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를 앞두고 한국수력원자력 임직원들이 본사 인근 소외된 이웃을 찾아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건넸다.한국수력원자력 엔지니어링처 봉사단은 7일 경주시 보덕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역 취약계층 가구를 위한 맞춤형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된 물품은 한수원 엔지
포천시가 직영하는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는 반려묘를 키우는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소통 프로그램 ‘펫밀리_고양이’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과 심리적 외로움을 줄이고 지역 주민 간 건강한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반려묘라는 공통 관심사를 바탕으로 참여자들이 서로 양육 경험을 나누고 지속적인 사회적 관
고산신협 임·직원 및 고산신협부녀회 회원 등 40여 명은 지난 달 29일 취약계층 독거노인 200여 가구를 대상으로 800만원 상당의 김치와 계란을 전달하는 나눔 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성용은고산신협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신협의 핵심 가치인 상생과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고령군은 9일,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긴급 지원하기 위한 ‘그냥드림’사업장 개소하고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이번 사업은 정부의 ‘그냥드림 지원사업’전국 확대 시행 방침에 따라 추진되었으며, 고령군은 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 고령분관 1층에 사업장을 선제적으로 마련해 군민 접근성을
충남 홍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충청남도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제27회 충청남도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관내 저소득 밀집 지역과 복지위기 의심 가구를 중심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에 힘쓰고 있다. 특히 2022년부터 2025년까지 군내 저소득 가구 470가구를 협의체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는 지난해에 이어 목령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8일 독거노인의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생활지원사를 대상으로 가스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생활지원사가 독거노인 가구의 가스시설을 살펴보는 과정에서 가스누출이나 시설 노후화 등 안전상 문제가 발견될 경우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에 신고하도록 안내하고, 필요한 경우 시설개선으로 연계하여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허덕회 본부장은 “독거노인 가구를 직접 방문하는 생활지원사들이 가스안전의 든든한 안전지킴이 역할을 해주기를
애월신협은 지난 2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행복한집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애월신협 임직원들은 대상 가구를 방문해 집안 내·외부 청소와 벽지장판 도배를 돕고 필요 물품을 지원했다. 도배는 신협의 지역특화사업과 연계해 전주한지벽지를 사용했다.홍창선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 호흡하는 지역밀착형 금융기관으로서 취약계층 지원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메시지를 전했다.
경주시 선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25 1:1 가족맺기 결연사업 대상 30세대를 직접 방문해 부식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나눔은 결연가구의 생활 안정을 돕고 소외된 이웃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돌봄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결연을 맺은 가구를 직접 찾아가 세대당 10만원 상당의 부식꾸러미를 전달했으며, 총 300만원 상당의 물품이 지원됐다.특히 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가정방문을 통해 결연가구의 안부와 생활환경을 살피며
고향주부모임충남도지회와 충남세종농협은 추석을 맞아 지역 내 고령농업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농심천심, 여심이 함께! 우리 농산물 나눔’사업을 21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NH도농상생운동본부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농업·농촌의 가치를 함께 나누기 위해 추진됐다.이병년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지역 경로당과 고령농업인·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태추단감을 20여 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명절 인사를 나눴다.특히
함양군 병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18일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특화사업인 ‘사랑의 복주머니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의 식생활을 지원하고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뼈해장국과 삼계탕 등 간편식을 준비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며 생활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살폈다.박정영 민간위원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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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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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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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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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임직원 2000명,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에 1억원 썼다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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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2026년 9월28일 (음력 8월18일·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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