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동부경찰서가 4대 교통법규 위반 집중 단속 등 교통 사망 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일산동부경찰서는 "지난 28일 한국교통안전공단, 일산동구청, 일산노인종합복지관,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연합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일산동구 뉴코아사거리에서 출근길 시민 대상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급격히 증가한 교통 사망 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안전 운전에 대한 관심을 높여 지역 주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이뤄졌다.4대 고위험 교통법규 위반 행위는 사망 사고 분석
동부지방산림청이 안전한 목재제품 유통과 품질관리 강화를 위해 단속 담당자들의 전문성 제고에 나섰다.동부지방산림청은 13일, 각 국유림관리소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목재제품 품질단속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목재제품의 건전한 유통질서를 확립하고 담당자들의 규격·품질 기준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현장 단속 및 품질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목재제품 규격·품질기준 관련 법령과 제도를 비롯해 목재제품 15개 품목별 품질관리 실무, 시정명령 절차와 주요 적발 사례 등을 중심으로 이론과 현
고흥군은 여름 피서철을 맞아 관광객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바가지요금 근절과 가격·위생 관리 강화에 나섰다.군은 피서철 동안 음식·숙박 점검반을 운영하며 ▲바가지요금 및 부당요금 청구 예방·단속 ▲게시 요금 및 가격표시제 준수 여부 점검 ▲위생 및 식품 안전관리 ▲친절 서비스 개선 ▲불공정 행위 민원 신속 대응 등을 중점 추진한다.특히 관광객 이용이 많은 주요 관광지와 해수욕장 주변, 핵심 상권을 중심으로 가격 동향과 영업 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
심야 시간 도심을 질주하는 오토바이 배기 소음에 대한 상시 단속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박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3일 이륜차 배기 소음으로 인한 국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소음·진동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최근 배달 서비스 확산 등으로 심야 이륜차 소음 민원이 전국적으로 증가하면서 경기도 등 일부 지방자치단체는 무인 소음단속 카메라를 활용한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다만 현행법에는 무인 단속 장비의 설치·운영과
하남시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민원 예방을 위해 오는 9월까지 동물보호법 위반 행위에 대한 야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현재 하남시에 등록된 반려견은 약 2만 2천 마리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따라 목줄 미착용, 배설물 방치 등 관련 민원이 잇따르자 야간 단속에 나서기로 했다.단속은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관내 주요 공원과 산책로 등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주요 단속 항목은 외출 시 목줄·가슴줄 및 인식표 미착용, 배설물 미수거, 동물 미등록 등이며, 위반 시 최대 60만 원
제주시는 오는 21일부터 사평4길, 연사3길, 사평6길 등 사평마을 일대에 대한 불법 주·정차 단속을 본격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해당 구간은 주민 의견 수렴과 행정예고를 거쳐 지난 6월 주정차 금지구역으로 지정됐으며, 지정 이후 현수막 게시, 안내문 배부, 계도장 발송 등 사전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단속 시간은 일반단속구역의 경우 평일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어린이보호구역은 평일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단속하며, 두 구역 모두 10분 이상 주·정
속초해양경찰서가 온라인을 통한 불법 어구와 불법 포획 수산물 유통행위 근절을 위해 특별단속에 나선다.속초해양경찰서는 오는 9월 30일까지, 약 50일간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오픈마켓 등 온라인 플랫폼을 대상으로 불법 어구 및 수산물 유통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최근 온라인을 이용해 불법 어구와 불법으로 포획·채취한 수산물을 판매·유통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확인됨에 따라 마련됐다.주요 단속 대상은 불법 어구와 불법 포획·채취 수산물, 유해 낚시도구 등의 온라인 유통행위다. 속초해경은 온라인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한
고흥군은 여름 피서철을 맞아 관광객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바가지요금 근절과 가격·위생 관리 강화에 나섰다.군은 피서철 동안 음식·숙박 점검반을 운영하며 ▲바가지요금 및 부당요금 청구 예방·단속 ▲게시 요금 및 가격표시제 준수 여부 점검 ▲위생 및 식품 안전관리 ▲친절 서비스 개선 ▲불공정 행위 민원 신속 대응 등을 중점 추진한다.특히 관광객 이용이 많은 주요 관광지와 해수욕장 주변, 핵심 상권을 중심으로 가격 동향과 영업 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이용객
충남 천안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자연환경 훼손을 막고 피서객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8월 한 달간 하천·계곡 불법행위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단속 대상은 광덕 해수천과 목천 마검천 일원 등 주요 하천과 계곡이다. 시는 충청남도 및 중앙부처 현장점검과 연계해 관리·감독을 강화한다. 시는 하천과장을 총괄로 3개 반, 9명의 단속반을 운영해 상시 감시체계를 가동하고, 주말과 공휴일에는 순찰을 강화할 방침이다. 주요 단속 대상은 하천구역 내 평상·그늘막 등 불법시설물 무단 설치, 하천 출입로 차단, 미신고 음식점
18시간전
충북 진천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8월 말까지 하천·계곡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주요 단속 대상은 △하천구역 내 불법 점용과 무단 시설물 설치 △평상·천막 등 불법 영업시설 설치 △하천·계곡 이용을 명목으로 한 부당한 통행료·입장료 징수 행위 등이다. 군은 특히 단속이 약화되기 쉬운 주말 등 취약 시간대의 변칙적인 불법행위에 대해 단속을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 노현우 군 건설하천과 주무관은 “하천과 계곡은 모두가 함께 누려야 할 공공 공간으로, 불법 점용이나 영업 행위는 이용객 불편과 안전사고로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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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실적 글로벌 경쟁력서 갈렸다…삼성바이오·셀트리온 '쌍끌이', 제일·삼아 '역성장'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올해 상반기 두 자릿수 외형 성장과 큰 폭의 수익성 개선을 기록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이 전체 성장세를 주도한 가운데 신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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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큐반 '다음 투자 열풍은 비트코인 아닌 AI 칩'
억만장자 투자자 마크 큐반이 인공지능용 고성능 칩을 다음 투자 열풍의 중심으로 지목했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큐번은 엑스에 칩이라는 자산군이 새로운 크립토가 될 것이라고 썼다.큐반이 언급한 대상은 인공지능 구동에 쓰이는 고성능 GPU다. 그는 컴퓨팅 하드웨어가 독립적인 투자 자산군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봤다. 컴퓨터 칩은 보통 시간이 지나며 가치가 떨어지는 장비로 여겨졌지만, AI 성장세가 이런 인식을 흔들고 있다는 설명이다.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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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수도권 23만호+α 공급…청년·실수요자 금융지원 강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정부가 수도권에 신규택지 10만호를 포함해 23만호 이상의 주택을 추가 공급한다. 공공택지 착공 기간을 최대 31개월 단축하고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을 낮추는 등 민간 주택공급 활성화에도 나선다. 청년과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를 위한 주거·금융지원도 확대한다.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 국무조정실, 재정경제부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을 발표했다.이번 대책은 2022년 이후 이어진 주택공급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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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을 살려달라”…5위와 2312표차, 최고위원 막판 뒤집 가능할까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가 막판 초박빙 승부로 접어들었다.원외·평당원 후보 김용이 당선권인 5위 한민수 후보를 불과 2312표, 0.15%p 차로 바짝 추격하면서 막판 역전 가능성을 열어뒀다.16일 경기·서울 권리당원 순회경선을 끝으로 지역 순회경선이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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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버스킹 전국대회 뜨거운 피날레…"음악으로 물든 여름밤"
광복 81주년을 맞은 강릉 곳곳에서 주민 화합과 이웃사랑,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마을 주민들이 함께 땀 흘리며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체육대회부터 폭염 속 취약계층을 보듬는 따뜻한 나눔, 경포해변을 음악으로 물들인 전국 버스킹 무대까지 강릉의 여름은 사람과 사람을 잇는 풍성한 이야기로 채워졌다.옥계면체육회는 15일 옥계초등학교 운동장과 체육관 정진관에서 제74회 옥계면민 친선 체육대회를 열었다. 광복절을 맞아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옥계면민과 관내 기관·단체, 주요 내외빈 등이 함께해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다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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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월드컵재단, 행사 수익금 지역에 환원… 평동 취약가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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