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중랑구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6년 국민 안전교육 이행실적 평가에서 최고등급을 받으며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국민 안전교육 이행실적
행정안전부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호우특보가 확대됨에 따라 호우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했다. 행정안전부는 16일 오전 7시를 기해 호우 위기경보 수준...
포천시가 숙원 사업으로 추진 중인 ‘포천시립박물관’ 건립 사업이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 관문을 넘지 못하고 반려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1월 경기도의 타당성 평가를 최종 통과하며 급물살을 탔던 사업이 불과 반년 만에 중앙정부의 예산 검증 단계에서 제동이 걸린 셈이다.
중부뉴스통신 = 행정안전부는'마을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및 동법 시행령이 8월 15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다고 밝혔다. 지난 15년간 이윤 창출을 넘어
감사원과 행정안전부가 영양군을 포함한 경북지역 지방자치단체의 예산 집행과 계약 업무 등에 대한 점검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24일 취재를 종합하면 감사원은 전국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포괄적 성격의 사업비 예산’과 관련한 자료를 제출받고 있다.조사 대상 기간은 2022년
행안부가 주관하고 지방공기업평가원이 시행한 고객 만족도 조사에서 남양주도시공사가 역대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았다. 지난 19일 남양주도시공사에 따르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고 지방공기업평가원이 시행한 ‘2025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93.05점을 취득했다.
천안시는 행정안전부 ‘2026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행안부는 매년 지방공기업법에 따라 지방공기업의 책임 경영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상·하수도 분야는 격년제로 평가가 진행되며, 기초 지자체 하수도 분야는 도 평가대상으로 분류되어 기관의 경
대전 대덕구의 숙원인 가칭 '대덕세무서' 신설에 청신호가 켜졌다. 대덕구는 대전지역 세무서 신설안이 최근 행정안전부 심의를 통과해 2027년도 정부예산안 반영을 위한 후속 절차에 들어간다고 13일 밝혔다. 대덕구는 현재 유성구 죽동에 위치한 북대전세무서 관할로, 주민과 기업들이 국세민원을 처리하기 위해 장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특히 산
의정부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6 지방공기업 경영 평가' 하수도 분야에서 최우수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경영 목표와 경영전략 체계적 추진, 사회적 책임 이행과 공공성 강화, 낡은 하수관로 정비, 안정적 시설 운영과 방류수 수질관리 등을 인정받았다. 특히 하수처리 수요와 시설 노후화에 미리 대응한 공공하수처리시설 확충과 노
16시간전
행정안전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가 새만금신항 매립지의 관할권을 군산시로 의결하고 행안부가 이를 공고하자 전북자치도 김제시와 김제시의회가 강하게 반발하며 대법원 소송을 비롯한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선언했다. 김제시와 김제시의회는 8일 오전 김제시청 상황실에서 정성주 김제시장과 이정자 김제시의회 의장 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행안부 중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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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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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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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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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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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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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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