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인천국제현대사진전》이 9월 26일부터 30일까지 만석부두·구월동·송도국제도시 등 인천 3개 지역, 5개 전시관에서 개최된다.올해 전시 주제는 《자각몽: 도시의 꿈꿀 권리》다. 산업화와 개항의 기억이 남아 있는 만석부두, 오늘의 문화예술 중심지인 구월동, 미래도시를 상징하는 송도를 하나의 예술적 서사로 연결한다.도시가 간직한 기억과 상처, 변화와 욕망을 현대사진의 시선으로 성찰하고, 인천이 새롭게 꿈꿀 수 있는 미래의 가능성을 제시한다.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