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가 2년 연속으로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광산구는 △재난 안전 예산 운영 △재난관리기금 관리 실적 △재해 구호 기반 확보 △현장 수습 관리 역량 등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광주 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광산구는 지난해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대형 화재, 두 차례 극한 호우가 잇따르는 상황에서 피해를 최소화하며, 시민을 보호하는 탁월한 위기 대응 역량을 입증했다.올해는 24시간 재난안전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