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전남광주 광양시장은 8일 "국제카페리와 공공부문 기관 유치 등 광양 대전환 6개 대형 핵심과제는 광양 경제를 살릴 근본적인 치유사업"이라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이날 '광양 대전환 추진단 TF' 착수회의에서 "반드시 광양 대전환 핵심 과제를 성공시켜 미래를 만들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어떤 사업을 하거나 기관 등을 유치하고자 할 경우
LS그룹이 인공지능을 단순한 기술 실험에 머물지 않고 실제 사업 성과로 연결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생산성과 수익성 개선은 물론 제품과 서비스에 AI를 접목해 고객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가치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21일 LS그룹에 따르면, 그룹은 지난 18일 안양 LS타워에서 'AI into Business Impact'를 주제로 제5회 'LS 퓨처데이'를 열었다. 행사에는 구자은 LS그룹 회장과 지주회사·계열사 CEO, COO
인천 제물포구는 14일 송림청사 소나무홀에서 원도심 균형발전을 위한 3대 현안 발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이날 발표된 3대 현안은 ▲해사법원 본청 내항 1·8부두 유치 ▲인천항만공사 제물포구 이전 ▲한국은행 인천본부 제물포구 존치다.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 이날 회견에서“제물포구는 인천의 시작이자 대한민국 근대도시의 출발점이지만, 도시 중심 기능이 신도심으로 옮겨가면서 인구 감소와 상권 침체를 겪어왔다”며“통합 제물포구 출범을 계기로 새로운 전환점을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첫 번째 과제로 김 청장은
조병옥 음성군수가 14일 주간업무회의를 주재하고 음성명작페스티벌, 충북장애인도민체육대회 등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조 군수는 먼저 오는 17일 개막하는 음성명작페스티벌과 관련해 “음성명작페스티벌은 지역에서 생산한 고품질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것이 핵심”이라며 “농산물 장터의 품질과 위생을 철저히 관리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해 방문객이 다시 찾는 축제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야간 공연 때 인파가 밀집할 수 있는 만큼 관람객 동선을 세밀하게 관리하고 안전요원 배치를 강화해야 한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출범 10주년을 맞아 지난 10년을 돌아보고 향후 스타트업 생태계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단순히 스타트업을 ‘지원해야 할 대상’으로 보는 시각에서 벗어나 공정한 시장과 규제혁신, 자본과 인재의 선순환을 통해 스타트업이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는 구상이다.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출범 10주년을 맞아 미디어데이 ‘넥스트 챕터, 코스포가 준비하는 다음 10년’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코스포는 지난 10년간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비즈니스 환경 개선을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지 1년이 넘었다. 세계가 그 가치를 인정한 만큼, 이제는 울산의 책임이 더 커졌다. 보존과 계승에 머물지 않고 반구천의 암각화를 세계적인 문화유산으로 키워 미래 자산으로 만들어야 한다.지난 4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반구천 미래유산포럼’은 세계유산 등재 이후 반구천 암각화가 처한 현실을 돌아보고, 울산이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하는 자리였다.그 해답의 실마리는 반구천의 가치를 지역적·관광적 규모가 아니라 세계사적 맥락에서 바라보는 데 있다. 강인욱 경희대 교수는
동작구의회 오성민 의원은 4일 열린 제352회 동작구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동작청년센터의 후속 공간으로 노량진 청년일자리센터가 위치한 메가스터디타워 2층을 제안하고, 두 센터를 연계한 청년정책 거점 조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현재 동작청년센터가 사용하고 있는 공간은 2027년 11월 소유권 이전이 예정돼 있다. 오 의원은 새로운 공간을 찾고 실제 이전까지 준비하는 데 시간이 필요한 만큼 2027년 이후를 대비한 후속 공간을 지금부터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모두의 AI' 사업 성공을 위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내 AI 모델과 신경망처리장치, 에이전트·데이터 기술까지 결집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대표 AI 서비스로 키우겠다는 구상이다.배 부총리는 4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모두의 AI' 프로젝트 착수 간담회에서 "외산 AI 서비스 대비 확실한 차별점을 만들지 못하면 모두의 AI는 실패할 수밖에 없다"며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모든 국민의 일상과 연결될 수 있어야 한다
충남도의회 설미경 의원이 2029년 충남에서 개최되는 제110회 전국체육대회를 계기로 천안에 볼링 전용경기장을 조성할 것을 제안했다. 설 의원은 1일 열린 제37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발언을 통해 “전국체전이 끝난 뒤 충남에 무엇을 남길 것인지 지금부터 고민해야 한다”며 “전국체전을 위해 경기장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전국체전을 기회로 충남의 미래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전국체전을 위해 조성한 경기장이 대회 이후 제대로 활용되지 못할 경우 도민의 부담으로 남을 수 있다며, 경
서울시의회 양송이 부위원장은 25일 열린 제339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서울특별시 학생인권조례 폐지조례안 재의의 건’에 대해 반대토론에 나서며, “학생인권조례의 폐지는 서울 교육의 후퇴이며, 학생인권과 교권은 결코 대립하는 가치가 아니다”고 강조했다.양 부위원장은 “이번 사안은 단순히 하나의 조례를 존치할 것인지 폐지할 것인지의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 서울 교육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결정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학생의 인권은 누구나 갖는 가장 기본적인 권리로서 어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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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개방형 직위인 대변인에 허창원 전 충북도의원, 서울세종본부장에 곽노현 전 안양시청 정무비서를 각각 임용했다고 19일 밝혔다.도는 지난달 11일부터 10일간 전국 공모를 진행한 뒤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선발시험위원회와 인사위원회의 직무수행 능력 및 적격성 검증을 거쳐 이들을 선발했다.허 신임 대변인은 충북대학교에서 경영학 및 공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제11대 충북도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수석대변인, 중앙당 부대변인 등을 역임했다.앞으로 민선 9기 도정 메시지를 조정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과 언론·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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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북극 해빙 이동의 수수께끼를 풀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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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기자 = 의성군의회는 9월 18일 제293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대구경북신공항 차질 없는 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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