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문화재단은 8월 9일까지 성남큐브미술관 반달갤러리에서 지역예술인의 작품과 아트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아트마켓 in 큐브’를 개최한다.‘아트마켓 in 큐브’는 ‘찾아가는 미술관 임차·전시’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시각예술 자원의 유통 활성화와 공공미술관의 역할 확대를 위한 참여형 문화예술 행사다. 지역예술인의 작품 유통을 활성화하고 시민들이 예술을 보다 가까이에서 누리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이번 행사에는 성남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지역예술인 20여 명이 참여해 독창적인 작품과 아트상품을 전
금천구는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주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부동산중개사무소 무더위 휴식공간’을 지난해보다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구는 지난해 관내 부동산중개사무소 13개소를 무더위 휴식공간으로 운영했다.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폭염 휴식공간으로 호응을 얻으며, 올해는 기존 운영 중인 12개소를 유지하고 신규 참여 중개사무소 13개소를 추가 지정해 총 25개소로 확대했다.무더위 휴식공간은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운영된다. 운영시간은
고향심 제주시 이도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감사는 지난 21일 이도2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성금 2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과 취약계층을 돕고자 고향심 감사가 직접 마련한 것으로, 이도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고향심 감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을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었다”며 “이번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의정부시의회는 21일 의정부문화원 이전 건립 착공식에 참석했다.이번 착공식은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계승하고, 시민 누구나 함께 향유할 수 있는 문화공간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완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조세일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들과 의정부시장, 국회의원, 도의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함께했으며, ▲기념사 및 축사 ▲사업 경과보고 ▲시삽식과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착공식에 참석한 시의원들은 의정부문화원이 이전 건립을 통해 시민들이 더욱 가까이에서 문화와 예술을 접하고
  충남 금산다락원은 주민들의 근거리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 21일 남이보석작은도서관을 동네마실 배움터 2호로 지정했다. 이날 진행된 현판식에는 이춘화 남이면평생학습센터위원장과 이왕근 남이보석작은도서관위원장이 참석했다. 동네마실 배움터는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평생학습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한 학습공간이다. 주민들은 자발적으로 학습공동체를 구성해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직접 운영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마을 중심의 학습 문화 확산과 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하게 된다. 금산군 동네마실 배움터 1호
김포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민선9기 업무보고를 앞두고, 7월 14일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주요 시설을 대상으로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행정은 공공시설의 운영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시민 이용 현황과 개선사항을 점검해 향후 업무보고와 예산심의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영혜 행정복지위원장은 “현장은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들을 수 있는 정책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확인한 사항들을 면밀히 검토해 의정활동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행정복지위원회는
2주전
복합문화공간 화안은 7월 25일 오후 6시,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 기념 특별기획 화안콘서트 「그리고, 모차르트」를 개최한다.i-신포니에타 현악4중주를 중심으로 피아니스트 안지연, 특별게스트 클라리네티스트 김찬우가 출연해 모차르트의 대표 실내악 작품을 선보인다.무대에는 유장근, 정의철, 권기혜, 김동민 등 i-신포니에타 단원들이 참여한다. 실내악의 정수라 불리는 현악4중주와 클라리넷이 어우러진 클라리넷5중주를 통해 모차르트 특유의 우아하고 섬세한 음악 세계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
경상남도거창교육지원청은 7월 15일 3층 대회의실 아우름누리에서 관내 초·중·고·특수 교직원을 대상으로 상반기 학생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양성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학생들의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위기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학교 기반 자살예방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생과 가장 가까이에서 생활하는 교직원이 생명지킴이로서 초기 개입과 전문기관 연계를 수행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기르는데 중점을 두었다.교육부와 학생정신건강지원센터가 개발한 한국형 표준 자살예방 교육
충북 충주시립택견단은 오는 11일 오후 8시 대소원면 중앙하이츠아파트 중앙광장에서 찾아가는 택견 공연인 ‘한여름 밤의 택견’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맞아 시민들과 더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전통무예 택견의 저변 확대와 대중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공연은 시립택견단과 도도댄스의 ‘Body to body’로 화려한 막을 올린다.이어 충주시립우륵국악단 사물놀이팀의 ‘신모듬’과 비트박서 ‘패트릭’의 무대, 초청 팝페라 그룹 ‘포스포네’가 선보이는 ‘맘마미아·Bravo my life’ 등의 열창이 이어진
17시간전
충북 단양관광공사가 시설 정비를 마친 소선암오토캠핑장을 지난 1일 재개장했다. 소선암오토캠핑장은 선암계곡을 따라 조성된 캠핑장으로 아름다운 계곡과 울창한 자연환경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이용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단양의 대표적인 체류형 관광시설이다. 이번 재개장은 이용객들의 안전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한 진입 교량 정비공사와 캠핑장 내 주요 시설 및 주변 환경 개선이 완료된 데 따른 것이다. 단양관광공사는 재개장을 앞두고 시설물 안전상태와 편의시설을 점검하고 캠핑장 주변 환경을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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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 장수 어르신 위한 생신잔치 마련
안동시 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은 7월 27일 태1리 태곡경로당에서 지역 장수 어르신 7명을 모시고 ‘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 생신잔치를 개최했다.‘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은 홀몸 및 장수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생신을 축하하고 이웃의 정을 나누는 마을복지 실행사업이다. 지난 5월 도곡리에서 첫 행사를 진행한 데 이어 이번에는 태1리 어르신들을 찾았다.이날 추진단은 생신상과 선물을 준비하고 축하 공연을 마련했다. 태1리 주민들도 음식을 보태고 행사 준비에 참여해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마을잔치의 의미를 더했다.지난 5월 행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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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청소년들, 여름방학 ‘빛·나·봉’ 체험학교로 뭉친다!
대구시 달성군자원봉사센터가 방학을 맞은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체험형 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센터는 지난 25일 달성군 북부노인복지관에서 2026년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학교인 ‘달성 빛·나·봉 체험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달성군청소년봉사단 소속 청소년 50여 명이 참가했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과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문화·환경 분야를 결합한 맞춤형 융합 과정으로 구성됐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시민구조봉사단과 연계한 심폐소생술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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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불편을 견디는 용기, 울산의 미래를 바꾼다
“나의 노년을 위해 중년을 희생할 수 없다.”울산 도시철도 1호선 건설 과정에서 발생하는 교통체증을 우려하는 한 시민의 목소리다. 이 말에는 몇 년 동안 이어질 공사로 인한 불편을 걱정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실제로 사업 구간인 삼산로와 문수로 그리고 공업탑로터리와 신복교차로는 울산에서 차량 통행량이 많은 곳이다. 당선 직후부터 트램 사업에 부정적인 견해를 밝혀 온 김상욱 울산시장이 걱정하는 부분은 비용은 차치하더라도 교통체증과 이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일 것이다.하지만 도시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우리는 질문을 하나 더 던져볼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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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HYPE) 거래량, 24시간 만에 2배 급증
하이퍼리퀴드 토큰 HYPE의 주요 거래소 거래량이 24시간 만에 거의 2배로 늘었지만, 가격은 같은 기간 약 8% 하락해 55달러대로 밀렸다.2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거래 참여가 급증했는데도 가격이 약세를 보이면서 시장은 단순 매집보다 공격적인 양방향 거래 양상을 나타냈다.거래는 바이낸스에 가장 많이 몰렸다. 바이낸스의 HYPE 일일 거래량은 5억달러를 넘겼고, 뒤이어 하이퍼리퀴드, LBank, 바이비트, OKX 순으로 집계됐다. 최근 몇 주간 가격이 하락한 뒤 현물과 파생상품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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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한다'던 홍명보, 법카 1400만원 집 근처 해장국집·호텔서 긁었다
홍명보 전 남자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법인카드로 자택 근처에서 약 2년간 1400여만 원을 쓴 사실이 확인됐다. 그럼에도 홍 전 감독은 협회 지침상 필요한 소명서 등을 제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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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거래 줄었는데 주담대는 늘었다
4시간전
최근 울산지역 아파트 거래량은 줄고 있지만, 고가 주택 거래 증가와 이른바 ‘빚투’ 등 영향으로 주택담보대출 잔액 증가폭은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보면, 올해 1~7월 울산지역 아파트 거래량은 8850건으로 1년 전보다 10% 가까이 줄었다. 아파트 거래량 감소는 최근 집값 상승률이 가파른데다, 실수요자 중심으로 시장이 쪼그라든 영향으로 보인다. 반면 이같은 거래량 감소에도 울산지역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한 해 전보다 증가폭이 커지고 있다. 올해 1~5월 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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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자유법치의 가치를 다시 묻는다
4시간전
대한민국은 선열들의 피와 땀, 그리고 숭고한 희생 위에 서 있는 나라다. 일제강점기의 암울했던 국권 피탈 속에서 목숨 바쳐 독립을 외쳤던 순국선열들과, 6·25전쟁의 포화 속에서 목숨을 바쳐 자유체제를 지켜낸 호국 영령들이 없었다면 오늘의 번영된 대한민국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우리는 그들의 희생 덕분에 세계가 부러워하는 자유민주주의와 경제적 번영을 누리며 살아왔다. 대한민국 헌법 제1조가 명시하듯, 이 나라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그러나 오늘날 우리가 목도하고 있는 국정 현주소와 사법 현실은 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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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생포 웨일즈스윙 1만번째 탑승 주인공은?
4시간전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은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의 대표 체험 시설 중 하나인 웨일즈스윙의 2026년 누적 탑승객 1만명 달성을 앞두고 행운의 주인공을 찾는 특별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웨일즈스윙은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내 웨일즈판타지움 옥상에서 장생포 풍경을 한눈에 담으며 하늘 높이 날아오르는 짜릿한 스릴을 선사해 방문객들의 필수 체험 코스로 인기를 끌어왔다. 특히 올해 수국축제의 흥행과 맞물려 주야간 이색 명소로 입소문을 타면서 빠르게 탑승객이 증가했고 올해 기준 1만명 돌파를 코앞에 두고 있다. 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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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알바생 10명중 3명 ‘최저시급 미달’
4시간전
여름방학을 맞아 아르바이트에 나서는 청소년이 늘면서 최저임금과 근로계약서 작성 등 기본적인 노동권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일 노동계에 따르면, 여름방학 기간 용돈이나 학비, 여행경비를 마련하려는 학생들이 외식업 등 단기 아르바이트에 속속 뛰어들고 있다. 최근에는 주식 등 투자 종잣돈을 마련하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찾는 청소년도 적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청소년은 만 15세 이상부터 일할 수 있으며 만 18세 미만은 친권자 동의서와 가족관계증명서가 필요하다. 만 15세 미만은 취직인허증을 별도로 발급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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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새마을문고, 도서 400여권 기증
4시간전
울산 남구 옥동 새마을문고는 지난달 31일 청소년 차오름센터에서 문고 회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서 400여권을 기증하는 전달식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