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고령교육지원청은 9월 4일 고령교육지원청 3층 대가야홀에서 관내 교장, 교감, 행정실장 및 교육지원청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2026년 고위직 대상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연수는 단순한 법정 의무교육 이수를 넘어, 학교 현장을 이끄는 고위 관리자들의 성인지 감수성과 인권 의식을 고취하고 상호 존중을 근간으로 하는 평등한 조직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기획되었다.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소속 전문 강사의 심도 있는 특강으로 진행된 이날 교육에서는 4대 폭력의
SK브로드밴드는 B tv 'AI 5 셋톱박스'가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를 모두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AI 5 셋톱박스는 지난해 일본 '굿디자인 어워드'를 시작으로 올해 3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4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8월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받았다.제품은 원형 디자인과 무광 블랙 색상을 적용하고 상단 버튼과 로고 등 외부 요소를 줄인 것이 특징이다. 주요 기능은 AI 음성과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통해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SKB는 내구성을 유지하면서
평택시의회는 25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의원과 사무국 직원 등 60여 명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8월 정기 의원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오전 교육은 정인자 한국폭력예방교육전문강사협회 강사가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등 4대 폭력 예방을 주제로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성인지 감수성을 비롯해 성폭력의 개념과 2차 피해, 직장 내 스토킹 예방 및 조치, 디지털 성범죄 현황 등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내용을 다뤘다.이어 오후에는 주요 시정 현안을 공유하
한국자영알뜰주유소협회는 국내 4대 정유사가 자사 상표 주유소에만 추가 지원을 제공했다는 이유로 공정거래위원회에 시장지배적 지위 남용 및 불공정거래행위 혐의로 신고서를 제출했다고 24일 밝혔다.협회는 SK에너지, 에쓰오일, GS칼텍스, HD현대오일뱅크 등 국내 4대 정유사들이 지난 3월 정부의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 자사 상표 계열 주유소에 리터당 30~80원의 정산 장려금과 추가 지원을 제공해 실질적인 매입원가를 낮췄다고 주장했다. 반면 정부 정책 유통망인 알뜰주유소에는 기존 싱가포르 국제제품가격 월평균 정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4대 과학기술원이 공동 주최하는 학생 창업 통합리그 ‘그래비티 2026’ 결선이 오는 9월 3일 대전 KAIST 본원 대강당에서 열린다.그래비티 2026은 과학기술원 내부에서 창업을 장려하고 예비·초기 창업팀을 발굴해 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번 행사는 캠퍼스를 넘어 기관과 지역사회 전반으로 창업 분위기를 확산시키자는 취지에서 그간 각 과학기술원이 개별적으로 운영해 온 창업 경진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하나로 통합해 결선을 치르게 된다
안병철 원광대 교수가 14일 제3대 한국물기술인증원장으로 취임했다.안 신임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기후에 강하고 세계로 통하는 신뢰받는 물 인증 전문 기관으로 도약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그는 물기술인증원이 올해 기타 공공기관으로 지정된 것과 관련, ‘내실화를 넘어 도약으로 나아가는 역사적 전환점’으로 정의하고, 기관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한 4대 중점 추진 전략을 제시했다.4대 추진전략은 ▲기후위기에 강한 물관리 인증 체계 구축 ▲세계로 통하는 글로벌 인증기관 도약 ▲국민 체감형 먹는물 신뢰
울산항만공사 등 전국 4대 항만공사 통합 추진에 대한 반발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10년 정부 의뢰로 진행된 용역에서조차 통합의 근거로 내세우고 있는 ‘통합을 통한 경영효율화’에 대한 부정적 결과가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PA 통합시 울산항과 부산항의 효율성이 더 크게 떨어져 경쟁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결론이 도출됐다. 10일 본보가 조국혁신당 신장식 의원실을 통해 입수한 최종 용역 보고서에 따르면, 2010년 당시 주무 부처인 국토해양부는 국회와 감사원 등 정치권을 중심으로 공통 지원 부서 중복과 국
10월 7일~11일, 4대 궁과 종묘서 개최… 외국인 참여 기회도 확대‘규장각 초계문신 워크숍’·‘조선 공간 미학’ 등 신규 프로그램 첫선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과 함께 ‘2026 가을 궁중문화축전’을 오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과 종묘 일원에서 개최, 계절과 궁궐의 특색을 담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궁중문화축전’은 서울의 4대 궁과 종묘에서 공연·전시·체험·역사 재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대표적인 국가유산 축제다.202
안산시의회가 안산의 미래 경쟁력 확보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기업 유치 및 산업구조 고도화와 청년·신혼부부 정주 여건 개선, 민원조정 체계 구축, 행정 효율화 등 4대 정책 방향을 내놨다. 시의회 한명훈 의장은 지난 24일 열린 제30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개회사를 통해 “안산은 변화에 이끌려가는 도시가 아니라 변화를 앞서 이끄는 혁신도시로 거듭나야 한다”면서 이같이 제안했다. 한명훈 의장은 그 실행 방안의 첫 번째로, 전략적인 기업 유치와 산업구조 고도화를 제시했다. 안산사이언스
4대 금융지주가 거제·통영 등 경남지역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각각 5억원씩, 총 20억원의 성금을 지원한다. 은행의 긴급생활안정자금과 소상공인·중소기업 대출을 비롯해 카드대금·보험료 납입 유예 등 계열사별 금융지원도 함께 실시한다.2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그룹은 경남지역 피해 복구와 이재민의 일상 회복을 위해 5억원의 성금을 기부한다. 성금은 수해 피해지역 긴급 구호와 피해 복구, 이재민 생필품·주거안전 확보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KB국민은행은 피해 규모 범위 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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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HD현대일렉트릭(267260),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폭발…북미서 질주
HD현대일렉트릭은 전력공급의 전 단계에 필요한 다양한 전기전자제품 및 에너지 솔루션을 제작 및 공급하는 기업이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1418억원, 영업이익 2870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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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한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침략 당사자 직접적 지지로 간주...심각한 결과 초래”
이란이 한국에 호르무즈 해협 파병은 침략 행위 당사자를 직접적으로 지지하는 것으로 간주할 것이고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임을 경고했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7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글을 올려 “이란과 대한민국의 관계는 64년이 넘는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양국 관계는 줄곧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발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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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11조·대기업 투자·AI 데이터센터… 강원의 경제지도가 달라진다
강원특별자치도의 산업과 경제 지형이 달라지고 있다.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 확보를 비롯해 대기업 및 대규모 관광 투자 유치, 접경지역 군사 규제 완화, AI 데이터센터 유치, 교통망 확충 등이 잇따르면서 민선 9기 강원도정이 새로운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7일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9월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취임 이후 두 달여간의 주요 성과와 향후 도정 방향을 설명했다.우 지사가 제시한 도정의 핵심은 단순한 기업 유치나 개발사업에 그치지 않는다. 기업 투자를 지역산업과 연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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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평야 올해 첫 벼베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나라 3대 곡창지대로 알려진 김해평야에서 지난 4일 올해 첫 벼베기를 시작했다. 이날 김해 삼정동 이인규 쌀전업농김해시연합회장 논에서 조생종 해담벼를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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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에 고도완화...40층 이상 고층건물 들어선다
30년 만에 건축 고도가 완화될지 귀추가 주목된다.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고도 완화를 담은 제주시·서귀포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제주도의회 454회 정례회에 제출했다.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는 11일 안건을 심의한다.현재 고도 지구는 1996년 제주도 경관 고도 규제계획이 수립되면서 적용됐다.이번 고도 완화는 도시 외곽의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기존 도심에 주거·상업·복지 기능을 고밀도로 집약하는 압축도시를 실현하면서 건설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완화 내용은 ▲상업지역 최고 40층 ▲준주거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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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12일 북한의 동해상 단거리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 “이재명 대통령은 미사일 쏘는 북한에도, 파병 압박하는 미국에도 제대로 말 한마디 못 하며 ‘페이스메이커’ 주장만 반복하고 있다”며 정부를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글에서 군 전력 강화와 한미 동맹 유지가 대통령과 정부의 책임인데 이재명 정권은 끊임없이 거꾸로 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사관학교 통폐합을 “사실상 대한민국 국방 포기 선언”이라고 규정하고 국방부 장관 지명자가 전작권 회수에도 문제없다는 말에 공감한다고 한 데 대해 “골라도 딱 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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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은 10일 수협은행 본부청사에서 수협은행과 ‘Sh해양플라스틱 Zero! 예·적금’ 기금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2029년까지 연장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지난 2020년 체결한 ‘해양플라스틱 저감을 위한 기금 협약’을 연장하는 것으로, 해양플라스틱 저감을 위한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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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품 쓰레기 24시간 배출 "시범 운영 없던 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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