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기록적인 폭우 등 재난에 가까운 이상기후가 잦아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가 선제적 도시침수 예방 사업에 본격 나선다.대구시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으로 하수도 분야에 60억 원을 증액 편성, 주민 생활환경 개선의 핵심인 ‘우·오수분류화 사업’ 추진에 속도를 높이기로 했다.하수도정
제주시 이도1동장애인지원협의회는 지난 15일 회원 11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저소득 재가장애인 25가구를 개별 방문하여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 확인과 더불어 건강 관리를 당부드렸다.이도1동 장애인지원협의회는 매년 방충망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사업과 밑반찬 나눔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이도며, 장애인들의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KT&G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청과 도시환경 개선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노면 진공청소기 2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KT&G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청은 쾌적한 도심환경 조성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쓰레기 저감을 위한 생활환경 정화 활동 등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대구광역시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으로 하수도 분야에 60억 원을 증액 편성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기후변화에 대응한 선제적 도시침수 예방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추경 예산을 통해 대구시는 주민 생활환경 개선의 핵심인 ‘우·오수분류화 사업’ 추진에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빗물과 생활하수를 분리 처리하는 우·오수 분
광산구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7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고, ‘호가정 경관 조성 사업’이 우수 사례로 인정받아 총 18억 8,000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14일 광산구에 따르면, 이번 공모에서 △평동호수 누리길 조성 사업 △물·꽃 누리길 조성 사업 △찾아가는 희희낙락 △국민 여가 친환경 오토캠핑장 진입로 확포장 등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여가 공간 확충을 위한 4개
전북 임실군이 추석 연휴 기간 군민과 귀성객의 안전 및 생활 안정을 위해 10개 분야별 대책을 마련하고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 임실군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종합상황반을 비롯해 재난재해, 물가, 생활환경, 상하수도, 교통, 의료방역 등 7개 반을 가동한다. 가축방역 상황실과도 연계해 긴급상황과 생활 민원에 신속히 대응할
전남광주 광산구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7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고, ‘호가정 경관 조성 사업’이 우수 사례로 인정받아 총 18억 8,000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14일 광산구에 따르면, 이번 공모에서 △평동호수 누리길 조성 사업 △물‧꽃 누리길 조성 사업 △찾아가는 희희낙락 △국민 여가 친환경 오토캠핑장 진입로 확포장 등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여가 공간 확충을 위한 4개 사
군위군 소속 공무원 도배봉사단은 지난 20일, 오랫동안 도배가 이루어지지 않아 벽이 울퉁불퉁하고 낡은 상태로 방치된 옛 흙집에 거주하는 96세 통합돌봄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도배 봉사활동을 펼쳤다.해당 가정은 노후된 집 구조와 접근성 문제로 전문 시공이 어려운 상황이었으며, 거주자의 건강과 생활환경 개선이 시급했다. 이에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휴일을 반납하고 봉사에 참여해, 벽지를 새로 도배하고 내부 환경을 정비, 쾌적한 주거 공간을 마련했다.이경숙 주민복지실장은 “이번 활동은 단순한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의회 의원연구단체 「미추홀구 생활폐기물 관리 개선 연구회」는 18일 의회 세미나실에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연구활동에 들어갔다.이번 연구회는 무단투기와 올바르지 않은 폐기물 배출 등 생활폐기물로 인해 발생하는 주민 불편과 생활환경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미추홀구의 생활폐기물 관리 실태와 기존 정책을 분석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실효성 있는 관리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구성됐다.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정락재 대표의원을 비롯한 연구단체 소속 의원들과 연구용역 수행기관 관
영양군은 노쇠, 질병,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요양·복지·주거 서비스를 연계하는 ‘통합돌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통합돌봄 대상은 65세 이상 노인 및 65세 미만 심한 장애인 중 일상생활 지원이 필요한 주민으로, 대상자의 건강상태와 생활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주민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대상자 조사와 통합지원회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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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임직원 2000명,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에 1억원 썼다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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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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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가 주민들의 걷기 실천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계양구민과 계양구에 있는 사업장 근무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위해서는 스마트폰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내려받은 뒤 ‘계양구 함께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참가자는 기간 내 총 20만 보를 걸으면 되는데, 하루 걸음 수는 최대 1만 5천 보까지만 인정된다.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뒤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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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장철구(유신 부사장)씨 모친상
㈜유신 업무부 장철구 부사장 모친상■ 고 인 : 안삼노 님■ 빈 소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 인 : 2026년 9월 25일■ 장 지 : 이천 에덴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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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몽구 재단, 온드림 소사이어티 넘어 명동으로 ‘2026 ONSO FESTIVAL’ 개최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오는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온드림 소사이어티와 명동 일대에서 을 개최한다. 올해는 ‘각자의 속도로 우리는 연결된다’를 주제로 강연·공연·전시·체험이 어우러진 복합문화축제로 진행된다. ONSO FESTIVAL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운영하는 소셜 임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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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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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울산시장 오늘 광주 찾아 자동차 제조AX 협업 구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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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휴머노이드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자동차 제조혁신 사업을 공동 추진하는 가운데, 이를 계기로 산업·문화·체육·정원 분야로 초광역 협력을 넓히는 방안을 논의한다.김상욱 울산시장은 28일 박순철 AI혁신산업실장, 류재균 경제국장, 송연주 분권인구정책국장, 전경술 문화관광체육국장, 정연용 녹지정원국장 등과 함께 광주를 방문한다. 방문단은 전남대학교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을 찾아 공동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하고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협력사업의 중심은 ‘울산-광주 자동차산업 휴머노이드 기반 제조 인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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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가을 역사 트레킹·미래 시책 마련…독감 예방접종도 앞당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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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가을철 역사·관광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군민 체감형 정책 발굴과 호흡기 감염병 예방에 나선다.현북면은 오는 10월 3일 38평화마을과 38선 숨길 일원에서 ‘38선을 걷다’ 역사 트레킹을 처음 개최한다. 참가자들은 38체험관에서 출발해 마을 안길과 송이길을 거쳐 돌아오는 5.7㎞ 코스를 약 1시간 30분 동안 걷는다. 행사는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1시 30분 두 차례 열리며, 회차별 200명씩 모두 400명을 모집한다.참가비는 무료다. 9월 30일까지 ‘고고양양’ 앱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행사 당일에는 북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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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중식당 ‘페인트 테러’ 중국인 4명 범행 당일 출국
성남 분당 한 중식당에서 발생한 ‘페인트 테러’ 용의자 4명이 모두 중국인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범행 당일 중국으로 출국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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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산하기관 운영 쇄신…시설관리공단 도시공사 전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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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산하 기관 네 곳의 운영 개선과 기능 강화를 추진한다. 시설관리공단은 도시공사로 전환하고, 문화재단에는 관광 기능을 더하는 한편 체육회와 자원봉사센터의 운영 체계도 손질할 계획이다.시는 시설관리공단의 인사와 예산 집행, 조직문화 전반을 점검하고 내부통제를 강화하기로 했다. 업무추진비 관리 체계를 보완하고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과 소통 창구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보은 인사와 업무추진비 사용, 사적 노무 동원, 직장 내 괴롭힘 등을 둘러싼 논란이 제기된 데 따른 조치라고 시는 설명했다.시설관리공단은 공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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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얼굴] 제5대 강원경제자유구역청장에 김양호 전 삼척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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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호 전 삼척시장이 제5대 강원경제자유구역청장에 임명돼 지난 21일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임기는 3년으로, 망상지구 개발과 북평·옥계지구 투자유치 등 경제자유구역 사업을 이끈다.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8월 개방형 직위 공개모집을 진행하고 선발 절차와 산업통상자원부 사전 협의를 거쳐 김 청장을 임명했다. 김 청장은 21일 우상호 도지사에게 임명장을 받은 뒤 취임식을 열었으며, 다음 날부터 지구별 현안 보고를 받는 등 현장 업무에 나섰다.김 청장은 삼척고와 강원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기초자치단체 비서실장과 강원도의원, 민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