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는 9월 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일산해수욕장 중앙광장에서 ‘일산동 OK 생활민원 현장서비스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올해 네 번째로 진행되었으며, 주민의 생활공간으로 직접 찾아가 불편 해결을 위한 다양한 현장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자원봉사자, 지역 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여하였다.주요 서비스로 주민 편익, 주민 체험, 건강관리, 구정 홍보, 생활 경제, 생활안전,
화성특례시는 31일 봉담읍 동화주차타워 공영주차장 인근에 ‘이동노동자 쉼터 3호’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이번 쉼터는 지난해 2월 동탄북광장에 문을 연 1호 쉼터와 같은 해 11월 향남읍 하길리 1471-2에 개소한 2호 쉼터에 이은 세 번째 이동노동자 쉼터다.시는 ▲대리운전 기사 ▲배달·택배 기사 ▲학습지 교사 등 장시간 외부에서 일하는 이동노동자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쉼터를 조성했다. 폭염과 한파에 대비해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생활안전
충북 음성군외국인지원센터·동포체류지원센터 외국인주민 안전공동체 봉사대가 지역 생활안전과 환경 개선에 적극 참여하며 내·외국인이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조성에 맹활약하고 있다. 외국인주민 봉사대는 이 같은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23일 감곡면 일원에서 지역 경찰관과 함께하는 합동순찰을 진행했다. 이날 외국인주민 봉사대원들은 경찰과 함께 지역 곳곳을 돌며 생활안전 취약 요소와 주변 환경을 살피고, 거리 환경정화와 쓰레기 분리배출 안내, 기초질서 준수 홍보활동을 적극 전개했다. 박한교 센터장은 ”앞으로도 외
시흥소방서가 지난 18일 시흥시 정왕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의용소방대 대장과 대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대원 15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청렴·생활안전 분야 정기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새롭게 임명된 의용소방대원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고, 기존 대원들의 청렴의식과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신규대원 임명장 수여를 시작으로 기념촬영, 보만스님 초청 청렴교육, 생활안전전문대 월간교육 순으로 진행됐다.청렴교육을 맡은 보만스님은 대원 간 의견 차이나 갈등 상황에서 상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지난 14일 제주소방교육대에서 2026년 전도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의용소방대 전문강사들의 강의 역량을 높이고, 도민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효과적인 안전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경연은 생활안전과 심폐소생술 2개 분야로 나눠 진행됐으며, 4개 소방서를 대표하는 총 8개팀이 출전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생활안전 분야에서는 서부소방서 안덕여성의용소방대 강은미 대원이 최우수상을, 동부소방서 신산여성의용소방대 고행련 대원이 우수상을 수상했다.심폐소생술 분야에서는 제주소방
경기도 오산시가 민선 9기 취임 100일을 앞두고 시민 소통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오산시에 따르면 조용호 시장은 ‘100일의 발걸음, 1000일의 약속’을 슬로건으로 찾아가는 이동시장실과 ‘오산 희망지도’ 제작 등을 통해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있다.조 시장은 지난 7월 27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두 달여간 8개 행정동을 찾아 교통·주차·보행환경·생활안전·공원·도로 정비 등 생활 불편과 지역 현안을 청취했다.시는 이동시장실에서 제시된 의견을 정책과 예산에 반영하는 한편 세교3지구와 운암뜰 AI시티
전기안전공사가 소방청,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함께 추석 연휴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알리기에 나섰다.한국전기안전공사는 소방청, 한국가스안전공사와 국민 참여형 명절 안전 소셜네트워크 캠페인 ‘오래 비울수록, 안전 체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명절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전기·소방·가스 등 생활 속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 기관은 2024년 추석부터 명절 안전을 위한 SNS 협업을 이어왔으며 이번이 네 번째다.각 기관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분
해남군이 제8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다산안전대상을 수상하며 지역 안전관리 역량을 인정받았다.다산안전대상은 지역사회에서 추진한 재난안전 관리와 안전 문화 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관 등을 선정하고 있다. 지방자치단체의 자율적인 안전 관리 역량을 높이고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확산하는 데 의미가 있다.특히 해남군은 재난 예방과 대응체계 구축, 생활안전 강화, 안전 문화 확산 등 지역 주민의 일상과 밀접한 분야에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좋은 평가를 얻었다.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물 정비,
부산 사하구는 지난 8월 25일 에쓰엠팹㈜과 스마트 동파방지 수도꼭지 설치 지원 전달식을 개최하고, 겨울철 수도시설 동파에 취약한 가구의 생활안전을 위한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사용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한파 취약가구와 경로당 등에 스마트 동파방지 수도꼭지를 설치해 겨울철 수도시설 동파로 인한 단수 등 생활불편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겨울철 수도시설 동파는 단수와 배관 파손으로 이어져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초래한다. 특히 어르신과
동두천소방서는 지난 25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개최된 제7회 경기북부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 생활안전 분야에서 여성의용소방대 이재신 반장이 3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경연대회는 도민의 안전문화를 확산하고 의용소방대원들의 강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경기북부 각 소방서를 대표하는 의용소방대원들이 참가해 안전 관련 주제로 강의 실력을 겨뤘다.이재신 반장은 '지하철 화재 대피요령'을 주제로 강단에 올랐다.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마주할 수 있는 지하철 화재 상황을 가정해 안전사고 예방요령과 신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로 이재근 KB금융 부문장이 낙점됐다. 현 회장인 양종희 회장의 연임은 좌절됐다.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1일 오후 회의를 열고 이 부문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추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던 만큼 업계에서는 이번 결정이 이례적이란 반응이다.앞서 지난해 3월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올해 3월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잇따라 연임에 성공한 터라, 이번 KB금융의 결과는 더욱 의외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회기 중 여성과 숙박업소에 간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는 A시의원에 대해 광명시의회가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광명시의회는 11일 오전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고 ‘A의원 징계요구의 건’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했다. 윤리특위 위원이던 A의원의 위원직 사임도 가결했다.A의원은 지난 10일 낮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찍혀 논란의 중심에 섰고, 본지와의 전화 인
넷마블은 방치형 RPG 에서 0.5주년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먼저 개발팀과 이용자들이 특별한 방식으로 만나는 ‘PD를 때려라!’ 이벤트를 실시한다. PD가 직접 던전의 보스 몬스터로 등장하는 이색 콘텐츠로, 이용자들은 던전에 등장한 PD를 처치하고 0.5주년 기념 무기와 칭호, 꾸미기 장비, 각종 성장 재화 등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아울러 풍성한 보상이 담긴 0.5주년 기념 쿠폰도 공개했다. 공식
15일 순천시 이·통장연합회가 ‘순천대 의대 설립은 지역의 미래이자 시민의 생명과 직결된 과제’라는 한 목소리 아래 ▲국립순천대 의과대학 신설의 조속한 최종 확정 ▲전남권 필수 의료체계 완성 ▲국가가 정한 규칙과 평가 결과 신뢰 ▲공모 절차와 평가 결과 신뢰 등을 촉구하고 있다.한편, 순천 지역사회는 지난 11일 풍덕동·조곡동 주민총회를 시작으로 국립순천대학교 의과대학 설립 확정을 위한 릴레이 성명을 이어가고 있다.
HDC그룹의 계열사 IPARK현대산업개발은 추석을 앞두고 노원구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나눔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갔다.IPARK현대산업개발은 16일 노원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추석맞이 송편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노원1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배식 봉사와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오전에는 노원구 보건소 다목적 강당에서 열린 추석맞이 송편 나눔 행사에는 노원구자원봉사캠프장 20여 명과 정명진 노원1종합사회복지관장,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정광재 IPARK현대산업개발 도시정비수주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농협·시군과 함께 농촌 인력난 해소와 계절노동자의 안정적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2027년 계절노동 프로그램 운영 내실화에 나선다.이를 위해 농협 전남본부와 함께 ‘2027년 계절노동·농업고용인력 업무 담당자 워크숍’을 14일 열었다.교육은 계절노동 프로그램을 체계적이고 안전하게 운영하고 현장 담당자의 실무역량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워크숍에는 계절노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농협 담당자와 시군 팀장·업무 담당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특히 2027년 계절노동 제도의 주요 내용과 정책 방
함양군이 경상남도를 대표해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서울 서초구 에이티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농업 박람회’에 참가해 함양군의 귀농귀촌 성공 사례와 안정적인 정착 지원 정책을 전국에 알렸다.‘농업의 가치, 모두의 내일로 이어지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농업 관련 박람회다. 에이티센터 전관을 활용해 ▲농업과 삶 ▲농업의 혁신 ▲색깔 있는 농업 ▲활기찬 농촌 등 4개의 분야로 구성되어, 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