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장례식장이 이제 마음대로 못 하는 3가지- 장례식장 표준약관 개정① 화환은 장례식장이 마음대로 처리?!→ 화환은 유족 소유처리 전, 유족과 사전
광복절 기념식장에 오지 못한 독립유공자 유족에게 국가가 직접 찾아갔다. 대구지방보훈청이 86년 전 일본 유학 중 비밀결사를 조직해 식민정책에 맞섰던 장억규 선생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직접 찾았다.대구지방보훈청이 25일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대통령표창에 추서된 장억규 선생의 유족 자
지난해 12월 창원 한 모텔에서 발생한 흉기 피습 사건으로 숨진 중학생 유족이 경찰관과 보호관찰관 등 10명을 검찰에 고소했다.지난해 12월 창원 모텔 흉기 피습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이태원 참사 유가족을 만나 "정치가 유가족의 마음에 충분히 응답하지 못하고 마음의 상처를 드린 부분에 대해 진심으로 송구하다"고 말했다. 지난 20...
5·18기념재단이 시민사회단체들과 고위공직자의 혐오표현을 규율하기 위한 법 개정 논의에 나선 데 이어, 5·18 유족·부상자·공로자와 함께 5·18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을 위한 '원포인트 개헌'을 촉구했다. 5·18기념재단 등 13개 단체가 참여하는 '고위공직자 혐오표현 퇴진 공동행동단'은 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주민·이재정 의원, 진보당
동학농민혁명을 19세기 세계 각국의 민중 저항과 사회개혁 운동의 흐름 속에서 재조명하는 국제학술대회가 전북 정읍에서 열렸다. 정읍시가 주최하고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이 주관한 국제학술대회가 2일 동학농민혁명교육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세계기록유산 관련 민중운동 연구의 새로운 경향'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국내외 연구자와 동학 관련 단체, 유족 등 250
프랑스 농민봉기와 독일농민전쟁, 헝가리 농민봉기, 중국 청일전쟁과 대만 민중운동이 정읍에서 동학농민혁명과 마주했다.정읍시가 주최하고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이 주관한 국제학술대회가 2일 동학농민혁명교육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세계기록유산 관련 민중운동 연구의 새로운 경향’을 주제로 열린 행사에는 국내외 연구자와 동학 관련 단체, 유족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학술대회에서는 유럽의 농민봉기·종교개혁 연구자와 19세기 동아시아 사회변동 전문가들이 각국의 민중운동 기록을 비교했다. 이를 통해 동학농민혁명
충남도가 국권 침탈의 아픈 역사를 되새기고,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과 독립정신을 기리는 자리를 마련했다.  도는 28일 충남도서관에서 구본영 도 정무부지사와 광복회원, 독립유공자 유족, 보훈단체 관계자, 주요 기관·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6주년 경술국치 추념식’을 개최했다.  추념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광복회 충남지부장의 개식사 △추념사 △추념 시낭송 △독립군가 제창 △백범 김구 선생의 독립운동 정신과 역사적 의미를 조명하는 학술토론회 순으로 진행됐다.  학술회의에서는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등
최근 감사와 경찰 조사를 받던 중 숨진 신안군 공무원의 유가족이 "더 이상 어떤 싸움에도 휘말리고 싶지 않다"며 비통한 심경을 밝혔다. 고인의 유족은 17일 변호사를 통해 공식 입장문을 내고 "고인의 비극을 이용한 어떠한 분쟁이나 여론전에도 거리를 두겠다"고 했다. 신안군 정원산림총괄과 소속 팀장이었던 A씨는 지난 13일 신안군 압해읍에서 숨
서울 용산구는 21일 오후 2시, 이태원부군당 역사공원에서 ‘유관순 열사 순국 제106주기 추모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12회를 맞는 이번 추모제는 유관순 열사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독립운동의 뜻을 기리고, 그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개식 선언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추념사와 추모사 낭독, 헌화 및 분향, 추모 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추모제에는 김경대 용산구청장을 비롯해 용산구의회 의장, 서울지방보훈청장, 유관순 열사 유족, 기념사업회 관계자, 구민 등 약 100여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중·고등학교 등굣길 개선...한림고, 전국 첫 보행환경 개선
그동안 어린이보호구역에 가려 상대적으로 관심이 떨어진 중·고등학생의 등하굣길에 버스정류소를 넓히고 통학 차량 승하차 구역을 따로 마련했으며, 정문 구조를 바꿔 차량과 보행자의 동선을 분리하는 등 대규모 개선이 이뤄졌다.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18일 오전 10시 30분 한림고등학교 정문 일원에서 ‘한림고 청소년 보행환경 개선사업’ 준공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남근 제주도의원과 한림읍장, 한림고 교직원과 학생회, 학부모회, 운영위원회,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10여 분간 사업 구간을 걸으며 개선
Generic placeholder image
알테오젠 ALT-B4 품은 '키트루다 SC', 日 승인…글로벌 상업화 확대
알테오젠의 피하주사 제형 변경 기술이 적용된 MSD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가 일본 시장에 진출한다. 미국과 유럽, 캐나다에 이어 일본에서도 허가를 획득하
Generic placeholder image
[시평] 계절의 호명, 존재의 귀환
편집자주: 이 글은 해당 시의 주제와 표현, 이미지와 서사적 의미를 중심으로 작품을 해석한 시평입니다. 작품의 의미와 상징에 관한 해석은 필자의 비평적 견해이며,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세계아이앤씨, 주주환원정책 개편 ··· 자사주 소각·배당 확대
신세계아이앤씨는 이사회를 열고 주주환원정책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편은 주요 내용은 자기주식 소각, 배당재원 산정 기준 변경과 최저배당금 상향 등이다.신세계아이앤씨는 자기주식 83만5090주를 2026년과 2027년 각각 약 42만주씩 소각한다. 이는 자사주 신탁 취득으로 확보한 물량으로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약 6%에 해당하며, 소각 예정 금액은 장부가 기준 약 60억원이다.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사주 소각인만큼 자본금은 감소되지 않으며, 전체 발행 주식수 감소로 인한 주당 가치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환원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아시안게임] 체조 여서정, 8년 만에 도마 金... "피는 못속였다"
'피는 못 속였다. 그 아버지의 그 딸이었다"1996 애틀랜타 올림픽 도마 은메달리스트 여홍철 대한체조협회 전무이사의 딸인 '도마 여왕' 여서정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귀성객 환영부터 비상근무까지…영주시, 연휴 첫날 ‘안전·환영’ 총력
추석 연휴가 시작된 24일 영주시가 영주역에서 귀성객 환영 행사를 열고 고향을 찾은 시민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하는 한편, 연휴 기간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며 ‘안전한 추석’ 만들기에 나섰다.귀성객 환영과 축제 홍보, 비상근무 현장 점검을 동시에 진행하며 명절 기간 시민 안전과 지역경제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웃 안부 한 번 더”…최유철 의성군수 추석 메시지
“가까운 이웃의 안부도 한 번 더 살피며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넉넉한 한가위가 되었으면 합니다.”최유철 의성군수가 추석을 맞아 군민과 출향인들에게 건넨 메시지다.가족과 친지뿐 아니라 주변 이웃까지 한 번 더 돌아보는 명절이 되길 바라면서 군민의 삶을 세심히 살피겠다는 군정 다짐도 함께
Generic placeholder image
[스냅드래곤 서밋 2026] 퀄컴 'AI 글래스' 산업·의료 현장 침투 본격화
퀄컴 AI 글래스가 공장과 진료실로 침투한다. 손과 시선을 뗄 수 없어 화면 기반 기기를 쓰기 어려운 작업자와 의료진의 해결사로 나선 것. 퀄컴은 23일 스냅드래곤 서밋에서 인스펙스와 함께 카메라와 AI를 넣은 산업용 보안경을 공개하고 의료 분야 웨어러블 연합 결성을 밝혔다.이미 현재 산업 현장에서는 카메라가 작업 도구로 쓰이고 있다. 로빈 토터만 인스펙스 창업자 겸 이사회의장은 이날 키노트에서 "공장이나 석유 시추 시설, 실험실에서 카메라는 새로운 장치가 아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동댐 준공 50주년…국제탈춤축제서 시민 만난다
한국수자원공사 안동권지사가 안동댐 준공 50주년을 맞아 25일부터 10월 4일까지 열리는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현장에 ‘안동댐 50주년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1976년 준공된 안동댐은 낙동강 상류의 핵심 다목적댐으로, 지난 50년간 경북 북부지역의 홍수 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