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대학교 철도대학이 신입생들의 대학 생활 적응과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한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철도 전문 인재 양성의 첫걸음을 시작했다.동양대학교 철도대학은 최근 2026학년도 신입생을 대상으로 대학 생활 안내와 진로 설계를 위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철도대학은 철도
DL이앤씨가 미국의 SMR 선도 기업 엑스에너지와 ‘SMR 표준화 설계’ 계약을 체결했다. 2023년부터 추진해온 엑스에너지와의 협업 내용을 구체화한 것으로, 해당 설계를 내년 상반기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계약 금액은 약 1000만달러다.차세대 원전으로 꼽히는 SMR의 표준화는 SMR 건설의 뼈대가 되는 설계로, 발전소 내 각 설비가 어떻게 상호 연계돼 작동할지를 구체화하는 작업이다.국내 건설사가 표준화 설계를 직접 수행하는 것은 DL이앤씨가 최초다. 엑스에너
SK시그넷이 차세대 전력 반도체를 적용한 400㎾급 일체형 초급속 전기차 충전기를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SK시그넷은 고밀도 실리콘 카바이드 기반 설계를 적용한 400㎾ 일체형 초급속 전기차 충전기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실리콘 카바이드 기반 파워 모듈과 고효율 전력 설계를 적용해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고 설치 공간 활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실리콘 카바이드는 기존 실리콘 대비 고전압·고온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할 수 있는 차세대 전력 반도체 소재로, 전기차 충
글로벌 전기차 충전기 제조기업 SK시그넷은 400kW 일체형 초급속 전기차 충전기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차세대 전력 반도체 소재인 고밀도 실리콘 카바이드 기반 파워 모듈과 고효율 전력 설계를 적용해 에너지 효율과 공간 활용성을 동시에 높인 차세대 모델이다.일체형 구조는 통합 설계를 통해 분리형 대비 설치가 간소해 공사비를 절감할 수 있고, 최대 400kW 출력을 지원해 보급된 대부분의 전기차가 요구하는 200~300kW급 충전 출력을 안정적으로 제공한다. 아울러 400kW급 전력 용량을 기반으로 다중 차량
AI 서비스 전문기업 이스트소프트는 계명대학교와 ‘AI 기반 학생성공지원 시스템 구축 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학생 맞춤형 전공 탐색과 진로 설계를 위한 AI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계명대학교는 학생 주도형 전공 선택과 진로 설계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데이터 기반 학생성공지원 체계 구축을 통해 학생의 성향·역량·관심 데이터를 분석해 전공 선택부터 진로 설계, 취업 준비까지 이어지는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계약에 따라 이스트소프트는 계명대학교의 학내 데이터를 분석하고 AI 추천 시
GS건설이 아산신도시센트럴시티 도시개발사업 내 A3블록에 들어서는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를 3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단
경기 광명시는 27일 영회원 수변공원, 소하문화공원, 가학산 수목원 등 주요 공원 조성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완성도 높은 설계를 위한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광명시...
중부뉴스통신 = 양주시가 관내 학생들의 체계적인 미래 설계를 돕기 위해 ‘1대1 맞춤형 진로·진학 상담’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시범적으로
김만식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에 맞춰 학생 개인별 맞춤형 진로·학업 설계를 지원하고자, 대
중부뉴스통신 = 군포시 당동도서관은 시민들의 안정적인 노후 설계를 돕기 위해 ‘슬기로운 노후준비 재무특강’을 운영한다.은퇴 이후의 삶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사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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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서울지하철 유실물 16만여 건... 가장 많이 잃어버린 물건은 '지갑'
서울 지하철에서 지난해 하루 평균 460건의 유실물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하철에서 가장 많이 잃어버리는 물건은 지갑. 다음으로 의류와 가방이 뒤를 이었다. 때로는 '품절 대란'인 국립중앙박물관 기념품과 마라톤 대회 기념품, 대전 지역 유명 제과점의 빵 등 이색적인 유실물도 접수되곤 한다.서울교통공사는 2025년 유실물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총 16만7738건의 유실물이 접수됐다고 25일 밝혔다. 하루 평균 약 460건으로 지난해 1년 동안 약 3분마다 1건씩 지하철에서 물건이 분실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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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해내는 사람인가?
성실의 함정에서 벗어나 ‘결과’를 만드는 사람직장인이나 학생들을 막론하고 우리는 늘 ‘무엇인가를 하고 있다’는 사실에 안도하곤 한다. 아침 일찍 출근해 책상 앞에 앉아 있고, 밤늦게까지 시험공부를 위해 도서관을 지키는 행위 그 자체가 성실함의 척도라 믿기 때문이다. 하지만 냉정한 비즈니스의 세계, 그리고 성과를 증명해야 하는 사회적 삶에서 단순히 ‘시간을 투여하는 것’은 보상의 충분조건이 되지 못한다. 조직을 운영해오면서 인재의 성장을 지켜본 필자의 입장에서 우리 시대가 요구하는 진정한 ‘해내는 역량’이 무엇인지 심도 있게 짚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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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24] 경북도의회 "일본 고교 교과서 '독도 왜곡' 검정 통과 강력 규탄"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의회는 24일 일본 문부과학성이 2027년도부터 사용할 고등학교 교과서 검정 결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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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재산 -3억3197만원 신고…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 마이너스
김영환 충북지사의 재산이 1년 전 신고 때보다 소폭 늘었지만, 여전히 자산보다 부채가 많았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오전 0시 관보에 공개한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을 보면 김 지사의 신고액은 -3억3197만원이다.지난해 3월 공개 당시보다 재산이 6873만원 늘었다. 하지만 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하게 마이너스 재산 보유자로 기록됐다.김 지사가 신고한 재산을 구체적으로 보면 토지 7억516만원, 건물 68억3319만원, 자동차 5708만원, 예금 1억5003만원, 증권 293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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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오영훈 ‘긍정 43%·부정 47%’…김광수 ‘긍정 61%·부정 20%’
제주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평가 결과, 오영훈 지사는 긍정과 부정 평가가 팽팽히 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김광수 교육감은 긍정 평가가 상대적으로 높게 집계됐다.KBS제주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영훈 지사의 도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43%, 부정 평가는 47%로 오차범위 내에서 엇갈렸다. 모름·무응답은 10%였다.지역별로 보면 제주시에서는 긍정 40%, 부정 51%로 부정 평가가 더 높았고, 서귀포시에서는 긍정 49%, 부정 37%로 긍정 평가가 우세했다. 제주시보다 서귀포시에서 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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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구보건소ndash;대구가톨릭대, 지역사회 의학발전 '업무협약' 체결
대구 남구보건소는 지난 30일 대구가톨릭대 의과대학과 지역사회 의학 발전과 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의학실습 발대식 및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의학교육 발전을 도모하고, 교육·연구·보건사업 전반에 걸친 협력체계를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협력 내용으로는 ▲지역주민 건강증진·지역 보건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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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공공플랫폼‘대구로’와 손잡고 결혼친화 문화 확산 나선다
대구 달서구는 시민생활종합플랫폼 ‘대구로’를 운영하는 인성데이타㈜와 최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결혼친화 문화 확산과 인구위기 대응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공공플랫폼을 활용해 결혼장려 정책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결혼과 가족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초저출생과 인구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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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AI 기반 임산물 수확·운반 로봇 개발 공모 선정, 국비 50억 확보
경북 김천시는 산림청이 추진하는 '임업현장 맞춤형 푸드테크 기술개발'공모사업에 ‘인공지능 기반 단기소득 임산물 수실류 자동 수확 및 운반로봇 개발’ 과제가 최종 선정돼 국비 50억 원을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호두·대추·밤 등 수실류 임산물의 수확·수거·운반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개발사업으로, 올해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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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2026년 전사 안전문화 워크숍’ 개최
한국가스공사는 전 사업소 직원 약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전사 안전문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오는 2030년까지 선진 안전문화 수준 90점 이상 달성을 목표로, 조직 전반의 안전의식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우수 안전문화 활동을 공유 및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스공사는 매년 안전문화 워크숍을 통해 현장에서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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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임산물대학 개강…정예 임업인 양성 본격화
경북 청송군은 31일 산림조합중앙회 임업인종합연수원에서 초청 내빈과 입학생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송임산물대학’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학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