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2시 30분께 대구 군위군 효령면 장기리의 한 야산 입구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18분 만에 진화됐다.이 불로 야산 입구 약 66㎡가 소실됐으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소방당국은 진화차량 25대와 인력 74명을 투입해 신속히 불길을 잡았다.화재 원인은
12일 오전 4시 44분쯤 화성시 반정동 한 2층짜리 근린생활시설 1층 자동차 정비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해 도로가 통제됐다. 소방당국은 장비 17대와 인력 43명을 투입해 화재발생 3시간여 만인 오전 7시 36분쯤 불을 완진했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전
대구 달성군 유가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11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12시 56분께 ‘주택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소방당국은 차량 21대와 대원 54명을 투입해 신고 31분 만에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이번 화재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대구 달성군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발생한 차량 화재로 1103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대구소방안전본부는 3일 오전 1시 27분께 달성군 다사읍 세천리 소재 아파트 주차장에서 차량 화재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신고자는 “차량에 불이 났다”고 당국에 알렸다.소방당국은 즉각 차량
어린이의 보행 안전이 최우선으로 보장돼야 할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르면서 안전불감증이 여전하다는 지적이다.26일 한국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분석시스템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충북에서 발생한 어린이 보행자 교통사고는 총 1951건이다. 연도별로는 △2020년 391건 △2021년 367건 △2022년 381건 △2023년 387건으로 300건대에 머물다 2024년 425건으로 급증했다.이로 인한 인명피해는 △2020년 518명 △2021년 438명 △2022년 486명 △2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지난 13일 오후 5시37분께 울산 울주군 상북면의 주택에서 불이 났다. 14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불로 2층 목조주택이 전소됐다. 불은 2시간여 만인 오후 7시46분께 완진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주인이 주택 아궁이에 불을 붙인 뒤 외출했다가 화재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금액을 조사 중이다. 신동섭기자
5일 오전 3시께 울산 남구 삼산동의 한 근린생활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인력 34명과 장비 11대를 투입해 오전 3시25분께 초진하고 3시40분께 완진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화재가 건물 1층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유로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1일 오전 1시58분쯤 충남 아산시 초사동의 한 캠핑장에서 불이 났다.아산소방서는 소방차 14대와 대원 등 36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2시31분쯤 불을 껐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텐트 3동이 전소되고 1동은 일부 탄데다 캠핑 용품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1617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소방당국은 전기장판이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중이다./아산 정재신기자
영하의 맹추위속에 충북 영동에서 산불이 나 임먀 1000㎡가 불에 탔다.21일 오후 3시 30분쯤 충북 영동군 용화면 자계리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주민 신고를 접수한 산림 당국은 산불진화 인력 80여명과 헬기 4대 등 장비 21대를 투입해 1시간 30분만에 불을 껐다.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이 불로 임야 1000㎡가 소실됐다./영동 권혁두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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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LG유플러스에 태양광 전력 20년간 공급
GS건설이 LG유플러스와 태양광 발전 전력을 직접 거래하는 전력구매계약 확대에 나선다.GS건설은 30일 LG유플러스와 재생에너지 기반 전력구매계약 공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GS건설은 충남 태안에 위치한 13MW 규모의 ‘창기 태양광 발전사업’에서 생산되는 전력을 향후 20년간 LG유플러스에 장기 공급한다. 해당 발전사업은 GS건설이 사업자로 참여해 개발·운영 중인 프로젝트다.LG유플러스는 GS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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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인천지역을 대표하는 백년소상공인 ‘전동집’이 ‘2025 우수 백년소상공인’으로 선정돼 5일 전동집에서 표창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표창은 대를 이어 가업을 계승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의 뿌리 역할을 해온 백년소상공인의 노고를 격려하여 자긍심을 고취하고,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소상공인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 업체를 우수사례로 발굴, 확산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지역의 대표 백년소상공인 ‘전동집’은 3대째 한식 전통의 맛을 지켜오며 우리 음식의 소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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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과 쿠팡이츠서비스가 청량리 전통시장의 디지털 전환 지원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상인들의 온라인 판매 경쟁력을 강화해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쿠팡에 따르면 이번 디지털 전환 지원은 지난해 전국상인연합회와 체결한 '전통시장 상생협약'의 후속 활동이다. 청량리종합시장은 1960년 초 개장한 1호 서울시 종합시장이다. 서울 동북권 최대 규모로 동대문, 청량리 일대 지역경제의 거점 역할을 한다. 150여개 점포 450여명 소상공인이 소속됐다.쿠팡과 CES는 청량리종합시장 상인들을 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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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시장이 대규모 하락세로 전환됐다. 코인360에 따르면 5일 오후 2시를 전후로 비트코인은 7만764달러에 거래되며 하루 전보다 -7.37% 급락했다. 7만달러선이 붕괴 위기를 맞은 것. 비트코인 시장 점유율은 50.91%로, 가격 조정 속에서도 시장 중심을 차지하고 있지만 하락 흐름을 막기에는 역부족인 모습이다.주요 알트코인 역시 급락세를 보였다. 이더리움은 2100달러로 -7.59% 하락했고, 바이낸스코인은 691달러로 -8.89% 급락했다. 리플은 1.50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