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대 기장군의회가 기장경찰서·소방서 등 관내 주요기관을 방문해 군민 안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유기적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기장군의회는 제10대 기장군의회가 전반기 원구성...
제10대 성남시의회 출범 이후 시의회 의장단과 시 집행부가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지역 발전을 위한 정무적 소통 채널을 본격 가동했다.21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성남시의회 의장단은 전날 신상진 성남시장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의회와 시 집행부 간 향후 국정 운영 방향과 유기적 협력
연수구는 지난 24일 지역 내 장애인의 구강건강 증진과 장애인 치과 주치의 사업 활성화를 위해 인천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연수퍼스트 치과의원, 송도바른치과의원, 도란도란소아치과의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치과 진료를 받기 어려운 장애인들의 치과 의료접근성을 높이고, 지속적인 구강건강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연수구보건소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강길원 보건소장, 인천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김창환 센터장, 협약 치과 의료기관 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치과 주치의 사업의 유기적
JB금융그룹 전북은행 부산외국인금융센터가 동아대학교와 손잡고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과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 전북은행 부산외국인금융센터는 23일 동아대학교 승학캠퍼스 본부회의실에서 동아대학교와 ‘외국인 유학생 취업 및 지역 정착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광영 전북은행 부행장과 염정국
충북 영동경찰서는 28일 대회의실로 군내 금융기관 관계자들을 초청해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간담회를 가졌다.경찰과 금융기관 간 유기적 협조 체계를 강화해 보이스피싱 범죄를 효율적으로 차단하고자 마련한 간담회다. 이날 간담회는 이두한 서장이 직접 주재해 보이스피싱 수법과 사례, 고액 현금 인출자에 대한 112신고 방법, 의심계좌 거래정지제도 등에 대해 집중 논의하고 금융기관의 애로도 공유했다. 이 서장은 “보이스피싱 수법이 하루가 다르게 지능화하고 있어 금융기관이 조금 더 세밀한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며 “적극적인 신
중국 BYD가 미국 시장 없이도 5년 안에 세계 1위 자동차 업체에 오르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17일 전기차 전문매체 인사이드EVs에 따르면 BYD는 미국을 제외한 해외 시장의 유기적 성장만으로도 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왕촨푸 BYD 창업자는 향후 5년 안에 세계 최대 자동차 업체가 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BYD는 지난해 전 세계에서 450만대를 판매했다. 글로벌 1위 토요타의 지난해 판매량 1050만대에는 못 미치지만, 지난해 처음으로 포드를 제치고 세계 판매 5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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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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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산이 품은 삼척, 여름 안전·복지 행정으로 '살기 좋은 도시' 만든다
푸른 바다와 울창한 산림을 품은 삼척시가 여름철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생활 현장 곳곳을 살피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여성어업인의 안정적인 어업활동을 지원하는 복지사업부터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한 안전관리, 산림과 계곡 보호를 위한 합동단속까지 분야별 대응 체계를 강화하며 ‘살기 좋은 삼척’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삼척시는 지역 어촌의 중요한 구성원인 여성어업인의 복지 증진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도 여성어업인 복지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8월 27일까지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여성어업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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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발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5일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동해안의 신비로운 수중 생태와 절경 명소를 담은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동해안 해양보호구역의 보존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해양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울릉 죽도 현장에서 열린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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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해수욕장 45만명 돌파…체육시설 정비·복지·의료기기 점검도 추진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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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동 지사협, 저소득 홀몸노인 선풍기 등 지원
울산 동구 방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방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쿨한 여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을 위한 선풍기 20대와 쿨 베개 10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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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센디오, 최대주주 키위제1호조합에서 경남제약으로 변경
드라마 제작사 아센디오의 최대주주가 키위제1호조합에서 경남제약으로 변경됐다고 10일 공시했다.이번 최대주주 변경은 두 가지 사건이 맞물려 이뤄졌다. 먼저 변경전 최대주주였던 키위제1호조합이 2026년 8월 8일 주식병합으로 보유하던 보통주 937만6451주 중 750만1161주가 감소해 187만5290주만 보유하게 됐다. 같은 달 11일에는 경남제약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보통주 324만6683주를 신규 취득해 지분 44.50%를 확보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변경후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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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L사이언스, 정선메디칼에 이노씰 플러스 DL 공급 계약…77억2727만원 규모
의료용 드레싱제 기업 SCL사이언스가 정선메디칼과 의료기기 이노씰 플러스 DL의 유통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계약금액 총액은 부가가치세를 제외하고 77억2727만원이며, 이는 2025년도 연결 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220억1057만원의 35.1%에 해당한다. 계약 상대방인 정선메디칼의 주요 사업은 의료기기유통업이며, 최근 3년간 동종계약 이행 실적은 없다.판매·공급 지역은 계약에서 합의한 서울, 경기, 강원, 경상, 전라권역의 일부 병의원 및 기타 의료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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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코퍼레이션, 최대주주 코우홀딩스에서 비앤피주성으로 변경
통신장비 제조 회사 주성코퍼레이션이 최대주주가 코우홀딩스에서 비앤피주성으로 변경됐다고 10일 공시했다.변경 전 최대주주였던 코우홀딩스는 주성코퍼레이션 주식 256만7248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기타 특별관계자인 더블유글로벌4호조합·더블유글로벌3호조합 등 변경 전 최대주주 그룹 합계는 268만2546주였다.변경 후 최대주주인 비앤피주성은 2023년 12월 18일 장외매수로 보통주식 300만주를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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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구 도림동 586-2 그린벨트 훼손지 2,500㎡에 경관녹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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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남동구 도림동 586-2 일원 그린벨트 훼손지 2,500㎡를 복구하기 위해 도시계획시설인 경관녹지로 지정한다.시는 10일 ‘도시관리계획 결정 공고·열람’을 내고 15일간 열람 및 의견을 접수키로 했다.이곳을 경관녹지로 결정하는 것은 남동구 도림동 옛 도림고 부지 1만2,979㎡를 그린벨트에서 해제하면서 그린벨트 훼손지 복구 대상으로 제시한데 따른 것이다.그린벨트를 해제할 경우 해제 면적의 10~20%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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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노후계획도시 정비 본격화… 둔산·송촌·중리·법동 ‘첫발’
대전 둔산과 송촌·중리·법동 등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이 본격적인 절차에 들어간다.국토교통부는 오늘 정부세종청사에서 제2기 노후계획도시정비특별위원회 민간위원 위촉식을 열고 이어 제5차 특별위원회를 개최해 대전광역시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안을 심의한다고 밝혔다.노후계획도시 정비는 노후 주택을 정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교통·공원 등 기반시설을 함께 개선해 도시의 활력을 높이는 도시재창조 사업​이다.이날 위촉식에서는 도시계획·건축, 주택정비, 교통·환경, 경제·토지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전문가 16명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