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은 기초학력 지원 강화를 위해 초중고 총 371학급에 ‘교실에서 바로 쓰는 알맹이와 토닥토닥’ 실물 교재를 지원했다고 1일 밝혔다.대상은 초등학교 1·2학년을 중심으로 한 초중고 전 학교급으로, 특성화고와 각종학교도 대상에 포함했다.지원 교재는 시교육청이 직접 개발한 문해력·수리력 교재로 알맹이, 토닥토닥, ‘모두의 분수 총 3개로 구성했다.학생의 학습 결손 수준에 맞춰 교재 단계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어 학년에 관계없이 부족한 영역을 집중적으로 보완할 수 있다는 게 시교육청의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