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시는 지난 20일 벌천포 해변 일원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점검에는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 홍종완 충남도 행정부지사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벌천포 해수욕장 운영 현황을 비롯해 안전 시설물 설치 현황 등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벌천포 해수욕장은 여름철 많은 피서객이 찾는 지역 명소로, 시는 안전관리 요원 12명을 배치했다.  요원들은 수상구조 자격증 보유자거나 4시간 이상의 수상 안전 교육을 받았으며, 사고 예방을 위한 순찰, 계도 활동을 진행 중이다
3주전
강화군 대표 여름 휴양지인 동막해변과 민머루해변을 오는 7월 1일부터 8월 말까지 개장한다.동막해변과 민머루해변은 해수욕과 갯벌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강화군 대표 해변이다. 지난해 개장 기간에는 동막해변 15만 4천여 명, 민머루해변 6만여 명 등 모두 21만 4천여 명의 피서객이 방문하며 수도권 대표 여름 휴양지로 자리매김했다.동막해변은 넓은 백사장과 소나무 숲이 어우러진 가족 단위 휴양지로, 밀물 때는 해수욕을, 썰물 때는 갯벌 체험을 즐길 수 있어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석모도에 위치한 민머루해변은 고운 백사장과
김만식 기자 = 울진해양경찰서는 여름철 해수욕장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하고, 안전한 수상레저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관내 12개 해수욕장 대상 수상레저
울진군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내달 23일까지 나곡·후정·망양정·구산·후포해수욕장 등 지역내 해수욕장 5곳을 17일 일제히 개장한다. 해수욕장 운영기간은
울진해양경찰서는 여름철 해수욕장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17일부터 내달 23일까지 자역내 해수욕장 12곳을 대상으로 ‘수상레저활동 금지구역’을 지정·운영한다고 밝혔
제주시 조천읍은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최근 해수욕장 종합상황실에서 조천읍 관내 해수욕장 안전요원 44명을 대상으로 특별 복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16
동해안 대표 해수욕장들이 전국 최고 해수욕장 타이틀을 놓고 본격적인 경쟁에 들어간다. 동해지방해양수산청은 강원특별자치도가 추천한 도내 우수 해수욕장 6곳을 대상으로 현장평가를 실시하며 안전과 편의, 운영 역량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동해지방해양수산청은 오는 7월 20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강원권 우수 해수욕장 선정을 위한 현장평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평가 대상은 강릉 경포해수욕장, 동해 망상해수욕장, 속초 청호해수욕장, 삼척 삼척해수욕장, 고성 송지호해수욕장, 양양 낙산해수욕장 등 강원을 대표하는 6개 해수욕장이다.이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부지방산림청, 장흥 임도사업장 극한호우 대비 현장 안전점검
서부지방산림청은 지난 15일 장흥군 유치면 조양리 일원에 추진중인 임도사업현장을 직접 방문해, 극한호우 대비 작업장 안전점검 및 근로자 온열질환 예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농관원, 휴가철 축산물 원산지 둔갑판매 집중 단속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제주지원은 축산물 소비가 늘어나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31일까지 축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14일 밝혔다.단속대상은 축산물 판매업소, 식육 제조·가공업소, 관광지 주변 음식점·정육식당 등이다.이번 단속에선 여름 휴가철에 소비자들이 즐겨 찾는 삼겹살과 치킨을 비롯해 최근 보양식과 웰빙음식으로 수입이 증가하고 있는 염소고기와 오리고기의 국내산 둔갑여부도 중점 점검한다.외국산을 국내산으로 판매하는 행위, 원산지를 혼동·위장 판매하는 행위,음식점에서 국내산 육우·젖소를 국내산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픈소스컨설팅, GPU 운영 자동화·클라우드 개발환경 솔루션 출시
클라우드·AI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 오픈소스컨설팅은 GPU 운영 자동화 솔루션 ‘플레이스 GPU옵스’와 클라우드 개발환경 솔루션 ‘플레이스 컨테이너’를 동시 출시했다.기업의 GPU 서버 투자는 빠르게 늘고 있지만 실제 활용률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AI 개발환경과 GPU 자원 관리가 서로 다른 시스템에서 각각 운영되다 보니 관리 복잡도는 높아지고, 정작 GPU가 필요한 곳에는 제때 배정되지 않기 때문이다.오픈소스컨설팅은 개발 환경을 컨테이너로 빠르게 제공하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천·진주 중심 ‘서부경제자유구역청’ 반드시 필요”
사천시와 전남 고흥군이 명실상부한 우주항공특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사천과 진주 중심의 ‘서부경남 경제자유구역청’ 출범과 우주항공투자청, 우주항공투자펀드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울시, 지하철 차세대 신호 시스템 구축
서울시가 지하철 혼잡 개선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민선 9기 대중교통 공약인 무선통신 기반 열차제어시스템의 신속한 도입을 위해 우이신설선부터 구축 단계에 즉시 돌입, 도시철도 혼잡 개선에 속도를 낸다는 목표다.시는 대중교통 혼잡 개선 및 혁신 사업의 신호탄 격인 ‘우이신설선 차세대 무선통신 신호 시스템 구축사업’에 본격 돌입한다고 밝혔다.무선통신 기반 열차 제어시스템은 무선통신으로 열차에서 전송한 실시간 열차 위치 정보를 이용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트럼프 “중국 개입으로 바이든에 졌다”?…비시민권 투표자에 한국·일본인도 있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본인이 패배한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 중국의 개입으로 수십만 건의 부정선거가 있었다고 주장했지만, 실제 시민권자가 아닌 자가 투표를 실시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국 첫 내륙 국립해양과학관…청주에 ‘바다’가 열린다
바다가 없는 충북에 ‘바다’가 들어온다. 오는 9월 전국 최초의 내륙에서 선보이는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단순히 수족관을 옮겨 놓은 공간이 아닌 해양과학을 배우고 체험하며 미래 해양산업과 진로까지 연결하는 복합문화시설이다.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이 선보일 시설과 전시 콘텐츠, 준비 상황을 살펴본다. /편집자주◇전국 최초 내륙형 국립해양과학관청주시 청원구 밀레니엄타운에 조성된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이 오는 9월 개관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전국 최초로 바다가 없는 내륙권에 조성되는 국립 해양과학관이다. 그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창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침수피해 가구 복구작업 실시
충북 청주시 서원구 사창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6일 집중 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독거 노인 가구를 방문해 가재도구와 쓰레기를 정리하는 등 긴급 복구 작업을 실시했다. /청주시 제공
Generic placeholder image
나무와 사람이 어우러지는 도시…춘천 목재문화 시대 '첫걸음'
춘천시가 오랜 시간 준비해 온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이 시민 곁에서 첫 모습을 드러냈다. 조선시대부터 이어온 목재문화의 전통을 현대적 생활문화로 되살리는 새로운 공간이 문을 열며 춘천이 ‘나무와 사람이 함께 어우러지는 도시’로 한 걸음 더 나아가고 있다.춘천시는 지난 18일 약사천문화공원에서 약사천 목공체험장 개장식을 열고 시민들이 국산목재를 직접 경험하고 활용할 수 있는 목재문화 거점 공간의 출발을 알렸다.이번 목공체험장 개장은 지난 2022년 산림청 공모사업 선정 이후 5년간 이어진 준비의 첫 성과다. 기본계획 수립과 실시설계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창훈 조각가, ‘제3회 청주시 김복진미술상’ 수상자 선정
충북 청주시립미술관은 ‘제3회 청주시 김복진미술상’ 수상자로 정창훈 작가를 선정했다.김복진미술상은 한국 근대조각의 선구자인 정관 김복진 선생의 예술 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심사위원단은 정 작가가 독자적인 조형세계를 구축해온 점과 함께 1988년 김복진 선생의 묘소를 처음 발굴하고 평생에 걸쳐 선생의 삶과 예술을 재조명한 공로를 높이 평가했다.정 작가는 다수의 개인전과 아트페어는 물론 윤봉길 의사 동상, 김수환 추기경 흉상 등 상징 조형물 제작에도 활발히 참여해왔다.시상식은 오는 8월 14일 청주시청에서 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