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기후위기 취약아동 미래지원사업’을 통해 지난 2년간 199가구에게 9억3,000만원 상당의 임차보증금과 주거환경개선비를 지원했다.이러한 지원으로 아동은 곰팡이와 누수에 시달리던 지하방, 침대 하나 겨우 놓인 옥탑, 1.7평 여관방 등 열악한 환경에서 벗어나게 됐다. 보호자는 일상에서 의욕을 되찾는 긍정적인 효과를 보였다.2024년 6월, 서울시가 월드비전, 사회복지관 협회와 함께 시작한 ‘기후위기 취약아동 미래지원사업’은 서울시에 사는 24세 이하 아동·청소년이 있는 중위소득 120% 이내 가구
월드비전 서울동부사업본부는 강북교육복지센터와 강북구 내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꿈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20일 월드비전 서울동부사업본부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은 강북구 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청소년을 보다 효과적으로 발굴하고 다각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강북구 지역 내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꿈 지원사업, 위기아동지원사업, 식생활 취약아동 지원사업(주말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세이브더칠드런 남부지역본부와 함께 부산지역 취약계층 아동 양육 가정을 지원하는 ‘골든타임 세이프홈’ 사업 참여가정을 모집한다.이 사업은 주거 및 의료 위기에 놓인 아동 양육 가구를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부산에 거주하며 기저질환이 있는 만 18세 이하 아동 양육 가구 중 의료서비스가 필요한 가구로서, 총 10가구를 모집한다.특히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 안정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전세피해자 결정 가구 ▲HUG의 전세피해자 대상 저리 대출을 활용하여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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