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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안요청과 입안제안은 서로 다른 제도다재개발·재건축 정비계획을 추진하는 과정에는 주민이 정비계획의 입안을 요청하는 제도와 제안하는 제도가 있다. 두 제도 모두 주민이 정비계획 입안 과정에 참여하는 방식이라는 점에서는 닮아 있다. 그러나 입안요청과 입안제안은 같은 제도를 동의율이나 제출서류의 차이에 따라 나눈 것이 아니다. 법이 각각 별도로 규정한 만큼 그 성격과 적용대상부터 구분해서 봐야 한다.입안요청은 주민이 행정에 정비계획을 입안해 달라고 요청하는 것이다. 특히 법은 단계별 정비사업 추진계획상 입안시기가 지난 경우와 기본계획
민선9기 첫 읍·면 순방을 통해 군민의 목소리를 듣고 주민과의 약속은 현장에서 답을 찾고 행정으로 결과를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다.박정주 군수가 이번에는 주민들과 약속했던 현장을 직접 찾아 나섰다. 순방에서 건의사항을 듣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을 직접 확인해 실질적인 해결책을 찾고 가능한 사안은 신속하게 군정에 반영하는 현장 중심 행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박 군수는 지난 12일∼13일 양일간 첫 읍·면 순방 당시 주민들에게 “직접 현장을 확인하겠다”고 약속했던 주요 건의 지역 7곳을 찾아 주민들과 다시 마주하고
강릉시가 여름철 관광 활성화와 하천 안전관리, 시민 생활실태 파악 등 시민 체감형 행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오는 15일 오후 6시30분 경포해변 특설무대에서 ‘제3회 강릉 버스킹 전국대회’ 결선을 개최한다. 지난 7월부터 약 5주간 전국 150개 팀이 참가해 경쟁을 펼친 가운데 본선을 통과한 8개 팀이 최종 무대에 올라 대상을 놓고 실력을 겨룬다.결선에서는 참가팀 공연과 함께 육중완밴드, 럼블피쉬, 지난해 우승팀 오름새밴드의 축하공연도 마련된다. 이어 22일에는 주요 수상팀과 본선 인기팀이 참여하는 갈라콘서트가 열려 올여름 경
횡성군이 주택가격의 공정성 제고부터 노인 복지 사각지대 해소, 사회적경제기업의 경쟁력 강화까지 주민 생활과 지역경제를 아우르는 행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주택가격 의견제출을 통해 재산권 관련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는 한편, 지역 노인 실태조사와 사회적경제기업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촘촘한 복지망과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기반을 함께 다진다는 구상이다.횡성군이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행정의 촘촘함을 높이고 있다. 주택가격의 적정성을 점검하는 의견수렴부터 지역 노인의 복지 수요를 살피는 실태조사, 사회적경제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충남 홍성군은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위한 국민 추천을 오는 1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추천은 군 행정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부서 추천과 직원 신청, 국민 추천을 통해 대상자를 접수한 뒤 사실관계 확인과 제외 대상 검증, 주민투표 및 전문가 심사를 거쳐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최종 선발된다. 공적 기간은 2026년 상반기이며, 접수 분야는 △규제혁신 △민원 또는 주민 갈등 해결 △공공서비스 질 향상 △신규 정책 발굴·추진 △행정효율 향상
태안군이 올바른 지역사회 인권 문화를 구축하고 공직자 및 주민 리더들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군민 인권교육‘을 추진한다.  군은 「태안군 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 제7조에 근거해, 지난 4일 군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1차 인권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일상생활 속에서 무심코 일어날 수 있는 차별과 인권침해 상황을 인식하고, 이에 대해 바르게 대응하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흥미를 유발하는 참여형 퀴즈로 시작해 심도 있는 토론과 소통의 장으로 이어졌다.  도입부에서
함안군이 민선9기 출범 이후 군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을 중심으로 한 신속한 행정 추진에 나서면서,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행정의 변화를 직접 체감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군은 생활환경 정비, 폭염 대응, 재난 예방, 취약계층 지원, 군민 소통 강화 등 군민 일상과 맞닿아 있는 분야에서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단순히 계획을 수립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문제를 확인하고 신속히 처리하는 방식으로 군민 만족도를 높여가고 있다.특히 도로변, 마을안길, 하천변, 공원 등 주민 생활권 곳곳에서 풀베기와 환경정비를 추진하며 쾌
정선군이 주민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토지 이용 불편을 해소하는 생활 밀착형 행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역 작은영화관을 통한 독립예술영화 활성화부터 오랜 주민 숙원이었던 토지 경계 정비까지, 정선군이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드는 세심한 정책을 이어가고 있다.정선군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영화진흥위원회가 주관한 ‘2026년 독립예술영화 상영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에 지역 내 작은영화관인 고한시네마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평소 지역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독립·예술영화를 주민들이 가까운 생활권 안에
함안군이 민선9기 출범 이후 군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을 중심으로 신속한 행정 추진에 나서면서,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행정의 변화를 직접 체감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군은 생활환경 정비, 폭염 대응, 재난 예방, 취약계층 지원, 군민 소통 강화 등 군민 일상과 맞닿아 있는 분야에서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단순히 계획을 수립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문제를 확인하고 신속히 처리하는 방식으로 군민 만족도를 높여가고 있다.특히 도로변, 마을안길, 하천변, 공원 등 주민 생활권 곳곳에서 풀베기와 환경정비를 추진하며 쾌적한
청도군이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 위기에 대응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전방위적인 현장 밀착 행정에 나섰다.박권현 청도군수는 지난 7일 관계 공무원 등 10여 명과 함께 주요 농업용 저수지와 영농 현장, 무더위쉼터로 운영 중인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하며 긴급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지난달 31일에 이은 이번 현장 행보는 가뭄 대비 시설을 재차 확인하고 현장에서 군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농작물 피해 최소화… 농업용수 확보에 행정력 집중이날 현장점검에서 박 군수 일행은 각북면 오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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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유독 J마트만 느슨한가"…제주도의회도 날선 비판 '봐주기 행정'
제주에서 여러 매장을 운영하는 J마트가 법원으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은 이후에도 장기간 무단 증축과 무단 용도 변경 등을 통해 ‘배짱 영업’을 이어온 사실이 확인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의회에서도 행정당국의 미온적인 대응에 대한 문제 제기가 나왔다. 지난 21일 열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시장 인사청문특별위원회의 이상봉 제주시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는 J마트의 불법 건축물 영업 관련 논란도 도마에 올랐다.더불어민주당 강명균 의원은 J마트의 건축법 위반 행위에 대해 제주시 당국이 단호하게 대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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