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시민들이 국립순천대학교 의과대학과 대학병원 설립을 향한 지역사회의 염원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 ‘순천대 의대 설립 염원 시민 릴레이 성명’​에 나섰다.시에 따르면, 순천시 24개 읍면동 주민자치회 및 이‧통장연합회, 새마을회, 바르게살기협의회와 시민사회단체 등은 의과대학 설립에 대한 시민들의 염원을 다시 한번 결집하고, 국립순천대 의대 설립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이번 릴레이 성명에 뜻을 모았다.11일 풍덕동‧조곡동 주민총회를 시작으로 각 읍면동에서 추진 중인 주민총회 및 단체회의를 통해 성명을
카카오뱅크가 실물 금 거래 플랫폼과 손잡고 소액으로 금을 분할 매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인다.일정 기간 동안 매주 금을 사 모으는 방식으로 금 투자에 대한 고객 접근성을 높인다는 전략이다.카카오뱅크는 실물 금 거래 플랫폼 '금방'과 제휴해 26주 동안 원하는 중량의 금을 나눠 구매할 수 있는 '금 모으기'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고객은 가입 단계에서 최종적으로 모으고 싶은 금의 중량을 선택하면 된다. 목표 중량은 1돈부터 2돈, 3돈, 5돈, 10돈 가운데 고를 수 있다.서비스에 가입하면 2
김명식 진천군수가 4일 집무실에서 ‘중부고속도로 확장 범도민 서명운동’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지난 2일 신용한 충북도지사의 1호 서명을 시작으로 지자체장과 기관장이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해 중부고속도로 확장에 대한 지역사회의 의지를 모으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김 군수도 이날 서명부에 직접 서명하고 기념 촬영을 진행하며 중부고속도로 확장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군민과 지역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중부고속도로는 진천을 비롯한 청주·음성 지역의 산업과 물류를 연결하는 핵심 교통망으로 지역의
  충남 계룡시는 9월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3분기 직원공감소통의 날’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직원 간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한편, 민선9기의 새로운 출발을 맞아 계룡의 미래를 위한 변화와 도약의 의지를 함께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직원들은 계룡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국방수도 완성을 위한 시정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변화와 도약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 나갈 것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응우 시장은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
영암에서 일하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자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한 군민이 병원비 200만원을 지원해 따뜻함을 전하고 있다.지난 4월 영암에 입국해 농촌 일손을 돕고 있는 공공형 계절근로자 모이속림 씨는 이달 초 일상생활 중 뜻하지 않은 사고로 부상을 입어 수술을 받았다.농작업 중 발생한 사고가 아니어서 관련 의료비 지원을 받기 어려웠고, 보험금 청구에 앞서 퇴원 때 병원비를 먼저 납부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갑작스럽게 큰돈을 마련하기 어려운 모이속림 씨를 위해 동료 근로자들도 조금씩 돈을 모으기 시작
김만식 기자 = 의성군새마을회는 25일 한국환경공단 의성사업소에서 「2026년 농약 빈병 모으기 경진대회」를 개최하며 자원순환 실천에 앞장섰다. 이
합천군 대양면은 새마을협의회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쌀 모으기 행사를 했다고 13일 밝혔다. 새마을협의회 회원과
함안군새마을회가 주최하고 새마을지도자함안군협의회가 주관하는 ‘2026년 하반기 숨은 자원 모으기 경진대회’가 지난 8·9일 양일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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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미분양 감소세…물금 신축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아파트 선착순 잔여세대 분양
양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최근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생활 인프라와 교통, 브랜드, 상품성을 종합적으로 따져 신축 아파트를 선택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국토교통부 통계누리 자료에 따르면 양산시 미분양 주택은 지난 3월 1005가구에서 7월 568가구로 줄어들며 4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다만 미분양 물량 감소만으로 지역 주택시장의 회복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려운 만큼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입지와 교통, 교육환경, 금융조건 등을 꼼꼼히 따지는 선별적인 주택 선택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이런 가운데 현대건설은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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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회장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양종희 회장 연임 불발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최종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이 올랐다. 양종희 현 회장의 연임은 불발됐다. KB금융 회추위는 11일 회추위를 열고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 양종희 회장, 이재근 부문장 3인 숏리스트 후보별 2시간 동안 심층 인터뷰를 한 뒤 최종 투표로 이 부문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평가는 회장 자격 요건에서 정하고 있는 업무경험과 전문성, 리더십, 도덕성, 그룹 비전과 가치 공유, 장단기 건전 경영 노력 5개 항목 25개 세부기준을 검증하는 절차로 이뤄졌다.이 부문장은 관계법령 등에서 정한 임원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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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 중 여성과 호텔...유부남 광명시의원, "꿍꿍이 있어서 갔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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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레이더] 한미약품, 코프로모션 속도 내더니…상품매출 2배 '껑충'
자체 개발 제품 중심의 영업 전략을 펼쳐온 한미약품이 코프로모션과 국내 판매·유통 품목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과거 전체 매출의 6~7% 수준에 머물렀던 상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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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반도체 인재가 기업을 만나고, 기업이 미래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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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분석] 중국의 ‘AI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표준’, 한국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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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화 실물자산 시장 380억달러 돌파, 다음 과제는 유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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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GTX-C노선이 15일 착공했다. GTX-C노선은 경기 남부와 북부를 서울 도심 및 강남권과 연결하는 수도권 핵심 광역교통망으로 양주시 덕정역에서 출발해 서울 청량리역, 삼성역, 양재역 등을 거쳐 수원역과 안산 상록수역으로 이어지는 86.6㎞ 노선이다. 총사업비는 4조 9,272억 원이다.노선이 개통되면 덕정역에서 삼성역까지는 80분에서 30분으로, 수원역에서 청량리역까지 75분에서 30분으로 이동 시간이 크게 줄어드는 등 수도권 광역 교통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GT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