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는 올해 2월부터 전문 경력을 보유한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수성구형 지혜 노인 일자리’ 특화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수성구형 지혜 노인 일자리’ 특화사업은 공무원, 금융기관, 교원, 보육교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경력을 보유한 어르신들을 선발해 문화·복지·체육·교육 분야 공공기관 및 시설에서
김만식 기자 = 아산시의회 이기애 의원은 제266회 임시회 기획행정농업위원회 일자리경제과 주요업무 계획보고에서 신중년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사업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혜경 의원은 지난 7월 28일 ‘느린학습자의 일자리 연계 및 자립 지원’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개
대구 중구는 지난 23일 대구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운영한 2026년 지역산업맞춤형일자리창출지원사업「AI 활용 세무회계·ERP 실무전문가 양성과정」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기업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여성 구직자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구 중구청이 지원하고
강릉시가 청년의 미래를 위한 정책 고도화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시민 정신건강 증진을 아우르는 다양한 사업을 잇달아 추진하며 '살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청년 실태를 바탕으로 한 정책 설계부터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공연과 전시, 시민 맞춤형 정신건강 교육까지 삶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정책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먼저 강릉시는 24일 시청에서 2026년 제2차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열고 '2026년 강릉시 청년 실태조사' 결과를 공유한다. 위원회는 주거와 일자리, 복지 등 청년들의 생활 전반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김석희 기자 = 홍천군은 7월 20일부터 24일까지 홍천시니어클럽 노인 일자리 참여자 3,5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홍천시니어클럽 노인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29일 오후 2시 제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상설채용관에서 ‘관광산업 일자리 매칭데이’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관광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도내 구직자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고용센터, 제주중장년내일센터, 제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제주자립지원전담기관 등 5개 일자리 기관이 공동으로 주관하고 있다. 행사에는 호텔, 골프장 운영업, 제과점업 등 관광산업 분야 10개 기업이 참여해 1대 1 현장 면접을 거쳐 3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현장에서는 면접 기회뿐만 아니라 △이력서·자기소개서 컨
김만식 기자 = 김천상공회의소는 지난 7월 21일 ‘시군특화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의 일환인 ‘지역 주력 산업 안전 역량 스케일업
하나증권이 장애인 청년의 역량을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 창출 모델을 구축하며 금융권 내 포용적 고용 확대에 나서고 있다.하나증권은 올해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장애인 청년 친화 고용 모델’을 시범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존 업무를 단순히 나누는 방식이 아니라 기업 내부 업무 전반을 분석해 장애인 청년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새로운 직무를 설계하고, 교육부터 채용·조직 적응까지 연결하는 통합형 고용 모델이다.특히 하나증권은 조직 내 업무 프로세스를 세밀하게 분석해 장애인 청년에게 적합한
김천시가 취업을 포기하거나 구직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사회 진입을 돕기 위해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단순 취업 교육을 넘어 심리 회복과 진로 설계, 취업 역량 강화까지 연계하는 방식으로 청년들의 노동시장 복귀를 지원한다.김천시는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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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 장수 어르신 위한 생신잔치 마련
안동시 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은 7월 27일 태1리 태곡경로당에서 지역 장수 어르신 7명을 모시고 ‘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 생신잔치를 개최했다.‘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은 홀몸 및 장수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생신을 축하하고 이웃의 정을 나누는 마을복지 실행사업이다. 지난 5월 도곡리에서 첫 행사를 진행한 데 이어 이번에는 태1리 어르신들을 찾았다.이날 추진단은 생신상과 선물을 준비하고 축하 공연을 마련했다. 태1리 주민들도 음식을 보태고 행사 준비에 참여해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마을잔치의 의미를 더했다.지난 5월 행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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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AMD 헬리오스’ 레퍼런스 디자인 공개 ··· AI 팩토리 구축 가속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AMD와 ‘AMD 헬리오스’ 랙스케일 솔루션 레퍼런스 디자인을 공동 개발하고 검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새롭게 공개된 레퍼런스 디자인은 AMD 헬리오스 랙스케일 솔루션의 대규모 연산 환경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컴퓨팅 성능과 인터커넥트 대역폭, 메모리 용량, 시스템 통합 기술의 발전을 바탕으로 고객은 전력 효율을 유지하면서도 더욱 크고 복잡한 AI 워크로드를 처리할 수 있다.AMD 헬리오스 레퍼런스 디자인은 전력, 냉각, IT 공간, 라이프사이클 소프트웨어 등 4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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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교육청교육역사관, 새 이름과 함께 새로운 도약 시작
대구광역시교육청교육역사관은 7월 28일 오후 2시 현판 제막식을 열고 새로운 출발을 알린다. 지난 7월 1일, 기존 ‘대구교육박물관’에서 ‘대구교육역사관’으로 명칭을 바꾸고, 그동안의 전시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교육 역사와 체험 교육이 어우러진 복합 교육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제막식에는 강은희 대구시교육감과 이성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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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불편을 견디는 용기, 울산의 미래를 바꾼다
“나의 노년을 위해 중년을 희생할 수 없다.”울산 도시철도 1호선 건설 과정에서 발생하는 교통체증을 우려하는 한 시민의 목소리다. 이 말에는 몇 년 동안 이어질 공사로 인한 불편을 걱정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실제로 사업 구간인 삼산로와 문수로 그리고 공업탑로터리와 신복교차로는 울산에서 차량 통행량이 많은 곳이다. 당선 직후부터 트램 사업에 부정적인 견해를 밝혀 온 김상욱 울산시장이 걱정하는 부분은 비용은 차치하더라도 교통체증과 이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일 것이다.하지만 도시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우리는 질문을 하나 더 던져볼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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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땜에 신입 안 뽑던 대기업들이 다시 채용을 늘리고 있다...왜?
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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