치단체 부문 ‘소통대상’을 받으며 3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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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민생회복부터 기업·복지·고향사랑까지 지역경제·공동체 활력 높인다
속초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기업 경쟁력 강화,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복지공동체 조성 등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마무리하는 한편,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산업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복지사업도 이어가고 있다.먼저 속초시 민생회복지원금은 지난 11일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 7만9,238명의 96.5%인 7만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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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6월 저점서 55% 반등... 3분기 강세 이어가나
이더리움이 6월 저점 대비 55% 넘게 반등하면서 강한 3분기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현재 2492달러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6월 약 1600달러까지 떨어진 뒤 주요 이동평균선을 모두 회복했다.일봉 차트의 기술적 구조도 달라졌다. 이더리움은 그동안 주요 이동평균선 아래에 머물렀지만, 최근에는 이를 모두 웃돌고 있다. 상승세가 가장 강했던 시점은 8월이었다. 이더리움은 몇 주간 1850~1950달러 부근에서 횡보한 뒤 2000달러를 돌파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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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통합, 지역 권한 빼앗는 중앙집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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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안에 대한 반대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허장 재정경제부 제2차관이 밝힌 통합 논리를 정면으로 반박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UPA 등 4개 PA 노동조합과 전국해양수산노동조합연합은 17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PA 통합은 지역균형발전이 아닌 지역의 권한을 빼앗는 중앙집중화”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최근 허 차관이 ‘지역균형발전과 전국의 효율적인 통합을 위해 PA 통합을 추진한다’고 밝힌 것에 대해 “PA 제도는 지역 분권형 운영체계로, 이미 각 지역의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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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찌고세연 개인전 '보이지 않는 감정 기후' 성료… 11월 부산서 후속 전시
컨템포러리 아티스트 이찌고세연의 개인전 ‘보이지 않는 감정 기후’가 지난 12일 마무리됐다.이번 전시는 관악문화재단의 ‘2026 공간지원 기획사업 '공간드림1472'’ 선정작으로,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서울 관악구 관천로문화플랫폼 S1472에서 열렸다.이찌고세연 작가는 인간 내면에서 변화하는 감정의 흐름을 색과 리듬, 파동, 형태 등을 통해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도파민과 세로토닌, 옥시토신 등 감정과 관련된 화학적·생물학적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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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청년 소통·정책 제안 프로그램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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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18일부터 19일까지 태화강체육공원에서 청년의 날 기념 ‘2026 울산청년주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행사는 청년의 열정이 활짝 피어나고 자신만의 향기로 가득찬 진정한 나와 마주한다는 의미를 담아 ‘청춘만개’를 주제로 진행된다. 18일에는 지역 청년 음악인들의 공연인 ‘유-스테이지’를 시작으로 기념식을 겸한 청년살롱 ‘공감, 삶을 나누다’가 열린다. 청년활동가와 지역 청년 등 100여명이 참여하며, 의례적인 순서를 최소화하고 청년정책 유공 표창과 축하공연, 청년 교류회 등 참여·소통형 프로그램으로 꾸민다.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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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암호화폐 강세장, 에어드롭 하나면 충분?…초대형 후보들 속속
대형 에어드롭이 다음 암호화폐 강세장의 초기 자금 유입을 촉진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약세장 후반 유동성이 얇아진 상황에서 이용자에게 직접 지급된 토큰이 다시 시장으로 흘러들면서 매수 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16일 블록체인 매체 더 디파이언트는 유니스왑, 지토, 하이퍼리퀴드 등의 사례를 들어 대규모 에어드롭이 암호화폐 생태계에 새로운 유동성을 공급하는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분석했다.대표적인 사례가 유니스왑이다. 유니스왑은 2020년 9월 약 4억5000만달러 규모의 UNI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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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고용노동부, 30인 미만 사업장 기초노동질서 합동점검
고용노동부 강원지청과 강원특별자치도가 지역 내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노동관계법 준수와 기초노동질서 확립을 위한 합동 점검에 나선다.고용노동부 강원지청은 강원특별자치도와 함께 30인 미만 사업장 가운데 노무관리가 취약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하반기 기초노동질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권구형 강원지청장은 지난 17일 춘천시 소재 전기·통신기계 도매업체를 직접 찾아 사업주의 노동관계법 준수 여부를 살피고 기초노동질서 준수를 당부했다.이번 합동점검은 오는 12월 8일 시행되는 '노동감독관 직무집행법'에 대비해 지방정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