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전국 규모의 글짓기 대회가 열린다.인천시교육청은 새얼문화재단과 다음달 12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제41회 새얼백일장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백일장은 초등1·2학년부, 초등3·4학년부, 초등5·6학년부, 중학교부, 고등학교부, 일반부로 나눠 진행한다.참가자는 시와 산문 중 한 분야를 선택해 참여하며, 백일장 제목은 행사 당일 현장에서 발표한다.신청 기한은 9월 7일 오후 3시까지로 인천 초중고 학생은 사전 신청자만 참가할 수 있다.타 시도 학생과 일반부 등은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자세한 내용은 시교육청 읽걷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