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계룡축협 여성회가 연말연시를 맞아 불우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해 실시한 사랑의 동지팥죽행사에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져 때마침 찾아온 동장군을 녹이며 불우이웃의 마음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논산계룡축협여성회는 구랍 19일 장군하나로마트 앞에서 ‘25년 불우이웃돕기 기금마련 사랑의 동지팥죽행사’를
2시간전
대구 북구여성단체협의회는 1월 12일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이해 불우이웃돕기 후원금 200만 원을 대구 북구청에 기탁했다. 이번 후원금 전달식에는 배광식 북구청장, 한성희 북구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을 비롯해 임원진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와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방향을 함께 나눴다. 한성희 회장은 “
충북 충주시 소태면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노은환경개발이 30만원, 탄용환경개발이 40만원, 대평건설이 30만원을 소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소태면 여성단체협의회에서도 연말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기탁된 성금은 협의체를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충북소방본부 소속 충북소방악대가 지난 27일 청주아트홀에서 열린 ‘G.아르떼합창단 불우이웃돕기 자선음악회’에 특별 출연해 협연무대를 선보였다.비영리단체 G.아르떼가 주최한 이번 음악회는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충북소방악대는 G.아르떼합창단과 함께 합창과 대중음악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였다.박채하 충북소방악대 악대장은 “의미 있는 자선음악회에 함께 할 수 있어 뜻 깊었다”며 “앞으로도 음악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공연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대한노인회 홍성군지회는 홍성군수를 찾아 연말 불우한 이웃에 써달라고 이웃돕기성금 1103만원을 기탁했다.이번 불우이웃돕기 성금은 홍성군지회 임·직원과 경로당, 노인일자리 사업 활동 참여자 분들이 감사의 뜻으로 십시일반 기탁한 성금이다.이날 성금전달에 참여한 노인지회 임원은 조화원 지회장과 정홍모 분회장, 김우춘 분회장, 이흥종 사무국장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조화원 회장은 “대한노인회 홍성군 노인들의 권익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감사를 드린다”며 “특히 노년의 경력 단절된 노인들을 위해 노인일자리사
김천버스노동조합은 12월 18일 김천시청을 방문해 지역 사랑 실천을 위한 불우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보탰다.김천버스노동조합은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에 소속되어 남한수 조합장을 비롯한 114명으로 구성된 조합으로 매년 빠지지 않고 꾸준히 뜻깊은 성금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이날 성금 전달식에서 남한수 조합장은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와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조합원들이 뜻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구미시 산동읍은 19일 구미코 컨벤션센터에서 산동읍 단체장협의회 주관으로 ‘2025 산동읍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 및 봉사단체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도의원과 관내 기관·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총 4600만원의 이웃돕기 성금이 모금·전달됐다. 한 해 동안 지역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에 대한 표창과 함께 공연·만찬이 이어지며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다졌다. 최광재 산동읍 단체장협의회장은 “모아진 성금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한상훈 산동읍장은 “연대와 나눔의 가치를 이어가겠다”
전남 함평군공무원노조가 연말연시를 맞아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전하고 있다.함평군은 16일 “함평군공무원노조가 연말연시를 맞아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함평군공무원노동조합은 노사협력 간담회와 협동 워크숍 등을 통해 공무원의 근무 여건 개선과 상생하는 노사문화 조성을 위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으며, 조직 내 갈등 해소와 소통 강화, 의견 수렴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이와 함께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지역에서 받은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
김석희 기자 = 인제다가치보육협력사업에 참여하는 관내 어린이집들이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인성어린이집, 행복어린이집, 응봉어린이집, 중
KMS산업장비협동조합은 15일 지역 저소득 가정에 전달해달라며 200만원어치의 농협상품권을 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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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닻을 올린 한국프로탁구연맹이 혁신적인 기업가를 수장으로 맞으며 도약을 예고했다.9일 프로탁구연맹에 따르면 연맹은 추대 과정을 거쳐 이승원 독도사랑주유소연합회 의장을 새 총재로 선임했다.이승원 신임 총재는 오는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취임식을 갖고 프로탁구연맹을 이끌어갈 비전과 청사진을 공개한다. 이 총재는 2029년 1월까지 3년간 프로연맹을 이끈다.이승원 총재는 전국 영세 주유소를 연대해 공동체를 구축하고 사회적 취약계층에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제공하는 데 앞장서 온 인물이다.여기에 배달 주유 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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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화학과 최명룡 교수 연구팀이 물속 오염물질 가운데 하나인 질산염을 암모니아로 바꾸는 고효율 친환경 촉매를 개발했다.이번 연구는 하천이나 산업 폐수 등에 포함된 질산염을 정화하는 동시에 암모니아라는 유용한 자원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연구 성과는 환경·에너지 분야의 세계적인 국제 학술지 《어플라이드 카탈리시스 B: 환경과 에너지》(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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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전 식욕 폭발, 의지의 문제가 아니다.생리 전이 되면 유독 식욕이 통제되지 않는 느낌을 받는 여성들이 많다. 다이어트를 성실하게 이어오다가도 이 시기만 되면 치킨, 삼겹살, 초콜릿등의 자극적인 음식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다. 그 결과 “왜 나는 이 정도도 못 참을까?”라는 자책으로 이어지기 쉽다. 그러나 생리 전 식욕 증가는 개인의 의지 문제가 아니라, 여성의 몸이 반복적으로 보내는 매우 정상적인 생리적 신호에 가깝다.여성은 배란기 이후 생리 직전인 황체기에 접어들면서 호르몬 환경이 크게 변화한다. 이 시기에는 식욕을 자극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