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의회는 21일 의정부문화원 이전 건립 착공식에 참석했다.이번 착공식은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계승하고, 시민 누구나 함께 향유할 수 있는 문화공간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완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조세일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들과 의정부시장, 국회의원, 도의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함께했으며, ▲기념사 및 축사 ▲사업 경과보고 ▲시삽식과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착공식에 참석한 시의원들은 의정부문화원이 이전 건립을 통해 시민들이 더욱 가까이에서 문화와 예술을 접하고
양산시는 16일 시청 3층 소회의실에서 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담컨설턴트를 초청해 인사담당부서, 성평등 유관부서, 노조, 2030 청년세대 그룹을 구성해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면접조사를 실시했다.이번 면접조사는 인사부서, 성평등 유관부서, 공무원 노조 그리고 2030 청년세대 2명씩을 대상으로 대면으로 진행됐다. 인사 전반, 직무배치 및 보직·업무운영과정, 일·생활 균형을 위한 사업추진현황, 성희롱·성폭력 관련 최근 현안 및 대응절차, 중점사업현황과 관련된 현장 의견이 중심이었으며, 앞서 진행한 전
하남시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4일 하남시청역 6번 출구부터 덕풍시장 진입로 구간에서 민·관·경 합동 여성안심귀갓길 야간 모니터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하남시 여성아동과를 비롯해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하남경찰서 등 14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귀갓길 전반을 함께 살피며 로고젝터, 안심반사경 등 범죄예방시설의 작동 상태와 CCTV, 비상벨, 보안등 설치 현황을 꼼꼼히 확인했다.특히 현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며 안전 취약 요소와 개선이
여수시가 오는 8월 1일 국동항 수변공원에서 여수 밤바다를 배경으로 먹거리·공연·휴식을 즐기는 야간문화공간 ‘국동항 한밤의 피크닉’ 개장행사를 개최한다.‘국동항 한밤의 피크닉’은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국동항의 수변경관을 활용한 새로운 야간관광 콘텐츠를 선보이며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조성됐다.이날 개장식에는 서영학 여수시장과 주재현 여수시의회 의장, 시의원, 여수시관광협의회장 등 주요 내빈들을 비롯해 시민과 관광객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
여수시의회 해양도시건설위원회는 제256회 여수시의회 임시회 기간 중인 24일 경도 진입도로 공사 현장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을 방문해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이번 현장활동은 경도지구 진입도로 개설과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준비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사업 추진 과정의 애로사항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위원들은 경도 진입도로 사업 현장에서 공사 진행 상황을 확인한 뒤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의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청취했다.이어 202
제천시는 23일 이상천 제천시장과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이 만나 제천 학교복합시설 조성사업의 발전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이날 양 기관은 학교복합시설이 학생과 시민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지역 여건과 이용 수요를 반영한 시설 구성 및 운영 방향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특히 학교복합시설 내 배구장 설치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학생들의 교육활동과 시민들의 생활체육 수요를 함께 충족할 수 있는 방향으로 협의를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또한 배구장 설치와 관련한 기
부산광역시 중구 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7월 11일 주민 참여형 육아정책을 실현하고 양육 부모 간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애지중지 키움해결단’ 2차 좌담회를 개최했다.‘애지중지 키움해결단’은 부산시가 추진하는 2026년 부산형 육아친화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공모를 통해 선정된 프로그램이다. 영유아부터 초등학생 자녀를 둔 보호자를 대상으로 공개 모집해 운영하고 있으며, 이날 좌담회에서는 중구에 필요한 출산·양육 정책과 육아 환경 개선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제안된 우수 의견은 심사를 거쳐 시상할
칠곡군은 지난달 31일 약목면사무소 3층 강당에서 토지소유자와 관계인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삼오평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보상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산업단지 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토지 및 물건 소유자에게 손실보상 절차와 향후 일정을 안내하고, 보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서는 보상 수행기관인 한국부동산원이 참석해 보상절차 및 일정, 손실보상 주요 내용, 손실보상금 지급 절차, 향후 추진 일정 등을 설명했으며,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보상과 관련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북 제천시는 23일 이상천 제천시장과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이 만나 제천 학교복합시설 조성사업의 발전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날 양 기관은 학교복합시설이 학생과 시민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지역 여건과 이용 수요를 반영한 시설 구성 및 운영 방향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 특히 학교복합시설 내 배구장 설치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학생들의 교육활동과 시민들의 생활체육 수요를 함께 충족할 수 있는 방향으로 협의를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배구장 설치와 관련한 기본
제주시 애월읍 중산간 일대에서 추진 중인 한화그룹 계열사의 애월포레스트 관광단지 조성사업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21일 제주도의회 본회의장에서도 이 사업의 환경성 문제 및 절차적 논란에 대한 강한 의문이 터져나왔다. 더불어민주당 양영식 의원은 이날 오후 열린 제45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중산간 난개발 우려와 애월포레스트 관광단지 조성사업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선거과정에서 '중산간 개발제한' 공약을 제시한 바 있는 위성곤 도정의 명확한 입장을 요구했다.특히 이 사안이 민선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2025년 테슬라 평균 직원보다 252만2203배 많은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13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가 미국 최대 노동조합연맹 AFL-CIO가 발표한 연례 '임원 보수 감시' 보고서를 인용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는 2025년 S&P500 기업 CEO 중 최고 보수를 기록했다.테슬라는 지난해 일론 머스크의 보수가 1580억달러에 달한다고 공시했다. 이는 테슬라의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