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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혁재 씨가 인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경찰에 입건됐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9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이 씨를 불구속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
여름 휴가철 두 달 동안 전북에서 음주운전자 551명이 경찰에 적발됐다. 4일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두 달간 여름 휴가철 음주운전 집중단속을 실시한 결과 음주운전자 551명이 적발됐다. 적발된 운전자 가운데 면허정지 수준은 256명이며 면허취소 수준은 295명으로 집계됐다. 집중단속 기간 발생한 음주운전 교통사고는 4
음주운전 적발자 절반 가까이가 운전 당시 자신의 음주상태를 면허 정지 이상 수준으로 인식했던 것으로 나타났다.한국도로교통공단은 지난 6월 24일부터 7월 24일까지 음주운전자 교육 수강생 92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오늘 발표했다.조사 결과 응답자의 46.0%는 적발 당시 자신의 상태를 면허 정지 또는 취소 수준이라고 판단했다고 답했다. 세부적으로는 면허취소 수준이 25.2%, 면허정지 수준이 20.8%였다.반면 실제 음주운전으로 적발됐음에도 당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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