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의회는 지난 7월 28일 강북경찰서 3층 문화마당에서 열린 ‘자치경찰사무 및 주민참여 생활안전활동 협력 치안 체계 강화를 위한 합동 간담회’에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민선 9기 기초자치단체 출범을 맞아 강북경찰서 주관으로 열렸으며, 강북구의회와 강북경찰서, 강북구청이 2027년도 자치경찰사무 및 생활안전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이상수 강북구의회 의장, 김태현 강북경찰서장, 정창수 강북구청장을 비롯해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
부천시는 지난 27일 부천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6년 제1차 지역안전지수 개선 대책회의’를 열었다.회의에는 이기익 부천시 행정안전국장을 비롯해 지역안전지수 관련 부서와 부천원미·소사·오정경찰서, 부천소방서 관계자 등 13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지난해 지역안전지수 결과를 분석하고, 6개 분야별 개선 대책을 공유한 뒤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지역안전지수는 행정안전부가 안전 관련 주요 통계를 바탕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안전 수준을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6
부천시는 지난 27일 부천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6년 제1차 지역안전지수 개선 대책회의’를 열었다.회의에는 이기익 부천시 행정안전국장을 비롯해 지역안전지수 관련 부서와 부천원미·소사·오정경찰서, 부천소방서 관계자 등 13명이 참석했다.이날 참석자들은 지난해 지역안전지수 결과를 분석하고, 6개 분야별 개선 대책을 공유한 뒤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지역안전지수는 행정안전부가 안전 관련 주요 통계를 바탕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안전 수준을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충남 서천군이 올해도 군민의 일상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군민안전보험’과 ‘군민 자전거보험’을 운영하며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군민안전보험과 자전거보험은 서천군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군민을 대상으로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되며, 예기치 못한 재난과 사고, 범죄 피해 등이 발생했을 때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개인이 가입한 민간보험과 관계없이 중복 보장이 가능해 군민들의 실질적인 생활안전 지원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군민안전보험은 자연재해와 사회재난으로 인한 사망, 대중
실종자의 옷차림과 소지품 등 특징을 입력하면 인공지능이 울산 전역의 CCTV 영상을 분석해 이동 경로를 추적하는 관제체계가 구축된다. 울산시는 총 34억원을 투입해 ‘국산 반도체 기반 AI CCTV 전환 사업’을 오는 12월 중순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가 대표기관을 맡고, 5개 구·군이 공동 참여한다. 적용 대상은 시 재난안전상황실과 5개 구·군 CCTV 통합관제센터가 운영하는 재난·생활안전 CCTV 8942대다. 사업의 핵심은 기존의 단순 객체 인식에서 벗어나 영상 속 상황과 맥락을 문장 단위
서울 용산구가 주민 아이디어로 어두운 골목길을 밝고 안전하게 탈바꿈시킨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용산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주민참여예산 우수사례’ 공모에서 ‘사고예방과 지역경관 개선을 위한 경리단길 솔라표지병 설치 사업’이 생활안전 분야 우수사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태원과 남산 일대에 인접한 경리단길은 개성 있는 상점과 독특한 분위기로 평소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이다. 하지만 일부 구간의 경우 경사와 곡선 도로가 이어져 있어, 야간에는 보도와 차도의 경계가 뚜렷하게 구별되지 않아 보행자 안전사
서울 용산구가 주민 아이디어로 어두운 골목길을 밝고 안전하게 탈바꿈시킨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용산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주민참여예산 우수사례’ 공모에서 ‘사고예방과 지역경관 개선을 위한 경리단길 솔라표지병 설치 사업’이 생활안전 분야 우수사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태원과 남산 일대에 인접한 경리단길은 개성 있는 상점과 독특한 분위기로 평소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이다. 하지만 일부 구간의 경우 경사와 곡선 도로가 이어져 있어, 야간에는 보도와 차도의 경계가 뚜렷하게 구별되지 않아
해운대구의회는 지난 22일 제10대 의회 개원을 맞아 해운대경찰서와 해운대소방서, 해운대교육지원청을 차례로 방문해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방문에는 심윤정 의장과 원영숙 부의장을 비롯한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각 기관의 주요 업무와 현안 사항을 청취하고, 구민의 안전과 복리 증진을 위해 의회와 유관기관이 긴밀하게 협력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먼저 해운대경찰서를 방문해 지역 치안과 주민 생활안전 확보를 위한 협력의 필요성을 공유했으며,
전력 분야에 구축된 지능형 원격검침 인프라를 수도 분야와 연계하는 '물-에너지 융합'이 본격화한다.정부는 이미 전국적으로 보급률이 91.1%에 달하는 전력 AMI를 활용해 수도 분야 지능형 원격검침 보급을 확대하는 한편, 전기와 수도 데이터를 결합한 인공지능 기반 생활안전 서비스까지 구현한다는 구상이다.이번 사업은 수도 검침 체계의 디지털 전환을 앞당기는 동시에 전력과 수도를 각각 운영하던 기반시설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하는 첫 사례다.특히 '전력·수도 지능형 원격검침 설비(AMI
  충북 증평군은 하반기부터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생활밀착형 스마트 행정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민선 7기 군정 방향에 맞춰 교통, 복지, 보육, 건강, 관광, 안전 등 생활 전반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행정서비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교통 분야는 도안면을 경유하는 행복드림버스 2호 운행과 함께 지역 내 농어촌버스 5개 노선과 증평~괴산 간 5개 노선의 무료 운행을 추진한다. 군은 주민 교통비 부담을 줄이는 한편 진천 등 인접 지방자치단체와 협의해 광역생활권 이동 편의도 확대할 계획이다. 생활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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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밀, 최대주주 정해운 측 주식등 보유 비율 0.07%p 증가
실감미디어 콘텐츠 전문 기업 닷밀의 최대주주 정해운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4.94%로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연명 보고자의 장내 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단순 추가 취득이 제시됐다.정해운과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7월 2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43만60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대비 1만2444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4.94%로, 0.07%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638만524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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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 토큰 HYPE의 주요 거래소 거래량이 24시간 만에 거의 2배로 늘었지만, 가격은 같은 기간 약 8% 하락해 55달러대로 밀렸다.2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거래 참여가 급증했는데도 가격이 약세를 보이면서 시장은 단순 매집보다 공격적인 양방향 거래 양상을 나타냈다.거래는 바이낸스에 가장 많이 몰렸다. 바이낸스의 HYPE 일일 거래량은 5억달러를 넘겼고, 뒤이어 하이퍼리퀴드, LBank, 바이비트, OKX 순으로 집계됐다. 최근 몇 주간 가격이 하락한 뒤 현물과 파생상품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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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민·관·학 손잡고 청소년 마약 차단 총력
성적 중압감과 인간관계 스트레스의 틈새를 타고 청소년들의 삶을 파고드는 마약류 오남용의 그림자를 걷어내기 위해 경찰 등 대구 지역 사회가 적극적인 홍보 행보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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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 장수 어르신 위한 생신잔치 마련
안동시 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은 7월 27일 태1리 태곡경로당에서 지역 장수 어르신 7명을 모시고 ‘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 생신잔치를 개최했다.‘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은 홀몸 및 장수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생신을 축하하고 이웃의 정을 나누는 마을복지 실행사업이다. 지난 5월 도곡리에서 첫 행사를 진행한 데 이어 이번에는 태1리 어르신들을 찾았다.이날 추진단은 생신상과 선물을 준비하고 축하 공연을 마련했다. 태1리 주민들도 음식을 보태고 행사 준비에 참여해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마을잔치의 의미를 더했다.지난 5월 행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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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이재명 대통령 방미, 다음 세대 빅테크 위한 결의"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들을 만난 것에 대해 "삼성과 SK를 이을 다음 세대 빅테크를 키우기 위한 결의의 자리"라고 평가했다. 김 실장은 지난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4일에는 빅테크를 만나고, 25일에는 빅테크를 만든 킹메이커들을 만났다"며 샌프란시스코 여정을 회고했다.이번에 이 대통령이 만난 벤처캐피털은 앤드리슨 호로위츠, 제너럴 캐털리스트, 세콰이어 캐피털,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뉴 엔터프라이즈 어소시에이츠, 코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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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내년부터 아르헨티나산 원유를 본격 수입한다. 이재명 대통령과 하비에르 헤라르도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은 7월 31일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있는 대통령궁에서 정상회담을 해 이같이 합의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이날 부에노스아이레스 현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해 이번 정상회담 결과에 대해 “원유 공급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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