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유가읍 새마을회가 지난 21일 저녁 유가읍 상가 밀집 지역 및 공원 일원에서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야간 자율방범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유가읍 새마을회, 유가자율방범대, 유가파출소가 협력해 범죄 취약지역 안전망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날 현장에는 최재훈 달성군수가 직접 참여해 순찰 활동에 힘을 보태며 민·관·경 협력체계를 공고히 했다.순찰에 나선 50여 명은 상가 밀집 지역을 따라 야간 위험 요소를 차근차근 점검하고, 방범 취약 지점의
북구 강동바다도서관은 이달 22일 열리는 야간 북캉스 ‘나란히, 함께 읽는 밤’ 참가자를 11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야간 독서와 문화공연을 접목한 프로그램으로,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독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독서퀴즈 △참여형 마술공연 독서권장 북콘서트 △전자기기를 잠시 내려 놓고 독서에 집중하는 ‘디지털 디톡스 챌린지’ △가족이 함께 책을 읽는 모습을 촬영해 응모하는 ‘책 읽는 우리 가족’ 사진 콘테스트 △바다를 바라보며 독서를 즐길 수 있는 ‘옥상
영주365시장이 장보기 중심의 전통시장에서 벗어나 먹거리와 문화공연을 결합한 야간 체류형 상권으로의 전환에 나섰다.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버스킹, 체험 프로그램을 묶은 ‘선비풍류 夜시장’이 지난 7일 문을 열면서 전통시장에 야간 소비를 끌어들이는 실험이 시작됐다.야시장은 오는
포항의 새로운 관광 명소를 표방하며 문을 연 해오름대교 전망대가 주차장과 안내시설, 야간 운영 등 기본적인 관광객 편의를 충분히 갖추지 못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포스코 포항제철소와 해오름대교의 야경을 조망할 수 있는 시설이지만 현재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해가 늦
창원특례시는 8월 한달 간 매주 금요일 저녁, 창원편백치유의 숲에서 무더위와 열대야로 지친 시민들을 위해 특별한 야간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폭염기 주간의 운영 공백을 야간 프로그램으로 전환하여 연중 산림치유 서비스의 지속성을 확보하는 한편,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숲이 선사하는 쉼과 회복의 가치를 공유하고자 기획되었다.주요 내용으로 ▲향기로 여는 치유의 밤 ▲치유의 숨, 몸을 깨우다 ▲오감으로 걷는 별빛 숲길 ▲향기와 함께하는 이완 명상 ▲달빛 족욕, 발끝을 깨우다 등이 있다.운영시간
서귀포시는 원도심의 야간 보행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밤길 조성에 성공했다고 전했다.서귀포시는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총 6억 원의 예산을 투입, 원도심의 중앙로, 중정로, 아랑조을거리1번가, 동문로, 중정로91번길, 중앙로62번길 등 8개 구간을 대상으로 추진한 ‘2026년 원도심 조도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그동안 원도심은 노후 등기구로 인한 낮은 밝기, 낮은 가로등 높이로 인한 좁은 조사 범위, 넓은 설치 간격 등으로 인해 야간 보행자와 차량 통행 시 지속적인 불편이 제기돼 왔다.
김진수 기자 =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인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사업에 부산진구 소재 아이러브소아청소년과의원이 최종
제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8월 1일부터 2일까지 의림지 일원에서 ‘2026 제천 열대야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무더운 여름밤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야간 문화축제로 물과 빛, 음악, 공연, 체험,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축제 기간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의림지 달빛 물맞이 행사’가 진행된다.  의림지의 아름다운 야간 경관을 배경으로 우륵의 이야기를 따라 걷는 야간 순행, 유두절 물맞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시민참여형 대동원무 등
대구 달성군 유가읍 새마을회가 지난 21일 저녁 유가읍 상가 밀집 지역 및 공원 일원에서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야간 자율방범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유가읍 새마을회, 유가자율방범대, 유가파출소가 협력해 범죄 취약지역 안전망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
제주 여성 1인가구는 주거 내 불안보다 야간 보행 불안이 최대인 것으로 나타났다.제주여성가족연구원은 제주지역 여성 1인 가구의 주거 및 범죄 안전 취약요인을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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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 8월 중 당정협의회 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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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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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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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5000달러 안착…클래리티법 리스크 극복했다
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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