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중앙여자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대학 캠퍼스를 직접 찾아 막연했던 진로·진학 목표를 구체화했다.포항중앙여고 학생 20명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서울대학교와 고려대학교를 방문하는 ‘진로탐구 프로그램 및 워크숍’에 참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안에서 진학 정
경동대학교는 지난 23일까지 한달 동안 ‘KDU AI Challenge Series’의 두 번째 프로그램으로 ‘AI 진로·취업 콘텐츠 메이커스 경진대회’를 모두 마쳤다고 밝혔...
경상북도고령교육지원청은 7월 23일 고령교육지원청 3층 대가야홀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희망 학부모 16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고령교육지원청 학부모회 교육’을 실시하였다.이번 교육은 ‘Top 인재개발원’의 대표인 정소영 강사의 강의로, ‘AI 시대 자녀 주도 진로, 부모 핵심 전략의 힘’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이날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가한 학부모들은, 강의를 통해 급변하는 AI 시대를 살아갈 자녀에게 필요한 핵심 역량이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하고, 학부모가 올바른 진로 조력자로서의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
대구시교육청은 8월 5일까지 관내 고등학교 특수교육대상 학생 76명을 대상으로‘2026학년도 드림UP 드림RUN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실시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실제 직업 현장에서 쓰이는 직무를 직접 체험하도록 꾸려졌다. 프로그램 이름도 학생들의 진로 동기를 높이기 위해 현장에서 통용되는 직무 명칭을 그대로 붙였다.올해 프로그램은 효율적인 시간 활용과 학생들의 선택권을 넓히기 위해 진로·직업 및 체육 ‘체험 과정’과 진로·직업 ‘자격증 취득 과정’으로 나누어 맞춤형 교육으로 운영되는
칠곡교육지원청과 칠곡군이 공동주최하고 칠곡미래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한 「2026 칠곡 진로·진학 박람회」가 지난 2026년 7월 18일 칠곡군 왜관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성황리 개최되었다.이번 박람회는 지역 내 학생과 학부모에게 진학 정보와 진로 탐색의 기회를 실질적으로 제공하고자 마련된 행사로, 특별 강의, 고교 입학 상담, 대학 입학 상담, 1:1 집중 대입 상담, 대학 전공 멘토링, 교과 체험 부스, 먹거리 부스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되었다.특히 1:1 집중 대입 상담과 특별 강의는
대구보건대학교가 대구시교육청과 함께 7년 연속 ‘이주배경학생 진로탐색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생들의 직업 선택 폭을 넓히고 있다.10일 대구보건대에 따르면, 대학은 대구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이주배경학생을 위한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7년 연속 선정됐다.올해 프로그램은 지난
예천군이 농어촌 청소년들의 진로 설계와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서울대학교 학생들과 함께하는 진로 멘토링 캠프를 운영하며 미래 인재 육성에 나섰다.예천군은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과 함께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무주반딧불청소년수련원에서 지역 고등학교 1학년 학생 25명을 대상으로 ‘농어촌청
중부뉴스통신 = 양천구는 4일 오후 청소년 미디어 진로탐색 프로그램 ‘양천 홍보 아카데미-미디어 진로 콘서트’를 개최하고, 현직 미디어 전문가들과 진로에 대한 경
중부뉴스통신 = 운정청소년센터 청소년자유공간 쉼표 1·2·3·5·7호점은 지난 8월 3일 월요일 한국잡월드에서 청소년 진로 체험활동 ‘꿈을 찾는 쉼표’를 진행했다
문음미 기자 = 나주교육 빅뱅 프로젝트 일환으로 운영 중인 슈퍼노바 인재학교는 7월 23일 점프업 캠프 2일차를 맞아 학생들의 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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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 완전표시제, 국산콩 산업의 만능 해법 아니다
GMO 완전표시제 도입을 앞두고 국산콩 소비 확대와 국내 콩 산업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소비자가 GMO 원료 사용 여부를 명확히 알게 되면 자연스럽게 국산콩이나 비GMO 제품을 선택할 것이라는 논리다. 그러나 표시제 하나로 소비 행태와 시장 구조까지 바꿀 수 있다는 기대는 경계할 필요가 있다.과거 농산물 원산지 표시제가 이를 잘 보여준다. 정부는 2008년 말 음식점 김치 원산지 표시제를 시행했다. 국산과 수입산을 소비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면 수입 김치 사용이 줄고 국산 농산물 소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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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스튜디오, 2분기 당기순이익 20억2500만원…전년동기대비 286.93% 급증
디지털 콘텐츠 기업 키다리스튜디오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286.93% 증가한 20억2500만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2026년 2분기 연결 실적에 따르면 매출액은 644억2700만원으로 전년동기 517억6700만원 대비 24.46% 늘었다. 영업이익은 55억1600만원으로 전년동기 18억8100만원에서 193.19%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0억2500만원으로 전년동기 5억2300만원 대비 286.93% 급증했다.2026년 상반기 누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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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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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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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檢보완수사권 폐지 반발...이번주 중 헌법소원 청구 채비
국민의힘은 12일 검찰의 직접·보완수사권을 완전 폐지한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 청구 채비에 착수했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르면 이번 주 중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키로 하는 등 법적 대응에도 본격적으로 나선다. 원내 핵심 관계자는 이날 “이번 주중에 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늦어도 다음 주 초까지는 할 것이다. 심판 청구 주체는 당과 개인을 병행하는 식으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헌법소원 청구 근거로는 적법절차 원칙, 신체의 자유, 검사 영장청구권, 신속하고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 피해자의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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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 군사규제 풀고 생활현장까지 챙긴다…속초시, 시민 체감형 행정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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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가 35년간 지역 발전을 가로막아 온 군사규제를 해소한 성과를 비롯해 보행환경 개선, 산림체험 프로그램, 폭염 취약계층 건강관리 등 시민 생활과 맞닿은 행정을 잇따라 추진하며 현장 중심의 시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특히 장사·영랑지역의 고도제한을 전면 해제한 사례는 민·관·군·정의 협력을 통해 기존 규제의 틀을 바꾼 대표적인 규제혁신 사례로 평가받으며 강원특별자치도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속초시는 지난 14일 강원특별자치도청 별관 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속초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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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관악제! 다른 나라의 관악단에서 우리의 K 팝선율이 
2026년 8월 15일, 31번째, 2026 제주국제관악제 경축음악회를 위한 사전행사가 열렸다. 폐막음악회로 연결하는 길트기 행사라고 할 수 있다. 비가와서 문예회관 비가림 공간에서 열렸다. 사회자가 맨트를 하신다. “이제는 제주국제관악제에서 외국 관악단이 우리 K팝 선율을 연주하는 소리를 자주 듣게된다”고. 역사상 최고로 더웠던 26년, 다행히도 오늘 8월 15일은 비가 조금씩 오기는 했지만 더위는 누그러졌고, 비나 바람이 많지 않아 공연행사를 하기에는 안성맞춤이었다. 스케치를 간단히 해서 아름다운 모습들을 알리고자 한다. 우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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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5.16도로 숲터널서 거대 나무 쓰러져...한때 차량 통행 중단
호우특보 속에 강한 비가 내리고 있는 제주에서 거대한 나무가 쓰러져 도로 통행이 중단되는 상황이 발생했다.1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5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5.16 도로 숲터널에서 나무가 쓰러져 차량이 통행할 수 없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119는 현장에 도착해 나무 절단 작업에 나섰다.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1시간 여만인 낮 12시 46분쯤 나무를 도로변으로 치워 차량 통행이 가능하도록 했다.이날 많은 양의 비가 내리며 소방당국에 총 3건의 호우 피해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파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