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지난 16일, 제78주년 제헌절을 맞아 주민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고 국경일 태극기 게양 문화를 확
진주 극단 현장이 진주의 역사와 형평운동 정신을 담아낸 대표 창작 마당극 를 29일 오후 7시 30분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대공연장과 8월 13일 오후 7시 30분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 당 대표 후보로 나선 기호 1번 송영길 후보가 전남 신안군 하의도 김대중 전 대통령의 출생지를 찾았다. 송 후보는 이곳에서 “김대중 정신을 계승해 이재명 정부를 성공시키겠다. 김대중의 성공방정식을 잇겠다”고 다짐했다.
풍류마스터 임동창이 음악과 삶, 우리 전통문화의 풍류 정신을 이야기하는 특별한 토크콘서트로 대구 시민들과 만난다.대구광역시 서구문화원은 오는 8월 5일 오후 7시 서구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제8회 명사 초청 대강연 ‘임동창 風流, 내 사랑 대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한민국을 사랑한 일본인 독립운동가 가네코 후미코의 삶과 항일 정신을 되새기는 사진전이 시민들의 큰 관심 속에 성황리에 이어지고 있다. 박열의사기념사업회가 마련한 이번 전시는 일본 방문단과 시민 등 1,000여 명이 찾으며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박열의
대구시교육청 산하 10개 공공도서관이 광복 81주년을 맞아 공연과 전시, 독서, 체험 등 다채로운 독서문화행사를 운영한다. 학생과 시민들이 광복의 역사적 의미와 나라사랑 정신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며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행사는 8월 한 달간 도서관별 특색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대구2
포항시가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인 카지타 다카아키 교수를 초청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기초과학의 가치와 연구자의 도전 정신을 전하며 글로벌 과학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알렸다. 포항시는 15일 포스텍 포스코국제관 국제회의장에서 ‘제26회 과학자와의 만남’을 개최했다. 경상북도와 포항시가 공동
올해는 시각장애인에게 세상을 여는 창이 되어준 훈맹정음 반포 100주년이 되는 해다. 인천 강화 출신인 박두성 선생의 손끝에서 탄생한 훈맹정음의 의미를 되새기고 그 정신을 잇기 위해 올해 초부터 '점으로 읽는 빛' 기획을 시작했다. 훈맹정음의 역사를 짚기 위해 선생의 생가를 직접 찾고
놀이·협동 미션으로 근면·자조·협동 가치 체험…도내 5개 지역 순회 운영새마을운동 역사부터 에코백 만들기까지…미래세대 공동체 교육 강화 경북도가 미래세대에게 새마을운동의 가치와 공동체 정신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꿈나무 새린이’ 운영을 시작했다.경북도는
충남교육청은 14일 청양 문화예술회관에서 ‘충남 독립운동가 역사교육문화제’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충남 독립운동가 9인의 독립 정신 가치를 조명하고 학생들의 삶 속에서 실현을 돕기 위하여 마련되었으며 충남교육청이 후원하고 충남독립운동가연합회가 주관했다. 특히 올해는 유네스코가 공식 지정한 ‘김구 탄생 150주년 기념의 해’로서 세계가 인정한 백범 김구의 평화와 문화강국 정신을 공유하고 다지는 주제공연과 특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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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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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365시장, ‘선비풍류 夜시장’ 8월 7일 전격 개장!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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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 맥주로 식힌다"…2026 예천 범우리 비어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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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산이 품은 삼척, 여름 안전·복지 행정으로 '살기 좋은 도시' 만든다
푸른 바다와 울창한 산림을 품은 삼척시가 여름철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생활 현장 곳곳을 살피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여성어업인의 안정적인 어업활동을 지원하는 복지사업부터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한 안전관리, 산림과 계곡 보호를 위한 합동단속까지 분야별 대응 체계를 강화하며 ‘살기 좋은 삼척’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삼척시는 지역 어촌의 중요한 구성원인 여성어업인의 복지 증진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도 여성어업인 복지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8월 27일까지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여성어업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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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지급 관련, 삼전닉스 대표 고발사건 경찰 수사 돌입
주주단체가 성과급은 단체교섭 대상이 아니라며 '삼전닉스' 대표이사를 고발한 사건이 경찰 수사 절차에 들어갔다.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는 5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고발한 사건이 경기남부경찰청 수사 1·2계에 각각 배당됐다고 밝혔다.주주운동본부는 지난달 22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전영현·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와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상대로 고발장을 제출했다. 핵심 쟁점은 노조의 성과급 지급 요구에 대한 회사 측 대응이다. 주주운동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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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서동욱 전 울산 남구청장 별세…지역사회 발전에 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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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욱 전 울산 남구청장이 10일 오후 7시30분 지병으로 별세했다.서 전 청장은 지난 9일 지병이 악화돼 울산대학교병원으로 옮겨졌으나 회복하지 못하고 사망했다.고인은 울산시의원을 시작으로 울산시의회 의장, 민선 6, 7, 8기 남구청장으로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크게 기여해 왔다.서 전 청장은 민선 8기 청장 재직 당시 암 판정을 받아 업무를 수행한 뒤 신병 치료를 위해 민선 9기 지방선거에는 출마하지 않았다.빈소는 울산영락원에 차려졌다. 경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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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자연과학교육원, ‘아이 안의 거장 찾기’ 숙박캠프 운영
충북자연과학교육원은 10일~12일 충북대에서 도내 중학교 2학년 학생 60명을 대상으로 ‘아이 안의 거장 찾기’ 숙박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캠프는 수학·과학 분야에 흥미와 재능을 지닌 학생을 조기에 발굴, 프로젝트 기반 탐구활동을 통해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융합적 사고력을 기르는 프로그램이다.충북대와 연계해 교수진과 대학원생이 함께 참여하는 코티칭 방식으로 운영한다. 학생들은 수학·과학 분야별 14개팀을 구성해 프로젝트 기반학습을 수행하며 대학 강의실과 실험·실습 공간에서 문제를 탐색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