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권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정책으로 기대를 받고 있는 ‘제천 시티패스’ 사업이 22일 오전 10시부터 본격 시행된다.민선 9기 공약사업 중 가장 먼저 첫발을 내딛는 제천 시티패스 사업은 제천문화관광재단이 위탁 운영하며, 총사업비는 7억 원이다. 이 가운데 6억 원 규모의 제천화폐 보상금이 지역 상권에서 소비될 예정이다.제천 시티패스는 제천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해 2개 이상의 스탬프를 적립하면 제천화폐 2만 원을 참여 보상으로 지급하는 관광 소비 지원 사업으로, 제천시민을 제외한 외지인 누구나
충북 제천시가 도심권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정책으로 기획한 ‘제천 시티패스’ 사업이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본격 시행된다.민선 9기 공약사업 중 가장 먼저 첫발을 내딛는 제천 시티패스 사업은 제천문화관광재단이 위탁 운영하며 총사업비는 7억원이다. 이 가운데 6억원 규모의 제천화폐 보상금이 지역 상권에서 소비될 예정이다.제천 시티패스는 제천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해 2개 이상의 스탬프를 적립하면 제천화폐 2만원을 참여 보상으로 지급하는 관광 소비 지원 사업으로 제천시민을 제외한 외지인 누구나 참여할 수
부산 북구는 지난 16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북부 초·중학교 학부모연합회와 함께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북부 학부모연합회 임원 및 관내 초·중학교 학부모 17명이 참석해 2026년 주요 교육사업 안내를 받고, 학교 현장에서 느낀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나눴다. 특히 현장의 작은 목소리가 지역 교육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학부모와 북구가 함께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학부모들은 학교 주변 교통안전 강화와 교육환경 개선 등 학생들의 안전 및 교육여건 향상을
경기도교육청은 16일 고양 킨텍스 그랜드볼룸에서 학부모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기교육대전환 학부모 특강’을 개최했다.행사는 경기교육 정책 전시·체험과 학부모 가야금 동아리 공연, 안민석 교육감의 정책 소개, 조벽 고려대 석좌교수 특강 등으로 진행됐다.안 교육감은 폰프리스쿨과 독서·예술·스포츠를 연계한 RAS 교육, 벽깨기, 교권 보호 등 주요 교육정책을 소개하고 학부모들과 교육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경기도교육청은 올해 폰 프리 스쿨과 RAS 경기 문예체 교육을 주요 정책으로 추진하고
미국 코스트코가 자체 브랜드 합성 엔진오일 가격을 올리고 구매 제한까지 도입했다. 엔진오일 원료인 베이스오일 가격 상승과 공급 압박이 겹치면서 내연기관차 유지비 부담도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14일 전기차 매체 클린테크니카에 따르면, 코스트코는 커클랜드 시그니처 풀합성 엔진오일 10쿼트 제품 가격을 58달러로 인상했다. 동시에 한 번에 1건만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주당 거래도 2회로 제한했다.코스트코가 낮은 가격 정책으로 유명한 유통업체라는 점에서 이번 조치는 단순
대전 동구가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들과 정책간담회를 열고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청취했다. 간담회는 청소년이 지역 정책에 직접 의견을 제시하고 구청장과 자유롭게 소통하며, 구정에 대한 관심과 정책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참여위원들은 민선 9기 공약사업 가운데 관심 있는 사업을 직접 선정해 청소년의 시각에서 바라본 개선 의견과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특히 청소년들은 평소 생활 속에서 느낀 불편사항과 정책에 대한 생각을 풀어냈으며, 황인호 동구청장이 각 제안의 취지와 배경을 듣고 청소년들과 정책 방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취임 이후 가장 먼저 추진할 정책으로 주택공급 활성화를 내세웠다. 서울을 포함한 수요가 높은 지역의 공급을 늘리기 위해 서울시와 협의하고 국공유지 등 가용 부지도 적극적으로 살펴보겠다는 구상이다.14일 홍 후보자가 국회에 제출한 인사청문회 서면답변에 따르면, 그는 장관 취임 뒤 1호 과제로 주택공급 활성화를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홍 후보자는 “국민이 원하는 입지에 양질의 주택을 신속하고 충분하게 공급해 주택시장을 안정시키며, 청년·신혼부부 등 주거 사다리가 필요한 계
여수시는 아동의 목소리를 실질적인 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해 ‘아동요구 확인조사’에 나선다.이번 조사는 지난 8월 22일 열린 ‘시민참여 원탁토론회’에서 아동들이 직접 제안한 의견 중 선정된 25개 아동요구 항목에 대해 시민의 의견을 추가로 확인하고, 향후 아동정책의 우선순위를 정하기 위해 마련됐다.조사는 9월 3일부터 21일까지 시민 200여 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로 진행한다. 아동뿐만 아니라 보호자와 아동 관계자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원탁토론회 참여 여부와 관계없이 의견을 낼
세종시 학부모회장연합회가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한 ‘교육 현안 릴레이 간담회’ 를 이어가며 학부모 대표 단체로서 역할에 충실한다는 계획이다. 개진된 학부모들의 의견을 취합해 정치권은 물론 집행부에 전하고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학부모회장이 모여 구성된 연합회에서 지난 6월 총회를 거쳐 세종캠퍼스고등학교 학부모 회장이었던 최선영 회장을 선출했다. 최 회장은 취임 이후 교육 현안에 대한 학부모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교육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해 노력중이다.특히 최 회장
부산광역시 수영구는 지난 9월 5일 「2026년 수영구 아동참여위원회 해단식」을 개최하여 올 한 해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수영구 아동참여위원회는 아동이 지역사회의 주체로서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필요한 정책을 직접 제안하는 아동 참여 기구로, 올해 발대식을 시작으로 아동권리교육, 지역사회 모니터링, 다양한 참여 활동과 토론 등을 통해 생활 속 불편 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직접 찾아보고 이를 정책으로 제안하는 활동을 펼쳤다.한편, 이날 해단식에서는 그동안의 활동을 담은 영상을 감상하며 주요 성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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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건설기계, ‘제1회 HD 퓨처 건설기계 챌린지’ 성료… 46개 대학 400여 명 참가
HD건설기계가 대한민국 공대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산업의 미래를 함께 그리기 위한 대학생 공모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HD건설기계는 지난 18일 판교 HD현대 글로벌R&D센터에서 ‘제1회 HD 퓨처 건설기계 챌린지’ 시상식을 개최했다.지난 4월부터 약 5개월간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 46개 대학에서 400여 명의 대학생들이 참가했다. 미래 건설 현장과 건설기계의 변화를 주제로, 실제 산업현장에 적용 가능한 기술과 제품 등을 제안했다.본선 이후부터는 HD건설기계 엔지니어들이 멘토로 참여해 아이디어 공모전을 넘어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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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채비와 전래동화가 빛으로…신산공원 가을밤 물든다
제주 고유의 도채비와 우리나라 전래동화가 빛으로 되살아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20일 제주시 대표 야간관광 축제인 '2026 신산 도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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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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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양인모 의원, 검단 기반시설 없는 주택공급 확대 우려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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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국제미술협회,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학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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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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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과신, 낡은 데이터가 미군 이란 초등학교 공습 불렀다
이란 남부 초등학교를 겨냥한 미군의 미사일 공격에는 갱신되지 않은 표적 데이터베이스와 AI 시스템에 대한 과신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파악됐다. 25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이 공격으로 최소 123명의 어린이를 포함해 150명 이상이 숨졌다.공격은 2026년 2월 28일 미나브의 샤자레 타이이베 초등학교에서 발생했다. 토마호크 미사일 2발이 학교 건물과 부지에 떨어졌다. 이 학교는 과거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 부대가 사용하던 땅에 세워졌지만, 2017년 위성사진에서는 학교 구역과 인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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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가구 중 63곳이 홀몸어르신…의성 가음면 추석 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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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맞아 의성군 가음면 주민들이 지역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 안부를 살폈다. 단순한 명절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의 생활 상황을 확인하며 복지 사각지대 점검까지 병행했다.특히 이번에 방문한 70가구 가운데 홀몸어르신 가구가 63가구로 전체의 90%를 차지해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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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산재 73% 추락·끼임... 경북이 전국 2번째로 많아
국내 산업 현장에서 목숨을 잃은 외국인 노동자 10명 중 7명이 추락이나 끼임 등 이른바 '후진국형' 사고로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지역별로는 경북이 경기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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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경북본부, 영주역서 ‘상생 한 컷’…사회적기업 제품 알리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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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경북본부는 추석 명절을 맞아 24일 영주역에서 지역 사회적기업의 제품을 알리고 동반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상생 한 컷’ 포토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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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강원본부·강원대 강릉캠퍼스, AX 혁신·지역상생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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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강원본부와 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가 철도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촉진하고 지역 인재 양성에 힘을 모은다. 양 기관은 지난 21일, AX 혁신과 지역상생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강원대의 인공지능 분야 전문성과 한국철도의 철도산업 직무 역량을 연계해 철도 현장의 AX 추진을 강화하고, 강원 지역에 정착할 철도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철도 현장에 필요한 인공지능 실무교육을 추진하고, 철도산업 AX 과제에 대한 전문 자문과 기술 교류를 진행할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