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구는 지난 8월 25일 에쓰엠팹㈜과 스마트 동파방지 수도꼭지 설치 지원 전달식을 개최하고, 겨울철 수도시설 동파에 취약한 가구의 생활안전을 위한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사용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한파 취약가구와 경로당 등에 스마트 동파방지 수도꼭지를 설치해 겨울철 수도시설 동파로 인한 단수 등 생활불편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겨울철 수도시설 동파는 단수와 배관 파손으로 이어져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초래한다. 특히 어르신과
충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과 법학연구소는 26일 30년간 모교와 학계 발전에 헌신한 우송 김수갑 교수의 정년퇴임을 기념하는 법학연구 논문집 봉정식을 열었다.김수갑 교수는 퇴임사에서 “비록 정년으로 정든 교단을 떠나지만 개신가족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슴에 품고 사회와 학문에 보탬이 되는 길을 계속 모색하겠다”고 밝혔다.김 교수는 괴산 출신으로 1996년 충북대 법과대학 조교수로 부임한 이후 30년간 충북대 법과대학장 겸 법무대학원장, 법학전문대학원장 등을 지냈다. 2018년~2022년 제21대 충북대 총장을 맡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외국인 전문직 근로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H-1B 비자의 문턱을 대폭 높이는 방안을 정식 제도로 추진한다. 한시적으로 도입했던 10만달러대 수수료를 장기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규정화에 나선 것이다.미 국토안보부가 공개한 규정안에 따르면 연간 발급 한도가 적용되는 H-1B 청원을 제출할 때 기존 비용과 별도로 10만3265달러를 내도록 했다. 기존 H-1B 관련 비용이 통상 2000~5000달러 수준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부담이 수십 배 커진다.H-1B는 정보기술과 공학, 과학 등 전문직 인
LG화학이 아시아 최대 반도체 전시회인 '세미콘 타이완 2026'에 참가해 반도체 고객 확보와 사업 협력 확대에 나선다.LG화학은 오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대만 타이베이 난강전시센터에서 열리는 'SEMICON Taiwan 2026'에 참가해 고대역폭메모리를 비롯한 AI 반도체용 첨단 패키징 및 전력반도체 소재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세미콘 타이완은 첨단 패키징, AI 반도체 등
한국건강관리협회 충북·세종지부는 지난 28일 청주시 시설관리공단 푸르미수영장에서 건강캠페인 행사를 열었다. 건협을 이날 수영장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혈압측정, 근력측정, 뇌파·맥파 픅정 등을 진행했다. 차재구 본부장은 “앞으로도 우리 지부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매월 다양한 캠페인 및 보건교육, 증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