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드라마 제작사 캔버스엔이 회사 상호를 빅토리콘텐츠로 변경한다고 11일 공시했다.캔버스엔은 2026년 9월 11일 임시주주총회 결의를 통해 국문 상호를 '캔버스엔'에서 '빅토리콘텐츠'로, 영문 상호를 'CANVAS N Co.,Ltd.'에서 'Victory Contents Co.,Ltd.'로 변경하기로 했다. 변경 사유는 기업 이미지 제고다.이 회사의 과거 상호변경 내역을 보면, 2016년 7월 28일 이김프로덕션에서 빅토리콘텐츠로, 202
영화·드라마 제작사 아티스트스튜디오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발행되는 신주는 보통주 149만2537주로,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 발행가액은 주당 2680원으로 결정됐다. 기준주가는 2550원이며, 이사회결의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과거 1개월간·1주일간·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의 단순평균과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낮은 값을 적용했다. 기준주가 대비 할증률은 5.10%이며, 할증 발행은 이사회 결의를 통해
드라마 제작사 아센디오가 글로벌 뷰티 유통사와 16억1254만원 규모의 화장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공시했다.계약 구분은 상품공급이며 계약명은 화장품 공급계약이다. 계약금액은 16억1254만원으로 2025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59억2193만원의 27.23%에 해당한다. 대규모법인에는 해당하지 않는다.계약기간은 2026년 9월 2일부터 2027년 9월 1일까지이며, 계약금 및 선급금이 존재한다. 계약일자는 계약상대방으로부터 발주서를 수령한 2026년 9월 2일로
K-팝, K-드라마, K-푸드 등 한국의 문화 콘텐츠가 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K-컬처’ 시대에, K-교육특별시가 던지는 다음 화두는 바로 ‘K-교육’이다. 지금까지 대한민국 교육은 서구의 선진 교육 모델을 끊임없이 벤치마킹하고 수입해 온 ‘빠른 모방자’에 불과했다. 그러나 K-교육 특별시는 우리가 창안한 교육 모델을 세계로 수출하고 전파하는 ‘선도자’로서의 위상을 정립하고자 한 것이다. 궁극적 K-교육이 지향하는 가치는 ‘글로컬(Glocal: Glob
‘헬로우 클래식’과 함께하는 제2회 정기연주회 ‘Hello Cello’가 2일 오후 7시30분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에서 열린다.교사 예술동아리 Hello Cello 회원과 울산 음악교사들로 구성된 Tutti앙상블 첼로팀을 비롯해 학생과 일반 시민 등 50여 명이 무대에 오른다.김대준 울산시립교향악단 첼로 수석이 협연하며 정윤지 ubc 아나운서가 해설과 진행을 맡는다.1부에서는 영화 ‘하모니’ 삽입곡, 뮤지컬 ‘캣츠’의 ‘Memory’, 교향곡 제94번 ‘놀람’ 2악장 등을, 2부에서는 드라마 ‘하얀거탑’ OST, 교향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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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이 교육현장의 문제점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면서 시청자들에게 많은 공감과 우려를 안겨 주었다. 이 작품은 교권침해, 학교폭력, 악성민원, 교사비리 등 교육현장의 여러 문제를 극단적으로 보여 주면서 우리 사회에 “학교에서 진정한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그래서 참된 교육이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한다는 점에서 교육적 의미가 크다. 실제로 작품의 흥행 이후 교권침해와 학교폭력, 악성민원 문제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다시 활발해지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다. 즉, 무너진 교권의 현실을 사회적으로
영화·드라마 제작사 아티스트스튜디오의 최대주주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42.94%로 증가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공동보유자 매일방송이 2026년 9월 11일 이사회 결의에 따른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서 신주 149만2537주를 배정받아 2026년 9월 21일 주금납입을 완료함으로써 본인 및 특별관계자의 합산 보유 주식등이 증가했다.아티스트컴퍼니와 특별관계자 4인의 2026년 9월 22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493만3749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9월 1일 대비
게임과 영화, 드라마, 음악, 웹툰, 출판, 애니메이션 등 국내 콘텐츠 산업을 대표하는 11개 협·단체가 2030년 K-콘텐츠 산업 매출 220조원, 수출 270억달러를 공동 목표로 제시하며 세제·금융·법제의 대전환을 요구했다.K-콘텐츠산업협의회는 1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K-컬처 400조·K-콘텐츠 220조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K-콘텐츠 220조 2030 비전보고서'를 공개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정책과제를 제안했다.협의회는 김태헌 대한출판문화협회 회장, 조영기 한국게임
얼마 전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의 주인공 김낙수는 우리 사회가 성공했다고 평가할 만한 조건을 두루 갖춘 사람이다. 서울에 자기 집이 있고, 대기업에서 25년 동안 일하며 부장 자리까지 올랐다. 든든한 아내와 자랑스러운 아들도 있다. 그는 자신이 꽤 괜찮은 인생을 살아왔다고 믿었다.그러나 임원 승진에서 밀려나고 지방 공장으로 좌천되면서 그의 삶은 흔들리기 시작한다. 마침내 회사를 떠나게 된 김낙수는 그동안 자신을 지탱해 주던 것이 무엇이었는지를 비로소 깨닫는다. 그것은 단지 월급이나 안정
가상현실로 만난 반구대 암각화 ○…개막식 사전행사는 이재혁 작가의 VR라이브 드로잉쇼로 시작했다. 가상현실 헤드셋을 착용한 이 작가가 현장에서 새롭게 반구대 암각화를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행사장 뒤편에는 가상현실 헤드셋을 착용하고 반구대 암각화를 가까이서 다양한 정보와 함께 체험할 수 있는 VR LBE가 마련됐는데, 울산 기업인 플래너스가 이번 포럼을 위해 자체 제작했다. 망원경을 통해 반구대 암각화에 새겨진 그림을 봐야했던 아쉬움을 가상현실 세계에서 잠시나마 달랠 수 있었다. 미리 본 드라마 ‘반구대 사피엔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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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추석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취약계층 명절 지원
춘천시가 추석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이용자와 종사자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명절 지원에 나섰다.육동한 춘천시장은 21일, 강원재활원과 애민보육원을 차례로 방문해 이용자들의 안부를 살피고 위문품을 전달했다.육 시장은 시설 운영 현황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이용자들의 돌봄과 복지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는 종사자들을 격려했다.이번 방문에는 중앙시장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통해 구입한 물품도 함께 전달됐다.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하는 동시에 지역 내 이웃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춘천시는 추석을 맞아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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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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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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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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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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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 서원구 분평동 통장협의회 회원 등 50여명은 28일 지역 내 도로변 등을 돌며 잡초를 제거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했다. /청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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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세계 속 안동은 탈과 춤으로 들썩였다.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중앙선1942안동역과 탈춤공원, 원도심, 하회마을에는 국내외 공연과 거리 퍼포먼스는 고향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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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버거, ‘프랭크 치즈버거 데이’ 목표 매출 237% 기록
버거 브랜드 프랭크버거가 미국 ‘치즈버거 데이’를 기념해 진행한 ‘프랭크 치즈버거 데이’가 고객들의 높은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프랭크 치즈버거 데이’는 미국에서 매년 기념하는 치즈버거 데이에 발맞춰 마련한 브랜드 행사로, 지난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진행됐다. 행사 기간 프랭크버거의 치즈버거 세트 4종을 3,000원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이며 고객들이 다양한 치즈버거 메뉴를 보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행사 기간에는 당초 예상치를 웃도는 고객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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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병원, 중증 혈액질환 치료 ‘조혈모세포이식센터’ 개소
충북대학교병원은 28일 백혈병 등 중증 혈액질환 치료를 위한 ‘조혈모세포이식센터’를 개소했다.총 28억60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이 센터는 약 378㎡ 규모로 조성됐다. 총 11개의 병상을 비롯해 조혈모세포의 채집, 처리, 보관 전문 장비와 전신방사선 조사 관련 시스템 등을 갖췄다. 이곳에서는 백혈병과 림프종 같은 중증 혈액질환 환자들에게 조혈모세포이식 치료를 제공하는 한편 면역력이 극도로 저하되는 이식 전후 과정에서 철저한 무균 격리 환경을 통해 안전한 회복을 돕는다.김원섭 충북대병원장은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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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덕1동, 찾아가는 건강상담소 운영
충북 청주시 청원구 내덕1동은 28일 청북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혈압·혈당 등 활력징후를 측정하는 ‘찾아가는 건강상담소’를 운영했다. /청주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