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산북면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대한민국 합계 출산율 0.7명이라는 국가적 저 출생 현상에 따른 문제해결 극복과 역시, 저출산 현상이 심각
김만식 기자 = 문경시장학회에 연말을 맞아 지역 내 많은 분들의 장학금 기탁이 이어지며 따뜻한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지난 24일에도 산북면 주민
저출생과 인구 감소가 이어지는 농촌 지역에서 한 아이의 탄생을 지역 공동체가 함께 축하하며 응원하는 따뜻한 나눔이 펼쳐졌다.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 산북면위원회는 지난 12일, 올해 산북면에서 태어난 신생아 가정 3곳을 방문해 출생 축하 물품과 지원금을 전달하고 아이들의
문경시장학회에 연말을 맞아 많은 분들이 장학금 행열로 이어지면서 훈훈함을 전달하고 있다. 지난 24일 산북면 주민 권익 씨가 200만원, 장경옥 매봉산식당 대표 100만원, 마성면새마을회100만원, 동원건설㈜ 김범진 대표 100만원, 주식회사 새재리아 200만원, 산양면새마을회 100만원, 대진세무회계법인 문경지점 100만원, 씨엘디자인 주식회사 100만원을 문경시장학회에 각각 전달했다. 신현국 이사장은 “지역 교육
문경소방서는 지난 23일 문경소방서 문경시청 의용소방대 등 유관기관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북면 소재 대승사에서 목조문화재 및 산불화재를 대비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화재에 취약한 목조문화재의 특성을 고려해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산불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훈련은 △대승사 내 목조문화재 화재 발생에 따른 초기진압 및 인명구조 훈련 △주변 산림으로의 연소 확대를 방지하기 위한 방화선 구축 및 방수활동 △유관기관 간 정보 공유
문경소방서는 지난 23일 소방서 문경시청 의용소방대 등 유관기관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북면 소재 대승사에서 목조문화재 및 산불화재를 대비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화재에 취약한 목조문화재의 특성을 고려해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산불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대승사 내 목조문화재 화재 발생에 따른 초기진압 및 인명구조 훈련 △주변 산림으로의 연소 확대를 방지하기 위한 방화선 구축 및 방수활동 △유관기관 간 정보 공유 및 공조체계 점검 등으로
중부뉴스통신 = 여주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9일 산북면 소재 상품중학교를 관내 중학교 최초 ‘치매극복선도학교’로 지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치매극복선도학
문경시 산북면 ㈜문경신소재는 지난 16일 아름다운 동행 후원금 100만 원을, 바르게살기운동 산북면위원회는 성금 70만 원을 각각 산북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문경시 동문경농협에 근무하는 여봉석 씨와 산북면 가좌리에 거주하는 변우덕 씨는 지난10일 경로당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사랑의 백미’를 산북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해 훈훈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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